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ETP(상장지수상품)시장을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ETF(상장지수펀드)·ETN(상장지수증권) 상품의 상장심사기준을 개정한다고 18일 밝혔다.
거래소는 ETN 조기청산 요건을 개선하기로 했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단시간내 정상화가 가능한 조기청산 사유는 삭제하고, 상환가격은 현실에 부합하도록 변경했다.
실시간 지표가치의 가격하락 요
토스증권은 미국 우량 주식 및 ETF에 1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는 실시간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내에선 유일하게, 투자자의 소수점 주문을 1주 단위로 묶지 않고 즉시 체결하는 방식으로, 지체 없는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다. 투자 가능 종목도 총 3,070개로,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종목에 투자할
메리츠증권이 지난해 말 출시한 ‘메리츠 대표 농산물 선물 ETN(상장지수증권)’이 증시 불황 속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농산물 해외선물 거래나 관련 기업 투자가 어려운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지난해 12월 16일 ‘메리츠 대표 농산물 선물 ETN 3종’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각각 △메리츠 대표 농산물 선물 ETN(H) △메리츠 레버리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을 대표하는 상장사 상위 5% 우량 기업들로 구성된 ‘코스닥 세그먼트’를 개설한다. 세그먼트 종목으로만 구성된 ‘코스닥 글로벌(가칭)’ 지수와 글로벌(가칭) 지수 ETP도 출시한다. 진입·퇴출 요건도 강화해 유가증권 시장으로의 이전상장을 방지할 계획이다.
김학균 코스닥시장위원장은 17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마켓스퀘어에서 열린 ‘
한국거래소는 9일 오전 9시부터 서울사옥 컨퍼런스홀에서 ‘2021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Global ETP Conference Seoul)’을 온ㆍ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컨퍼런스는 국내외 아시아 상장지수상품(ETP·Exchange Traded Product) 시장 업계 오피니언 리더를 초빙해 글로벌시장 최신동향 및 투자전략을 공유하기 위
한국거래소는 오는 9일 ‘2021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Global ETP Conference Seoul)’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컨퍼런스는 아시아 상장지수상품(ETP·Exchange Traded Product) 시장을 대표하는 국제행사로 올해 11회차를 맞았다. 국내외 ETP 업계 오피니언 리더를 초빙해 글로벌 시장
NH투자증권은 국내 대표지수인 코스피200, 코스닥150 지수의 수익률을 정방향으로 추종하는 상장지수증권(ETN) 2종을 신규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QV코스피 200 ETN’은 코스피200 지수를 1배 추종하며 △발행수량 100만 주 △발행규모 400억 원△발행 가격은 4만 원이다. ‘QV 코스닥 150 ETN’은 코스닥150 지수를 1배 추종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ETN(상장지수증권)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원자재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 등 관련 종목 수익률이 급등하자 손쉽게 원자재에 투자할 수 있는 ETN에 개인투자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국내 ETN 종목 중 수익률이 가장 높은 상품은 삼성 레버리지 천연가스 선물 ETN B(24.62%),
한국거래소는 13일 코스피 200지수 우량 종목으로 구성된 '코스피 200 TOP 10 지수'와 전략형 지수인 '코스피 200 TOP 10 레버리지 지수'를 발표했다.
이 지수는 코스피 200 구성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10위 종목(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화학, 네이버, 현대차, 삼성SDI, 셀트리온, 카카오, 기아, 현대모비스)을 선정해 동일비중
한동안 내리막길을 걷던 금값이 다시 반짝이고 있다. 인플레이션 헤지(위험 회피) 수단으로 주목받으면서다. 금의 대체재로 거론되는 비트코인이 혼조세를 보이면서 그간 반영되지 못한 수요가 금 시장으로 향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7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물 금 선물은 6.80달러(0.4%) 상승한 1898.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재닛 옐런 미
세계 각국이 탄소 중립에 속도를 내면서 ‘탄소 배출량’이 향후 기업의 실적을 가를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저탄소 기업’에 투자금이 몰리면서 저탄소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이 두드러지며 관련해 투자자들의 관심도 탄소배출권 등에 쏠리는 양상이다.
2050년 탄소중립, 2030년 온실가스 감축(1990년 대비 55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글로벌 스펙트럼랩7호(플레인바닐라/성과형)’를 온라인ㆍ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투자글로벌스펙트럼랩7호(플레인바닐라/ 성과형) 랩서비스의 모집기간은 3월 26일까지며, 최소가입금액은 2000만 원이다. 한국투자증권 비대면 거래서비스인 뱅키스 계좌로 가입하면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12만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4일 "공정한 자본시장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공매도 제도의 사전 점검과 사후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손 이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1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치사에서 "공정한 시장질서와 투자자의 신뢰가 없다면 자본시장의 건전한 성장도 결코 있을 수 없다"며 "거래소는 불공정거래를 근절하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자본시장이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시장 활력과 도약의 모멘텀을 계속 살려 나가야 하겠습니다”(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한국거래소는 4일 오전 서울사옥 신관로비에서 2021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을 비롯해 은성수 금융위원장, 나재철 금융투자
‘퀴즈한잔’은 매일 한 문제씩 이투데이와 함께하는 경제 상식 퀴즈입니다! 매일 아침 커피 한 잔을 마시듯 퀴즈를 풀며 경제 상식을 키워나가세요!
보통주와 우선주 가격 차이를 나타낸 비율은 무엇일까?
정답은 '괴리율'(Disparate ratio)이다.
일반 주식을 말하는 '보통주'와 의결권은 없지만, 배당 프리미엄을 갖는 '우선주' 간의 가격
신한금융투자가 최근 일부 유투버와 투자자들이 제기하고 있는 변종공매도와 불법공매도에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진화에 나섰다.
23일 신한금융투자는 입장문을 내고 “코스닥 특정 종목에 대해 ‘변종공매도’를 행하고 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고, 계속해서 이러한 허위사실을 유포할 경우 회사는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
ELS 대량 마진콜 사태로 몸살을 앓던 증권사들이 정부의 지원사격에 한숨을 돌렸다. 하지만 이를 계기로 규제 강화가 잇따라 예고되면서 업계에는 긴장이 감도는 모습이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증권사들의 CP(유동화증권 제외) 발행금액은 38조1000억 원 수준으로 전월(45조5000억 원) 대비 16.26%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