[전일 주요 공시]STX중공업ㆍ바른전자 외

입력 2018-11-27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8-11-27 08:11)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현대해상, 베트남 보험사 지분 25% 취득

△STX중공업, 최대주주 산업은행에서 피티제이호로 변경

△대한항공, 1600억 원 규모 사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까뮤이앤씨, 412억 원 규모 공사수주

△팜스코, 계열회사 팜스코바이오인티 유상증자에 504억 원 출자

△대창단조, 중국 중장비 업체에 16억 원 출자

△아이에이치큐, 주당 104원 현금배당 결정

△큐로, 삼성엔지니어링으로부터 75억 원 규모 공사수주

△SK바이오팜, 미국식품의약국에 뇌전증 신약 판매허가 신청서 제출

△한국특수형강, 390억 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녹십자엠에스, 대한적십자사와 302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광진윈텍, 최대주주 신규진씨로 변경

△마제스타 "최대주주 보유주식 자진 보호예수 추가"

△엠젠플러스, 7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팬스타엔터프라이즈 "법원서 임시주총 소집 허가"

△경창산업, 계열사 KCW에 100억 규모 금전대여 결정

△디엠티, 홈캐스트로 최대주주 변경

△에이치엔티, 코아시아홀딩스 채무 60억 보증

△한글과컴퓨터, 계열사 한컴MDS 주식 350억 취득

△에이치엘사이언스, 석류 농축물 관련 특허권 취득

△바른전자 "김대섭 대표이사 구속 수사 중...직무대행 체제"

△셀바스AI, 질환 발병 확률 예측 장치 관련 특허권 취득

△삼영엠텍, 77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엠씨넥스, 차량용 어라운드뷰 장치 및 방법 특허

△씨트리, 씨트렐린 구강붕해정 4상 IRB승인


  • 대표이사
    박재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민동욱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전창옥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곽민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변성준, 김연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조상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주식병합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4,000
    • -0.25%
    • 이더리움
    • 3,067,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15%
    • 리플
    • 2,054
    • -0.1%
    • 솔라나
    • 128,500
    • -1.68%
    • 에이다
    • 383
    • -2.79%
    • 트론
    • 438
    • +2.34%
    • 스텔라루멘
    • 243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5.56%
    • 체인링크
    • 13,290
    • -1.41%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