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3)이 해외사무소 GBC(경기비즈니스센터)의 운영 및 실적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며,“성과는 수치가 아니라 신뢰로 증명돼야 한다”며 제도적 개선을 요청했다.
전 의원은 7일 국제협력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전 세계 23개 GBC에 연 68억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지만, 성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체계는 여전히
남양주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 개척에 본격 나서며 실질적 수출성과를 거뒀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2025 남양주시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총 358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실적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인천(KOREA BUSINESS EXP
국내 최대 수출전문전시회 ‘제28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G-FAIR KOREA 2025)’가 30일 고양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전시회는 502개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지페어 코리아 개막식에는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심홍순 도의회 미래위 부위원장, 고은정 경제노동위원장, 방세환 광주시장, 김현곤 경과원장 등 주요 인사가
무협, 무역센터 조경 설계 국제공모 발표두바이 부르즈할리파 참여한 기업 당선
서울 강남의 랜드마크인 코엑스(한국종합무역센터) 주변 경관이 2030년 ‘도시 숲’으로 탈바꿈된다.
9일 한국무역협회는 ‘한국종합무역센터 조경 설계 국제지명공모 심사위원회’를 열고 미국의 SWA 그룹 응모작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국의 경제 빅3 지역을 모두 연결하며 한·중 관계 복원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충칭, 상하이에 이어 경제 규모 2위 장쑤성과 협력에 합의하며 ‘경기도발(發) 한·중 경제 새판 짜기’에 나선 것이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26일 장쑤성 신창싱 당서기와 만나 교류 1주년을 기념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장쑤성은 한국 기업의
경기도가 세계 최대 규모의 ‘독립시’ 충칭과 우호협력 협약을 맺으며 중국 중서부지역과 첫 교류에 나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3일 충칭에서 후헝화 충칭시장과 만나 우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경기도가 중국 중서부 지역과 공식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경기도는 중국의 4개 직할시 가운데 톈진에 이어 충칭과도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GC녹십자(GC Biopharma)는 지난 5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글로벌 바이오콘퍼런스(Global Bio Conference, GBC 2025)에서 ‘지속 가능한 혈장분획제제 공급을 위한 접근성 제고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GBC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는 행사로,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산업 전문가와 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과 KOTITI시험연구원(KOTITI)이 8일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이 겪는 시험·분석·규격 대응의 애로를 빠르게 해소하고, 수출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와 컨설팅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연구개발(R&D), 인증, 수출 지원 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한국철도산업협회와 '중소벤처기업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중구 소재 한국철도산업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김희락 협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철도산업을 영위하는 국내 수출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하고 현장 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고성장세를 발판으로 ‘엔드투엔드(End-to-End) 위탁개발생산(CDMO) 선두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항체의약품을 넘어 세포·유전자치료제(CGT),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차세대 모달리티(치료접근법)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생산능력과 글로벌 거점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톱티어 바이오파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바이오의약품 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안, 규제기관의 역할·방향 등을 논의하는 장이 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2025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를 개최했다. 행사는 5일까지 3일간 열리며, 주제는 ‘바이오, 그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이다.
올해로 11번째 개최되
미국과의 상호관세 협상 시한이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중소 ·중견기업들의 초조함이 커지고 있다. 대기업들은 현지 투자와 생산 등으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지만 관세 쇼크에 직면한 중소기업들은 하반기 및 내년 경영 방향조차 찾지 못하고 있다. 대미(對美) 수출에 직간접적으로 나서고 있는 중소기업들은 일본과 유럽연합이 합의한 15%보다 더 높은 수준의 관세가 체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2025 일본국제식품전시회(JFEX)’에서 통합 경기도관을 운영하고 도내 식품기업들의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일본국제식품전시회’는 가공식품, 음료, 주류, 프리미엄 식품 등을 전문으로 하는 B2B 전시회다. 일본과 아시아지역 식품산업 관계자들이 대
경기도가 미국의 상호관세 세율서한 발송으로 상호관세가 내달 1일까지 사실상 유예 연장된 상황에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단기 피해 최소화와 통상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104억원의 수출지원 추가경정예산을 긴급 투입한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관세 리스크 긴급 대응 △수출경제 영토 확장 △수출기업 글로벌 경쟁력 제고 등 3대 분야에 예산을 집중
서울 강남구가 침체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4건의 신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고비용 상권이라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에 초점을 맞춘 이번 사업들은 강남구청 전 부서와 동주민센터를 대상으로 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발굴됐다. 특히
외국국적 수출입 자동차 화물선의 국내 연안운송 허가기간을 연장해 달라는 경기도 건의가 정부에 반영되면서 국내 자동차 수출기업의 운송 효율성과 통관 속도 개선, 물류비 절감 등 실질적 효과가 기대된다.
경기도는 지난달 30일 해양수산부 허가 방침을 통해 2025년 6월 30일로 끝나는 외국적 자동차운반선의 수출입 자동차화물 연안운송 허가기간이 2028년
-소상공인 지원 :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소상공인힘내GO카드 등-미국 관세 리스크 대응: 긴급 특별경영자금 지원, 물류비 지원 등-투자유치: 100조+ 투자유치 목표 88% 달성-미래 먹거리 산업 투자 : 첨단자동차클러스터, AI인재양성 등
코로나19 여파와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3高 위기’, 그리고 글로벌 관세 파고까지… 그때, 경기도는 정책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9일부터 1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5년 이천시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12건의 수출 양해각서(MOU) 체결과 함께 156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해 이천시 수출 유망 중소기업 8개사가 참여해 총 128건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2025년 경기북부 일본 시장개척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총 140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16일 경과원에 따르면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시장개척단을 운영, 이번 프로그램에는 남양주시, 파주시, 포천시에 본사를 둔 수출 유망 중소기업 8개사가 참가했다.
경과원은 도쿄
그래디언트 자회사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Gradient Bioconvergence)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5)에서 비소세포폐암 신규 타깃으로 발굴한 ‘GBC-11004’ 연구를 포스터 발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될 GBC-11004는 자사의 환자유래 오가노이드(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