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혼인 건수 24만 건...7년 만에 역대 최대로 백화점 3사, 1분기 주얼리·시계 매출 두자릿 수 신장착용가능한 자산 인식·SNS 인증에 과감한 지출 문화
성인남녀의 혼인율이 반등세로 돌아서면서 명품 시계와 반지 등 예물 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를 중심으로 불황에도 고가 예물 소비가 늘면서 백화점 명품 매출도 동반 상승하는
현대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선물 큐레이션 편집숍을 선보이며 선물 문화에 새로운 기준 제시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선물 큐레이션 편집숍 ‘더현대 기프트(The Hyundai Gift)’를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유통업계에서 선물을 콘셉트로 자체 편집숍을 선보이는 건 현대백화점이 처음이다. 오프라인 첫 매장은 27일 무역센터점 지하 1층에 문을 연다.
현대백화점이 국내외 여행 관련 플랫폼과 손잡고 서울을 여행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투어패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앞서 현대백화점은 한국을 경유하는 환승 외국인 대상 ‘환승투어’도 업계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바 있다.
차별화된 쇼핑·체험 콘텐츠와 주변 관광 인프라를 결합한 이색 관광 코스를 제안해, 글로벌 랜드마크로서 위상을 한층 공고히 하겠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부터 자체 고객 참여형 친환경 활동이 정부의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실천 활동에 포함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백화점 고객은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후 현대백화점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면, 기존 백화점 리워드에 더해 정부의 탄소중립포인트까지 받게 된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소비자가 카페에서 일회용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거나
현대백화점이 한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승 시간 안에 음식과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는 'K컬처 환승투어'를 선보인다. 외국인 고객 유치를 둘러싼 업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환승 외국인까지 포섭해 미래 잠재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 트렌드에 맞춰 짧은 시간 안에 K컬처를 경험
현대백화점이 고객과 함께 의류의 수명 연장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1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압구정본점 등 전국 백화점 점포에서 재판매 가능한 의류와 잡화를 기부받는 ‘365 리사이클 캠페인-의류 수명 연장하기’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365 리사이클 캠페인은 고객이 사용하지 않는 의류·신발·가방 등 재판매 가능한 품목을 현
종합 포인트 플랫폼 기업 엔비티가 운영하는 애디슨 오퍼월이 국내 1위 통합 멤버십 포인트 서비스 ‘OK캐쉬백’ 모바일 앱에 정식 연동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용자와 광고주, 파트너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보상형 광고 생태계가 국내 최대 포인트 서비스로 확장된 사례다.
‘OK캐쉬백’은 SK플래닛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통합 멤버십 서비스다
유통업계가 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고객의 포인트 기부를 통해 기부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31일까지 H포인트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수해 이웃돕기’ 포인트 기부 매칭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이 앱을 통해 기부한 포인트만큼 현대백화점도 동
롯데백화점도 11일부터 그린 리워드 서비스⋯"최대 28만 엘포인트"현대백화점, '바이백 서비스' 정식 시행⋯신청 시 택배로 수거해 검수
패션 제품의 재활용 요구와 중고 시장이 성장하면서 백화점업계가 중고 패션 제품을 받고 자사 포인트를 주는 ‘자원순환형 리커머스(recommerce) 모델’ 도입에 나섰다. 고객이 입지 않고 방치한 패션 브랜드 물품을 재
현대백화점이 중고 패션 보상 프로그램 ‘바이백(buy back)’ 서비스를 도입한다. 신개념 자원순환형 리커머스 모델로,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 확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현대백화점은 5월부터 2개월 간 시범 운영한 바이백 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고객이 보유한 패션 상품을 되팔면 해당 상품 중고시세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대백화점그
롯데ㆍ현대ㆍ신세계 등 국내 3대 백화점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에 맞춰 27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일제히 할인행사에 돌입한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전국 전 점포에서 총 550개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최대 5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여름 정기 세일(2025 SUMMER SALE)'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여름 특화 상품 프로모션과 실
현대백화점이 백화점 업계 최초로 가상자산을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를 연다.
현대백화점은 23일까지 판교점 1층 열린광장에서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와 협업해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65㎡(약 50평) 규모로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미래지향적 디지털 자산 거래소를 콘셉트로 운영된다. 먼저 행사장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복지솔루션 전문기업 현대이지웰은 22일까지 현대이지웰 복지몰에서 역대 최대 규모 뷰티 행사 ‘2025 뷰티 페스타(FESTA)’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헤라, 모로칸오일 등 총 900여 개 인기 뷰티 브랜드의 대표 상품 2만여 개를 할인 판매한다. 평균 할인율은 70%다.
행사 기간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먼저, 국내외
현대백화점이 싱가포르의 대표 랜드마크인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와 손을 잡고 VIP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로써 태국과 일본에 이어 싱가포르에서도 VIP 고객에게 프리미엄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현대백화점은 마리나 베이 샌즈 싱가포르와 양사 간 VIP 서비스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식품 및 유통업계가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CJ그룹은 경상도·울산시 특별재난지역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자 5억 원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산청·울산 울주·경북 의성·경남 하동 일대의 이재민 및 피해 복구 인력 지원, 피해 현장
현대홈쇼핑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본사에서 장애인 가정 장학사업인 ‘하이(H!) 두드림투게더’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 장학금 1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이사와 김인규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회장, 전유빈 장학생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하이 두드림투게더는 2014년부터 현대홈쇼핑과 한국장애
고물가와 고금리 영향으로 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4인 가구 기준 추석 상차림 비용(대형마트 기준)이 평균 37만 원가량이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며 저렴한 장보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형마트에서 추석 물품을 구매한다면 신한카드의 ‘신한카드 딥스토어(Deep Store)’를 추천한다. 이 카드는 주말 3대 대형마트(이마트·롯
현대백화점이 청각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숏무비 콘텐츠 제작을 후원한다.
현대백화점은 청각장애인을 지원하고 있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와 함께 귀의 날인 9일 숏무비 ‘온오프’를 사랑의달팽이 유트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온오프는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이어지는 설렘 가득한 스토리다. 고요한 여자 정아와 고치는 남자의 준
현대홈쇼핑이 이른 추석을 맞아 한가위 할인 행사를 2주 가량 앞당긴다.
현대홈쇼핑은 다음달 1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 명절 인기품목 약 300여 종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풍성 한가위 기획전을 진행하고 같은 기간 추석 특집 방송을 집중 편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보다 고객 선택권과 포인트 적립 혜택을 대폭 강화
카카오뱅크는 여름맞이 쇼핑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26주적금 with 현대백화점그룹'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26주적금 with 현대백화점그룹은 카카오뱅크의 26주적금 상품에 현대백화점그룹의 다양한 혜택을 결합한 14번째 파트너적금 상품이다. 그룹 차원의 제휴에 걸맞게 쇼핑뿐 아니라 전시, 카페 등 문화생활에 이르기까지 제휴사별로 폭넓은 혜택을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