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남성 전문관 리뉴얼…컨템포러리·디자이너 브랜드 강화러프사이드·블랭크룸 부산 상권 첫선…2030 남성 고객 공략
신세계백화점이 부산 센텀시티점 남성 전문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남성 패션 수요 공략에 나선다. 부산 지역에 처음 진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유치하고 컨템포러리 패션 상품군을 확대해 젊은 남성 고객부터 프리미엄 브랜드 선호 고객까지 폭넓은 수요
총괄본부장 체제 구축 후 상품 라인업 재정비…디자인·기능성 강화필드·일상 아우르는 상품 확대…인기 제품 추가 물량 확보 나서
형지글로벌은 까스텔바작의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까스텔바작은 올해 초 총괄본부장 체제를 구축한 뒤 상품 기획 방향과 라인업을 전반적으로 재정비했다.
크롭 재킷·슬랙스 셋업도 오프라인서 인기…3040 여성 고객 공략공항패션·월드투어 착장 SNS 확산…중국 샤오홍슈에서도 관심
하고하우스가 전개하는 여성 패션 브랜드 트리밍버드가 그룹 ITZY(있지) 유나를 모델로 내세운 뒤 주요 착장 제품 판매가 늘고 있다. 유나가 화보에서 착용한 스웨이드 점퍼는 9월 첫째주 판매율이 전주보다 200% 증가했다.
15일
올해만 다섯 번째 장내 매수…연간 누적 92만 주·39.2억 원 규모상반기 최대 실적 이어 F/W 성수기 진입…중국·일본 등 해외 공략 박차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을 전개하는 감성코퍼레이션의 김호선 대표이사가 약 8억원 규모의 회사 주식을 추가 장내 매수하며 올해 들어 다섯 번째 지분 확대에 나섰다.
감성코퍼레이션은 김호선 대표가 자사주
여주·파주·시흥 아울렛서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럭셔리부터 아웃도어까지 총집결...패딩·코트 추가 할인신규 매장 프로모션…주말 구매 고객 상품권 증정도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을 운영하는 신세계사이먼이 가을·겨울(F/W) 의류 쇼핑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여주·파주·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전역에서 ‘F/W 시즌 웰컴 페스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라삐아프’를 앞세워 라이프스타일 공간과의 협업에 나서며 브랜드 경험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판매를 넘어 공간 기반 체험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GS샵 패션 브랜드 라삐아프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보마켓’과 협업해 어반 오아시스를 테마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은 자체 패션 브랜드 ‘분트로이’의 봄·여름(S/S) 컬렉션을 선보이며 남성 라인을 처음으로 공식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분트로이는 지난해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한 ‘어반 에슬레저(Urban Athleisure)’ 콘셉트로 시작했으며, 이번 시즌에는 기능성과 활동성을 강화한 ‘퍼포먼스 워크웨어’로 브랜드 방향성을 확
롯데아울렛이 홀리데이 무브 페스타(Holiday MOVE Festa)를 열고 설 명절을 맞아 풍성한 쇼핑 혜택과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6일 롯데아울렛에 따르면 이날부터 22일까지 살로몬, K2, 내셔널지오그래픽, 파타고니아 등 20여 개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F/W 시즌 상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블랙야크, 컬럼비아에서는
코오롱스포츠가 17일 겨울 백패킹족을 겨냥해 물에 강한 소수성 다운 ‘알파다운’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다운 충전재는 습기와 물에 젖지 않는 ‘소수성’ 성질을 갖추고 있어, 기온 변화가 심하고 결로·땀이 많은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빠르게 건조되며 보온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알파다운은 친환경 발수(PFC-Free) 처리로 다운 입자에 균일한 코팅을
롯데아울렛이 5일부터 7일까지 올해 마지막 세일 행사인 ‘더 블랙위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롯데아울렛 전점에서 총 300여 브랜드가 참여해 아울렛 판매가에 더해 최대 30%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베르사체, 디젤, 이자벨마랑 등의 럭셔리∙컨템포러리 브랜드를 비롯해 스포츠∙골프, 리빙 브랜드를 비롯한 전 상품군이 총출동한다.
‘아재(아저씨) 옷’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경량패딩과 내복의 수요가 올해 크게 늘고 있다. 예전과 스타일 트렌드가 달라졌을 뿐 아니라 디테일 고급화를 통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향상된 점이 맞물려 오히려 유행을 좇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6일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10월 28일~11월 3일) 경량패딩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541
롯데온은 11월 1일부터 9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블프세일’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블프세일은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기간 누구나 매일 받을 수 있는 ‘블프 쿠폰팩’이 제공된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 쿠폰, 5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0만 원까지 할
코오롱FnC, ‘지포어’ 성공 이어 헬리녹스 의류 사업정체성 이어가며 가볍고 튼튼한 ‘웨어러블 기어’ 구현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에서 캠핑 브랜드 ‘헬리녹스’의 첫 의류 라인이 출시됐다. 헬리녹스 브랜드 정체성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전개할 예정이다.
코오롱FnC는 2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헬리녹스 더 퍼스트 에디션 : 초
25S/S 협업 인기 제품, F/W 버전으로 재탄생실용적 아우터 라인 강화한 13종롯데월드몰에서 협업 기념 팝업...10월 27일~11월 9일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의 남성복 브랜드 ‘헨리코튼’의 대표적인 컬렉션 ‘플라이 피싱 클럽(FFC)’이 의류 브랜드 ‘도큐먼트(DOCUMENT)’와 함께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부산 롯데백화점이 추석 황금연휴를 겨냥해 대대적인 가을 세일전에 나선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17일간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는 4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올해는 선선한 가을 날씨와 최장 10일에 이르는 추석 연휴가 맞물리면서 백화점가의 집객 효과가
롯데백화점,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가을 정기세일이마트, 27일부터~10월 6일까지 추석선물세트 본판매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가 추석 명절을 전후해 쇼핑수요 잡기에 나선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가을 정기 세일에는 약 4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F/W 시즌 신상품을 최대
LF의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가 전개하는 서브 라인 ‘히스 헤지스’가 이번 가을겨울(F·W) 시즌부터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벤자민 브라운’을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벤자민 브라운은 90년생 한국계 미국인으로, 에메 레온 도르, 키스, 챔피온 등 글로벌 컨템포러리 브랜드에서 경험을 쌓은 뉴욕 기반 차세대 디렉터다. 감도 높은 디자인 역량을 기반
롯데아울렛은 28일까지 17일간 아울렛 전점에서 '더 그랜드 카니발’을 테마로 페스티벌을 벌인다고 12일 밝혔다.
매 주말 낮부터 저녁까지 즐길 수 있는 '올 데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김해점, 기흥점, 이천점 릴레이로 전개되며 게임, 공연, 플리마켓 등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게임 프로그램과 서커스 공연도 준비됐다. 김해점과 이천점에서는 컬러링 체험
소비둔화 탓 2분기도 실적 부진F&Fㆍ신세계인터ㆍ삼성물산 등1분기 이어 매출ㆍ영업이익 감소소비쿠폰 효과 하반기 반등 기대
경기 둔화로 패션업계 불황이 길어지고 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도 부진이 이어진 가운데 하반기에는 해외시장 공략과 새 먹거리 창출, 본업 경쟁력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춘다는 전략이다.
10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2분기 국내 주요
NH투자증권은 1일 F&F에 대해 2분기 전사 매출이 감소하며 고정비가 가중됐으나 하반기에는 완만한 실적 회복을 보인 전망이라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10만 원으로 유지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F&F는 상반기에 국내 소비 경기 위축으로 매출 감소세가 지속하고 하반기 성장을 위한 포석으로 중국 마케팅 비용을 집행하는 등 이익
“시니어 패션은 촌스럽다”는 편견을 뒤집는 축제가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펼쳐졌다.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패션 축제 ‘브라보 골든 보그’가 28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진행됐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발행하는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하고, 엘리트모델에이전시(EMA)가 주관했다.
편안한 직장 상사이고 싶을 때
매일 가는 회사지만 하루쯤 달라 보이고 싶다면?
‘화이트 앤드 블랙’의 클래식 룩에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간절기 맞춤 패션이다. 특히 얇고 긴 트윌리(Twilly) 스카프 활용을 추천한다.
단정한 느낌을 주는 남색, 블랙 등 어두운색의 원피
시니어 모델, 중년 전용 패션 플랫폼 등장. 중장년의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아저씨, 아줌마 패션을 지양하고 젊은 감각을 추구한다. 그러나 아직 ‘옷 잘 입는 시니어’는 일부에 불과하다. 옷 잘 입는 시니어를 응원하며, F/W 패션 트렌드와 함께 스타일링 꿀팁을 알아봤다.
“MZ 패션, 비켜줄래?” 배우 김희선이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