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랫폼·로봇·웰니스 등 혁신 기술 실증스타트업 협업 확대⋯10월 데모데이 진행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스타트업과 손잡고 미래 주거 기술 확보에 나선다. 홈플랫폼, 시니어 리빙, 로봇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6곳과 기술 실증(PoC)을 진행하며 신사업 발굴과 공동 사업화 가능성 검토에 착수했다.
삼성물산은 ‘2026 FutureScape’ 프로그
삼성물산은 4일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5 퓨처스케이프(FutureScape)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우수한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시장 검증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 제휴 및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물산과 서울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올해 퓨처스케이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5 FutureScape’를 통해 스타트업 12개사를 선발하고 협업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FutureScape는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사업 검증과 제휴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사업 실증을 목표로 한 ‘실증 트랙’과 협업 모델 공동 개발을 위한 ‘미래 트랙’으로 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025 퓨처스케이프'(FutureScape) 공모를 통해 미래 혁신을 설계해 나갈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퓨처스케이프는 우수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해 시장검증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 제휴 등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삼성물산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PoC(Proof of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