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8일 재정정보시스템 긴급복구가 완료돼 현재 정상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이날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재부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 e나라도움 등 재정정보시스템과 기재부 홈페이지 등 13개 시스템의 긴급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국가정보통신망, 보
정부가 무인항공기(드론)를 활용해 국유재산(540만 필지) 전수조사에 나선다. 또 올해 처음으로 국유재산 사용료 감면과 무상양도 등에 대한 재정적 효과를 비용 추계한 특례지출예산서를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방문규 2차관 주재로 '제12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16년 국유재산종합계획(안)'과 '2016년도 국유재
기획재정부는 27일 ‘e나라재산’ 시스템을 오픈해 국유재산 정보를 누구나 손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국유재산 포털’에서 누구나 개인용컴퓨터(PC)와 스마트폰을 통해 국유부동산 조회, 매각ㆍ임대 정보, 국유재산 통계 등 다양한 국유재산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무단점유 제보, 활용ㆍ개발 아이디어 제안, 국유재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