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경영전략’ 질문에는 묵묵부답
이원택 롯데GRS 대표가 올해 푸드테크 강화를 예고했다.
15일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2026 상반기 롯데 VCM’(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며 이같이 전했다.
이 대표는 ‘올해의 경영전략’과 관련한 질문에는 말을 아꼈지만, ‘AI 전략’을 묻자 “푸드테크를 강화하겠다”고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서 '2026 상반기 VCM' 개최경영환경 변화·대응 방향 발표⋯HR 강화 방안도 논의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주재하는 '2026 상반기 VCM(옛 사장단회의)'을 앞두고 롯데그룹 계열사 대표들이 회의 참석을 위해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롯데그룹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 상황 속에서 엄
새해는 언제나 ‘변화의 징후’를 가장 먼저 포착하려는 기업들의 경쟁이 시작되는 시기다. 찰나의 트렌드보다 어쩌면 더 빠르게 움직이는 것은 시장의 틈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마케팅 전략일 것이다. 각 기업은 거창한 구호보다 발 빠른 실행으로, 커다란 규모보다 세밀한 방향성으로 존재감을 키울 계획이다. 본지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소비자의 마음을 두드리며 올해
롯데 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6일 서울 용산구 롯데리아 숙대입구역점에서 신메뉴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 출시 기념행사를 갖고 있다.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는 그릭랜치와 파이어핫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으며 통다리살 패티에 버터밀크와 쌀가루를 더해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롯데그룹이 파트너사들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상생경영을 펼치고 있다. 2016년부터 파트너사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현지 행사를 개최하는가 하면 중소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높아지는 명절 시즌에는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있다.
올해 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진행한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는 롯데 상생경영 중 하나로 꼽힌다. 브랜드 엑스포는 롯데홈쇼
한국에너지공단은 17일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겨울철 전력수급대책기간을 맞아 에너지절약 1차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 캠페인은 한국전력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철도공사, 마포구청, 롯데GRS 등 공공기관, 지자체 및 기업 등이 함께하며, 실내 적정온도 20℃ 유지, 온(溫)맵시 실천하기 등 겨울철 에너지절약 실천 요령을 안내하고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타임 할인 프로모션 ‘리아런치’ 운영시간을 30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5월 리아런치 운영 품목 확대한 데 이어 이날부터는 운영시간을 늘리고 높은 할인율을 적용한 메뉴도 추가해 점심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는 설명이다. 고물가 시대 속 ‘런치플레이션’ 심화와 간편식을 추구하는 ‘스내킹’ 문화의
'티메프(티몬·위메프) 사태' 당시 가맹점의 미정산 피해액 23억 원을 전액 보전해주거나, 장사가 안되는 점포의 중도 해지 위약금을 면제해 주는 등 '착한 경영'을 실천해 온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서울시 인증을 받았다.
서울시는 15일 서울시청에서 가맹점과의 공정한 거래와 상생 협력에 앞장선 8개 가맹본부를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선다.
롯데리아는 5일 말레이시아 1호점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수도 쿠알라룸푸르 서쪽 상업·주거·산업 도시 프탈링자야에 있는 대형 쇼핑몰 ‘더 커브몰’ 1층에 입점했다.
더 커브몰은 말레이시아 최대 한인타운인 몽키아라와 가깝고, K컬쳐와 K푸드에 관심이
롯데그룹은 26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대표이사 겸 롯데쇼핑㈜ 슈퍼사업부 대표이사에 기존 롯데GRS를 이끌었던 차우철 사장을 승진해 내정했다.
차 사장은 1992년 롯데제과로 입사 후 롯데정책본부 개선실, 롯데지주 경영개선1팀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1년부터 롯데GRS 대표이사를 맡았다.
롯데GRS 재임 시절에는 기존 사업의 수
롯데그룹은 26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롯데리아 등을 전개하는 롯데GRS 대표이사 자리에 이원택 전무를 내정했다.
이원택 전무는 1973년생으로 서울시립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서강대에서 프로MBA 과정을 밟았다. 2022년 롯데GRS 햄버거 점포 및 마케팅팀으로 입사해 광고·홍보, 베트남 글로벌전략팀 등을 거쳤다. 2016년부터 베트남 법인에서 근무하
HQ 체제 폐지⋯각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 강화
롯데그룹이 올해 정기임원인사에서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 20명을 교체하며 고강도 쇄신에 나섰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인 오너가 3세 신유열 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를 맡게 됐다. 60대 이상 임원 중 절반이 퇴임하고 젊은 임원이 전진 배치돼 ‘세대교체’가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롯데그룹 계열 외식프랜차이즈기업 롯데GRS는 2022년부터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롯데잇츠’를 통해 주문 수에 비례한 기부금을 조성하는 ‘희망 ON’ 기부금 조성 캠페인을 운영 중이다.
‘아동들의 희망에 불을 켜다’를 슬로건으로 한 희망 ON 프로젝트는 지자체의 릴레이식 지원 형태로 기부처를 다양하게 늘려가고 있다. 1호 기부처 금천구청을 시작으로
롯데그룹은 롯데케미칼, 롯데이노베이트, 롯데GRS, 롯데백화점, 롯데웰푸드가 지난달 동반성장위원회 ‘2024년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최우수 명예기업’에 올랐다.
롯데이노베이트, 롯데GRS, 롯데백화점, 롯데웰푸드는 전년 대비 공정위·동반위 실적평가 및 협력사 체감도 조
식품업계가 연말 시즌을 맞아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SPC삼립은 창립 80주년을 맞아 맛과 풍미를 강화한 ‘프리미엄 삼립호빵’ 2종을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저도주‧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순하리 자몽진’을 선보였다. 오뚜기는 매운맛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를 국내에 새로 공개했다. 버거킹은 한
롯데GRS가 사내 조리 경연대회인 ‘2025 플레이팅 컬리너리 컴피티션(PCC‧Ple:eating Culinary Competiton)’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PCC 대회는 2023년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컨세션 부문의 사내 조리 경연대회다. 대회 주제는 지정 식재료를 활용해 매장에서 판매하고 싶은 메뉴를 개발하는 것으로,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전날 고객 참여형 ‘희망ON’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기부금 2000만 원을 서대문구청에 지역아동들을 위해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자사 앱 ‘롯데잇츠’의 주문 건수를 매칭해 고객 주문 1건당 50원이 자동 모금되고 조성된 기금은 지역자치구를 통해 결식아동, 장애아동 등 도움의 손길이 필
유통·식품기업이 상생 경영 등에 앞장서며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호평을 받았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와 홈쇼핑 GS샵이 ‘202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와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1년부터 매년 대기업
국내 대표 식품기업들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21개국에서 찾아온 내외빈, 취재진들에게 한국의 맛을 전하기 위해 뜨거운 열전에 돌입했다. 2005년 부산 이후 20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개최되는 이번 APEC에는 21개국 정상단과 글로벌 경영인 등이 대거 참석하는 만큼, 이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해 각 기업은 부스 운
롯데그룹이 대한민국 경주에서 개최하는 APEC 정상회의, APEC CEO 서밋 등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그룹 인프라와 핵심 역량을 총동원해 지원에 나선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8일부터 경주에서 열리는 ‘APEC CEO Summit Korea 2025(APEC CEO 서밋)’에 참석해 글로벌 리더들과 교류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