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국방 IT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디지털 혁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LG CNS는 최근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유사통신망 네트워크 통합사업’과 국방전산정보원 ‘차세대 국방시설통합정보체계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LG CNS는 유사통신망 사업의 핵심 체계인 합동지휘통제체계(KJCCS)를 비롯해 육군과 공군의 C4I(지휘·통제·
미국 대표 대공방어솔루션 노스롭그루먼(Northrop Grumman)과 LIG넥스원이 한국의 방공 및 미사일 방어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21일 경기 고양 일산 KINTEX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ADEX 2025에서 체결식을 갖고 협력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노스롭그루먼과 LIG넥스원은 MOU를 통해 상호 특화된 방산
대신증권은 23일 LIG넥스원에 대해 첨단무기에 적용되는 우수한 기술력이 드론 체계로 확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존 목표주가 57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LIG넥스원은 정밀타격(PGM)과 감시정찰(ISR), 항공전자·전자전(AEW), 지휘통제(C4I) 등 첨단무기 전반에 대한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드
양사 기술력 접목, 강력한 방공 시스템 확보“첨단 미래 무기체계 개발로 글로벌 시장 입지 강화할 것”
한화시스템이 미국 대표 방산기업 노스롭그루먼(Northrop Grumman)과 ‘통합 대공방어체계 기술 협력 MOU’를 체결했다.
한화시스템은 23일 이번 MOU를 통해 통합 대공방어체계의 핵심 기술 협력 및 국내외 사업기회 창출에 나설 계획이라고
DS투자증권은 7일 LIG넥스원에 대해 미래전에 특화된 기술 방산기업이라며 목표주가를 30만 원으로 기존 대비 10%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양형모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미래전은 네트워크 중심 전쟁(NCW)으로 전환하고 있고 지휘통제·통신·감시정찰(C4ISR)과 정밀타격(PGM)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빠른 기술 개발이
한화 ‘방산 3사’, ‘KADEX 2024’ 참가“중‧고도 미사일 대응…안티드론 통합체계 선보여K9 유무인복합체계‧0.25m급 소형 SAR 위성 첫 전시“유럽‧중동 안보수요 적극 대응…방위산업, 미래 먹거리”
한화가 대한민국의 영공을 철통 방어할 최첨단 기술 기반의 ‘다층방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다양한 높이에서 날아오는 탄도미사일뿐 아니라 현대전의
한화가 호주에서 열리는 글로벌 방산 전시회에서 군 위성통신 기술을 접목한 종합 방산 솔루션을 제시한다. 호주에 수출한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에 우주 분야 협력을 확대해 ‘파이브 아이즈’(호주·뉴질랜드·미국·영국·캐나다 정보 동맹) 시장 공략의 전진 기지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11~13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랜
한화시스템이 유럽 시장을 사로잡을 초연결 솔루션을 제시하며 폴란드 및 유럽 시장 수출 판로 확대에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3일(현지시간) 폴란드 남부 도시 키엘체(Kielce)에서 열리는 ‘제32회 폴란드 국제 방산 전시회(Miedzynarodowy Salon Przemysłu Obronnego)’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합성개구레이다(SAR) 위
현대로템이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의 안정적인 전력화를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5개월간 차륜형지휘소용차량 배치 부대를 대상으로 기술지원 및 교육훈련 등의 지원 활동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은 지휘관 및 참모가 탑승해 이동 중 실시간으로 전투지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차량이다. 네트워크 기반
LIG넥스원은 방위사업청과 KSS-Ⅱ(장보고-Ⅱ) Link-22 체계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KSS-Ⅱ를 대상으로 현재 운용하고 있는 장비인 Link-11을 Link-22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2028년까지로 계약 체결 금액은 238억 원 규모다.
Link-22는 미국 등 7개국(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
유진투자증권은 5일 LIG넥스원에 대해 ‘수출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3만 원을 제시했다.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LIG넥스원의 주요 사업은 PGM(정밀타격), ISR(감시정찰), C4I(지휘통제), AEW(항공전자)로 구분된다”며 현재 동사의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것은 바로 PGM”이라고 전했
키움증권은 26일 LIG넥스원에 대해 ‘탄탄한 내수 기반에 더해지는 수출 사업’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2만 원을 제시했다.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LIG는 향후 5년간 방위력개선비의 증가 추세에 따라 내수 부문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여줄 것”이라며 “2024년에서 2025년 사이 UAE 천궁-Ⅱ 등 해외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수출
허브, 미 인도·태평양사령부 산하 하와이 연동통제소공유 대상, ‘북한 미사일 경보정보’로 한정한미일 해양차단훈련‧대해적훈련 재개 등 약속도 재확인
한국과 미국, 일본 국방장관이 3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만나 올해 안에 북한 미사일 경보정보(warning data) 실시간 공유 체계를 구축하기로 하면서 북한 위협에 맞선 3국 안보 협력이 한층 강화될
LIG넥스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전날인 25일 국립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에 입사한 신입사원 20여 명이 참여해 순국선열들을 추모했다. 자매결연을 하고 있는 30묘역(서울)과 4묘역(대전)에서 잡초제거, 비석 닦기, 조화교체 등 묘역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약 360억 규모의 ‘차세대보병 전투차량 다중 위협체 대응 지능형 능동방호 기술’ 과제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2026년까지 ‘복합형 능동방호기술’과 ‘지상용 지향성 방해기술’을 개발해 다중 위협체에 대응 가능한 지능형 능동방호기술을 확보하기로 했다.
능동방호체계(APS)는 전차·장갑차 등의 기갑
한화시스템이 미래 지상전투체계 ‘아미 타이거(Army TIGER) 4.0’을 실현할 기동형 통합통신체계(TICN-II)의 핵심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한화시스템은 국방분야 기획관리 전담 기관인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약 321억 원 규모의 ‘초연결 기동형 분산 전술통신시스템 개발’ 과제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미 타이거 4.0은 각종 전
주한미군 우주군사령부, 연내 편제 예상인태사령부 이어 미국 본토 밖 2번째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준에 이르자 주한미군이 우주군사령부를 설치한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주한미군(USFK)에 우주군 구성군사령부(component command)를 설치할 계획이다. 주한미우주군(USSF)은 연말까지 편
한화시스템이 공군 핵심 지휘통제 센터 성능을 대폭 개선한다.
한화시스템은 방위사업청과 1845억 규모의 ‘중앙방공통제소(MCRC) 성능개량 사업’ 계약을 맺고 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MCRC란 공군의 핵심 지휘통제 센터다. 한반도 영공을 24시간 감시하고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는 모든 항공기를 감시ㆍ통제하는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