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KoSIF '한국 기업의 물 리스크·공시 현황과 과제' 발간 글로벌 고객·투자자 물 데이터 요구 확대에도 대응 수준 낮아 재무영향 정량화 미흡…“물 데이터 측정·공시 체계 구축 필요”
글로벌 고객사와 투자자들의 물 데이터 요구가 커지고 있지만 국내 기업의 대응은 아직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 리스크 대응 역량이 공급망 경쟁력과 자금조달 여건을
국내 건설사 유일 16년 연속 ‘DJ BIC World’ 전 지수 편입
현대건설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에서 건설업 부문 세계 1위에 올랐다.
현대건설은 S&P 글로벌(Global)이 발표한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 기반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DJ BIC·Dow Jones Best-in-Class Indices)’에서 건설업 부문 세계 1위를
현대제철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국내 철강사 중 가장 높은 등급을 획득하며 기후 변화 대응을 선도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1월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국내 철강사 중 유일하게 상위 등급인 '리더십(Leadership) A-'를 획득했다.
CDP는 주요 글로벌 기업의 환경경영정보 공개 플랫폼을
HL D&I한라는 지난 10일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수자원 관리 부문 ‘섹터 우수상’과 기후변화 대응 부문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CDP는 매년 약 90여개국 2만여 기업들의 수자원 관리,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 경영 정보를 평가한다. 해당 정보는 매년 보고서로 발표되어 전 세계 금융
SK하이닉스는 ‘2025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코리아 어워즈’에서 기후변화 부문 ‘명예의 전당’에 선정되고, 물 경영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올해로 13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기업 중 최장 기간 수상 기록을 다시 썼다. SK하이닉스는 물 경영 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으며 4년 연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는 전날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2025년 기후변화 대응·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물 경영 부문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코스맥스는 수자원 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필수소비재 부문 '섹터 우수상'까지 수상했다.
CDP는 영국에 본부를
최상위 등급 ‘플래티넘 클럽’ 5년 연속 획득
현대건설은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코리아 어워즈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8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동시에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을 5년 연속 획득했다.
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국제기구로, 전 세계
금호타이어가 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 CDP 코리아 어워즈’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1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금호타이어는 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관리 역량을 평가하는 글로벌 권위의
2025 CDP 코리아 어워즈서 우수상 수상
현대로템이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에서 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전날 오전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즈’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해 수자원 관리 ‘우수상’을 수상했다.
CDP는 전 세계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3년 연속 수상
한화는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산업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돼 3년 연속 수상에 이름을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는 CDP가 진행한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산업 부문별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을 선정해
현대글로비스가 글로벌 환경 평가 기구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성과를 인정받았다.
11일 현대글로비스는 CDP 한국위원회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전날 개최한 ‘2025 CDP 코리아 어워즈' 시상식에서 산업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CDP는 영국에 본부를 둔 공신력 있는 글로벌 환경·사회·지배
신세계백화점은 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간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CDP 평가에 처음으로 참가했음에도, 공시 첫해에 글로벌 상위 수준인 ‘A-(리더십)‘등급을 기록했다.
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비영리 기관으로 전세
10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서 ‘전환금융·ESG 공시’ 주제로 개최양춘승 KOSIF 상임이사 “전환금융 출발은 투명한 데이터와 공시"
고탄소 산업의 저탄소 전환을 돕는 ‘전환금융’의 안착을 위해 투명한 지속가능성 공시 데이터가 선행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CDP한국위원회는 10일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CDP 코리아 컨퍼런스 202
한국가스공사는 ‘2025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Korea Awards’ 기후변화 부문에서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해 ‘에너지&유틸리티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에너지 공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CDP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와 함께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의 ESG 평가로, 202
신한금융그룹은 CDP 한국위원회가 발표한 ‘2025 CDP 코리아 어워즈(Korea Awards)’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Leadership) A’를 획득하며 8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고 5년 연속 플래티넘 클럽에 편입됐다고 10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A등급을 받으며 5년 연속 플래티넘 클럽에 선정된 국내 유일 금융기관
KB금융이 CDP 한국위원회가 선정하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9년 연속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영국에 본부를 둔 CDP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관련 경영정보 공개를 요청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이다. CDP 평가 결과는 글로벌 환경 분야에서 공신력 있는 지표로 활용된다.
KB금융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기후변화 대응
최고등급 ‘리더십 A’ 획득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가 주관하는 ‘2025 CDP 코리아 어워즈’에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과 도시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 온실가스 감축 활동, 수자원·산림 관련 정보를 공개·평가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이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글로벌 환경 평가기관인 CDP로부터 기후 대응과 수자원 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대차와 기아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각각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
LG유플러스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평가에서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전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정보공개 관련 글로벌 평가인 CDP는 세계 2만4000여 개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과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감축 성과 등 환경경영 정보를 수집해, 거버넌스·리스크·관리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기
삼성전기, 플래티넘 클럽 선정…누적 8회LG디스플레이·LG이노텍,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우리 기업들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 받았다.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중요한 문제로 인식하고 재생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효율 개선, 공정 개선 등 발 빠르게 나선 노력이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10일 삼성전기는 CDP 한국위원회가 주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