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이 CEO와 임원 350명을 대상으로 ‘나는 행복한 CEO인가’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이들은 대체적으로 조직을 이끄는 경영인으로서 역할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적 압박의 어려움에도 경제적인 여유와 다양한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도 행복감을 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만약 다시 태어난다 해도 경영인이 될 의
기업 CEO와 임원들의 가장 큰 고민이 신사업 동력 발굴과 핵심인재의 확보·육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은 30일 CEO·임원 350명을 대상으로 ‘CEO 행복지수’를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CEO 및 임원이 경영활동에서 겪는 가장 큰 고민거리로 경영인의 42.2%가 ‘신사업 동력 발굴’을, 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