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IT의 렌탈·구독 사업 운영 플랫폼 ‘WRMS’(Woongjin Rental Management System)를 활용해 구축한 말레이시아 한인회 회원관리 시스템이 ‘2026 세계한인회장대회’ 한인회 운영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약 60년간 축적된 회원정보와 회비·보험·활동 이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점이 평가받았다.
웅진은 2일
한진이 대홍수로 피해를 본 네팔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자 수송을 맡았다. 인천공항 글로벌배송센터(GDC)와 대한항공 직항편을 연계해 담요 4만여 점을 네팔 카트만두까지 운송했다.
한진은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주관하는 ‘네팔 대홍수 피해 긴급구호물자 이송 사업’의 물류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구호물자 운송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효성은 전력 인프라와 AI 데이터센터, 초고압직류송전(HVDC), 친환경 소재, 반도체 특수가스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신시장 확대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초고압 전력기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북미 매출은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으며 미국 765kV급 초고압변압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한진이 글로벌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소상공인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통관부터 보관·포장, 해외 배송까지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한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소상공인 해외 온라인 플랫폼 물류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마존과 큐텐재팬,
세계은행·10여개국 물류 정책 책임자 방한공급망 진단부터 거점 설계·물류 운영 협력
CJ대한통운이 세계은행그룹과 손잡고 개발도상국의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확대에 나섰다. 첨단 물류 운영 기술을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급망 컨설팅과 물류 거점 설계, 운영 노하우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글로벌 물류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CJ대한통운
조현준 효성 회장이 전력기기 사업에서 축적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본격화한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 STT GDC와 손잡고 서울 도심에 30메가와트(MW)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를 구축, 2030년 20조원에 달하는 'K-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효성중공업과 STT GDC의 합작법인 효성-STT G
서울 가산동에 30MW 규모 데이터센터 개소동북아 AI·클라우드 인프라 수요 대응 나서전력·냉각 이중화로 고집적 AI 워크로드 지원
서울 금천구 가산동 STT Seoul 1 데이터센터 옥상에는 대형 냉각탑이 줄지어 설치돼 있다. AI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히기 위한 핵심 냉각 설비다. 건물 내부에는 무정전전원장치(UPS)와 비상 발전기, 냉각 설비
한진이 리튬배터리 화재에 대비한 현장 대응 훈련을 실시하며 안전경영 강화에 나섰다.
한진은 경기 용인시 백암지점에서 리튬배터리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화재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기업간거래(B2B) 운송 중이던 리튬배터리 화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현장 직원들은 화재 발생 직후 119에 신고하고 배
한진이 글로벌 역직구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에 발맞춰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물류 지원군으로 나선다.
한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시행하는 ‘2026년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지원 사업은 전자상거래 기반 수출을 진행 중인 중
CJ대한통운과 아이허브가 10년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유통·물류·고객 만족의 선순환 구조를 구현하며 글로벌 이커머스 공급망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7일(현지시간)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판매 플랫폼 아이허브(iHerb)와 ‘글로벌 유통·물류 동반성장 1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년 전 한국 시장에서의 파트너십
박찬대, 인하대서 1호 공약 'AI 도시 인천' 공개물류 AI 7대·커넥티드카 사이버보안 4대 공약 제시회견 직후 CJ대한통운 인천GDC 방문…현장 행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1호 공약 카드로 'AI'를 꺼내 들었다.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이 만나는 물류 인프라를 'AI'로 재무장하고, 자동차 산업의 미래로 떠오른 AI 커넥티드카와 사이버보
삼성SDS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6’에서 구글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클라우드·보안 분야’ 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23일(현지시간 22일) 밝힌 이번 협력에서 양사는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며, 공공·금융 등 고보안·규제 산업을 중심으로 AI·클라우드 사업 기회
삼성SDS는 22일 금융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 세미나를 열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금융 혁신 전략과 실행 방향을 소개했다.
인더스트리 데이는 금융, 공공, 제조·유통, 국방 등 주요 산업 고객을 초청해 삼성SDS의 핵심 솔루션과 서비스,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이번 세미나는 금융 산업의 AI
“몬길: 스타다이브(STARDIVE)로 13년 만에 돌아온 ‘몬스터 길들이기’ 지식재산권(IP)은 부활이 아닌 시작입니다.”
강동기 넷마블 사업부장은 9일 구로구 지타워에서 진행한 ‘몬길: 스타다이브’ 공동 미디어 인터뷰에 참석해 15일 공식 출시하는 신작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몬길: 스타다이브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미디어 인터뷰에는 이다행
한진이 11번가와 풀필먼트 사업 운영을 통해 이커머스 물류 시장 내 입지 강화에 나선다. 월평균 이용자 860만 명 규모의 대형 플랫폼 전담 운영을 통해 한진의 풀필먼트 사업 고도화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진은 7일 11번가와 물류서비스 운영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진은 수도권에 있는 약 2만6000평, 4곳 규모의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가 2019년부터 7년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2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주사율 144Hz 이상) 시장에서 금액 기준 18.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7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지난해 게이밍 모니터(주사율 144Hz↑) 출하량은 310만대로 2024년 대비 약 15% 이상 성
한진이 글로벌 환경보호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해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한진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이 기후변화에 미치는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사내외 경각심을 높이고자 매년 어스아워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오고 있다.
올해 역시 한진빌딩 신·본관을 비롯해 인천공항
삼성전자가 9일부터 1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인 'GDC 페스티벌 오브 게이밍 2026'에 참가한다.
1988년부터 개최된 'GDC'는 천 명이 넘는 연사와 3만 명 이상의 전 세계 게임 개발자와 파트너 등이 참가하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다. 이번 GDC에서는 700개 이상의 세션이 열린다.
삼성
CJ대한통운이 사우디GDC 그랜드 오픈을 계기로 중동 이커머스 물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초격차 물류기술과 운영역량을 해외 현장에 적용해 한국 대표 물류기업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1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우디GDC 그랜드오픈 기념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최종 출시 단계에 돌입했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이 골드행(GONE GOLD)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골드행은 출시 버전이 담긴 게임 패키지 마스터를 제작하는 작업이다. 붉은사막은 3월 20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