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에서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의정부역’ 주택전시관을 오는 5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주택전시관은 오는 11일까지 7일간 방문 예약제로 운영된다. 현재 힐스테이트 의정부역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의정부역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172가구(전용면적 59~1
주택시장을 겨냥한 정부의 칼날 규제와 제로 수준의 금리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저금리 상황에서 주택을 겨냥한 규제가 워낙 세고 촘촘해 마땅한 투자처가 되지 못하자 상대적으로 대출이 자유롭고 각종 세금 규제 부담도 없는 수익형 부동산 쪽으로 수요가 몰리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 업계에선 교통망 개발
대우건설은 경기도 수원 장안구에 들어서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오는 5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수원 장안구 정자동 일대에 들어서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은 아파트 3개동 665가구와 오피스텔 2개동 460실로 구성된 총 1125가구 규모 대단지다. 지하3층~지상 41층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이번에 분양하는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용두6구역 자리에 들어서는 '래미안 엘리니티' 아파트 분양가가 3.3㎡당 평균 2745만 원선으로 정해졌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 같은 가격대에 래미안 엘리니티 분양 보증을 내주기로 28일 결정했다. 동대문구가 이를 바탕으로 입주자 모집을 승인하면 분양가와 분양 일정이 확정된다.
용두6구역 재개발
경기도 의정부 지역에 대규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단지가 들어선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호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가칭)이 지난 4월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환경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이 임대주택 사업은 올해 하반기 중 경기도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기업형 임대주택 촉진지구 지정 및 지구계획 승인, 시행자 지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22일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모델하우스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3개 동, 전용면적 37~84㎡짜리 총 486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37㎡형 19실, 38㎡형 38실, 53㎡형 76실, 56㎡형 19실, 59㎡형
삼성물산이 다음 달 서울 강북권에서 브랜드 대단지인 ‘래미안 엘리니티’를 분양한다.
래미안 엘리니티는 서울 동대문구 용두6구역 재개발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16개 동, 총 1048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1~121㎡형 47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51㎡A타입 52가구 △51㎡B타입 12가구 △59㎡A타입
대우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대유평지구에 조성하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는 22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수원 장안구 정자동 일대에 들어서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는 아파트 3개동(665가구)과 오피스텔 2개동(460실)으로 이뤄졌다. 지하3층~지상 41층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아파트는 전용 84~189㎡, 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양주 회천신도시 내 공동주택 2필지(7만4000㎡, 1190억 원)를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필지의 공급예정가격은 A11블록(3만8000㎡) 608억 원, A12블록(3만6000㎡) 581억 원으로 두 필지 모두 3.3㎡당 529만 원 수준이다. 용적률은 190%이며, 필지별로 66
'동강성'(동대문ㆍ강북ㆍ성북구) 등 서울 동북권 지역 집값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올 1~4월 서울에서 1㎡당 아파트 매매가격이 가장 빠르게 오른 지역은 동대문구였다. 올해 초 동대문구 아파트값은 1㎡에 782만3000원이었지만 지난달엔 842만5000원으로 7.7% 올랐다. 서울 평균(3.32%)보다 두 배 이상 가파른 상승세
전국 도심지역에서 알짜 유휴부지를 활용한 새 주거단지가 잇따라 나온다. 병원이나 호텔, 공장, 군부대 등 기존 시설의 상징성과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는 장점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에 짓고 있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를 이달 분양한다. 총
경기도 의정부시의 아파트값이 7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사정권에서 벗어나면서 신고가를 경신하는 단지도 늘고 있다.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역이지만 최근 굵직한 교통 호재와 비규제지역 풍선효과가 맞물린 결과다.
15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 등에 따르면 4월 의정부시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북부 최대 신도시인 양주 회천신도시에서 일반상업용지 17필지(1만4000㎡)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필지는 건폐율 70%, 용적률 600~800%로 최저 층수는 5층이다. 필지당 공급면적은 550~1117㎡이고 공급 예정금액은 3.3㎡당 1187~1464만 원이다. 총액은 55
수도권 광역교통 대책이 발표된 이후 인근 부동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신설 추진 중인 광역급행철도(GTX) 노선과 고양선, 하남선 주변 분양 단지도 주목받고 있다.
13일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정부는 2021년까지 수도권 광역교통 대책에 8조 원을 투자한다. 이에 GTX-B 노선과 고양선, 하남선이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간다.
2시간에 달하는 수도권 출퇴근 시간을 30분으로 줄인다는 목표로 15조 원 이상의 대규모 자본을 투입해 건설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하 GTX)가 정작 개통할 경우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인한 거주지 이전으로 정책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김호정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연구책임을 맡아 11일 발표한 ‘수도권 고속교통체계 구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ㆍGreat Train Express) 개통 시 수도권 통행시간 30분 이상 감소 수혜 인구가 약 190⁓27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GTX 정차역 주변 지가상승이 불가피해 주거 이동 등에 대비한 정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호정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연구팀은 11일 '수도권 고속교통체계 구축에 따른 통
정부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노선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타고 개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기지역 당선인 대부분은 지역구 공약으로 GTX 사업 추진을 내건 바 있다. 총선 이후 수도권을 30분대 생활권으로 만드는 GTX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해당 지역의 집값이 오르고 미분양 물량은 감소하는 추세다.
21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교통 개선과 용지 개발을 공약으로 내건 수도권 지역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로의 접근성을 높이는 교통 호재가 예정된 지역에서 정책 공약이 반영되면 지역민 숙원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6일 정치권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기 의정부시는 더불어민주당 오영환(갑), 김민철(을) 당선인이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 안을 공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