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최종 출시 단계 돌입

입력 2026-01-2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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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행 돌입…게임 패키지 마스터 제작 들어가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 사막이 골드행에 들어갔다. (사진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 사막이 골드행에 들어갔다. (사진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최종 출시 단계에 돌입했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이 골드행(GONE GOLD)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골드행은 출시 버전이 담긴 게임 패키지 마스터를 제작하는 작업이다. 붉은사막은 3월 20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Open World Action-Adventure)이다. 자체 게임엔진으로 만든 광대한 오픈월드의 자유도와 상호작용, 사실적이고 고품질 그래픽, 다이나믹한 액션과 전투를 보여주며 게임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스타(G-STAR)를 비롯 TGA(The Game Awards),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 서머게임페스트(SGF), 차이나조이(CJ), 게임스컴(Gamescom), 트위치콘(TwitchCon), 팍스 이스트와 웨스트(PAX EAST and WEST), 도쿄게임쇼(TGS) 등 글로벌 주요 게임쇼에 참가해 기대감을 높였다.

붉은사막 관계자는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붉은사막과 함께 해주신 전 세계 팬 여러분 덕분에 출시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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