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7일 SK텔레콤에 대해 해킹사고로 인한 비용으로 올해 영업이익이 1조 원 밑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6만6000원으로 기존 대비 5.7%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당장 2분기 실적은 신규 영업정지 및 가입자 이탈로 인한 손실과 전체 가입자에 대한 유심 교체 비용이 반영돼 부진할 전망"
한 번씩 본가에 갈 때마다 마주하는 서너 개의 택배 박스. 엄마의 유일한 즐거움, 바로 TV홈쇼핑에서 주문한 택배 박스들이다. "그만 좀 사시라"고 타박을 하면 언제나 엄마의 항변은 당당했다. “무료 배송, 무료 반품이잖아. 입어보고 안 맞으면 바로 반품하면 되고 가격도 너무 좋아.” 무릎 관절이 안 좋은 엄마에겐 다리 아픈 백화점 쇼핑보다 TV홈쇼핑이
방통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 공표지상파ㆍSOㆍ위성ㆍPP 다 줄었는데IPTV 방송사업 매출만 '나홀로 상승'
지난해 방송사업매출이 전년 대비 0.9% 감소한 18조8042억 원으로 집계됐다. 방송사업 매출은 10년간 증가세를 보이다가 2022년부터 2년 연속 감소세로 전환됐다.
특히 지상파방송사업자,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위성방송사업자, 방송
TV홈쇼핑업계 “송출 수수료 비중 매출의 73%”유료방송업계 “모바일 매출 포함하면 38%”모바일 등 플랫폼별 매출 구분 어려워
TV홈쇼핑업계과 유료방송업계가 송출 수수료를 놓고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TV홈쇼핑업계는 자신들이 부담 중인 송출 수수료의 비중이 매출의 73%라고 주장한 반면 유료방송업계는 매출의 38%로 봐야한다고 맞서는 상황. 이재명 정부
삼성전자가 2025년형 삼성 OLED TV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성 OLED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강조하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TV 채널뿐 아니라 유튜브, 네이버 등 디지털 채널과 IPTV, 건물 내 엘리베이터 등 옥외광고까지 노출한다. 총 3편의 광고는 무반사 기술, 팬톤 컬러 인증, 11mm 초슬림 두께 등을 강조했다.
한국신용평가, 핵심 모니터링 지표 낮춰 잡아가입자 감소ㆍ수익성 악화 등 본업 부진 때문한신평 "영업 수익성 개선되기엔 쉽지 않을 것"
LG헬로비전과 KT스카이라이프가 '수익성 하락'과 '가입자 감소'라는 이중고에 직면했다. 인터넷TV(IPTV),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등장으로 유료방송 시장이 구조적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위원장 직속으로 설치된 '통합미디어법 TF(태스크포스)'가 20일 첫 회의를 열고 통합미디어법 초안을 8월 말까지 국정기획위원회에 제안한 뒤 발의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다.
최근 미디어 시장은 지상파, 케이블, 인터넷TV(IPTV)를 비롯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과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정쟁으로 얼룩진 방통위 유명무실유료방송은 규제보다 육성이 중요차라리 독임제기구로 통합 고려를
새 정부에서 그동안 많이 지적돼 왔던 방송 규제 체제가 개편될 수 있을까? 우리나라는 지상파방송·종합편성·보도채널처럼 높은 공익성을 요구받는 방송 매체와 IPTV, 케이블TV, 위성방송 같은 유료방송으로 나누어,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각각 규제하고
이재명 정부, 미디어·콘텐츠 정책 일원화 방침콘텐츠 사용료 개선·광고 규제 완화 등 업계 숙원 해소될까국정기획위 참여한 최민희 의원, 관련 법안 발의규제와 진흥 아우르는 ‘정책 연계성’은 여전히 과제
새 정부 들어 유료방송의 주무 부처가 방송통신위원회로 이관하는 방안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 업계에선 정책이 일원화되면 콘텐츠 사용료, 광고 규제, 플랫폼 간
문화가 곧 경제⋯좋은 일자리로 연결해야출판계 "흔들림 없는 정책 지속성 시급해"K-컬처 및 문화 예산 확대 공약 실현될까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선서식에서 "문화가 꽃피는 문화 강국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문화계의 해묵은 과제들이 해결될지 주목된다.
이날 이 대통령은 "'한없이
유료방송 가입자 3636만…감소 폭 0.05%로 확대IPTV 가입자 늘었지만, SO·위성방송 가입자 지속 감소
지난해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가 상반기 대비 0.05% 하락했다.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2024년 상반기에 첫 감소를 기록한 이후 하반기에 연속으로 감소했다. 감소 폭 역시 직전 반기 대비 확대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2024
LG유플러스가 23일 IPTV 서비스인 ‘U+tv’를 통해 애니메이션 OTT 서비스 ‘크런치롤’의 인기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크런치롤의 콘텐츠는 U+tv와 U+모바일tv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월정액 서비스 ‘유플레이’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크런치롤은 미국의 일본 애니메이션 및 동아시아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다. 유플레이를 통
유진투자증권은 23일 KT나스미디어에 대해 자회사 플레이디를 매각함으로써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고, 사업 부문이 고른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2만1000원으로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KT나스미디어의 1분기 매출액은 235억 원, 영업이익은 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케이블TV, 인터넷(TV),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업계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22일 오후 김장겸 국민의힘 정책총괄본부 ICT방송본부장 등을 만났다고 이날 밝혔다. 이중희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부회장, 강윤묵 한국IPTV방송협회 사무총장, 이철호 KT스카이라이프 대외협력실장 등이 자리했다.
케이블TV는 지
KT는 영유아 전용 인터넷TV(IPTV) 서비스인 지니 TV 키즈랜드에서 어린이 작가 공모전의 최종 선정 작품 20편을 엮은 그림책 '상상금지!'를 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KT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로이비쥬얼과 함께 '상상금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작해 올해 말 키즈랜드에 공개한다.
KT는 자사 IPTV 서비스 지니TV에서 유튜브 프리미엄과 결합한 '지니TV 유튜브 프리미엄 초이스' 요금제를 15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요금제는 유튜브 프리미엄을 포함해 지니TV의 실시간 방송 및 VOD(주문형 비디오)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IPTV 요금제에 유튜브 프리미엄을 결합한 형태는 국내 IPTV 중 처음이다.
LG유플러스는 콘텐츠 환승 요금제를 강화한 ‘프리미엄 환승구독2(이하 환승구독2)’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환승구독’은 2023년 LG유플러스가 선보인 콘텐츠 환승 구독 요금제다. 지상파 3사·종편 4사의 원하는 방송 콘텐츠를 주문형 비디오(VOD) 월정액 상품 하나의 이용료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환승구독2’는 K
1분기 영업이익 2445억 전년比 15.6% ↑"수익화 낮은 사업 정리, 경영효율화 영향"둔화되는 통신 시장…"이익성장률 높이는 게 효과적"
LG유플러스 홍범식 호가 첫 1분기 성적표로 호실적을 거뒀다. AI(인공지능) B2B 인프라 사업의 성장, 일부 사업 정리를 통한 비용 효율화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을 15.6% 끌어올렸다.
8일 L
무선 가입 회선 12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해 전년 동기比 10.7% 증가
LG유플러스가 1분기 영업이익 255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6%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을 거뒀다.
LG유플러스는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5년 1분기 영업수익 3조 7481억 원, 2조 9389억 원, 영업이익 2554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