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3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알렉스 미켈센(미국)을 꺾고 파리 마스터스 16강에 진출했다. 지난달 빈 오픈 우승에 이어 6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알카라스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 낭테르의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5위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가 세계 33위 이그나시오 부세(페루)에게 충격패를 당하며 파리 마스터스 첫 경기에서 탈락했다.
메드베데프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 낭테르의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부세에게 세트스코어 0-2(4-6 4
카스페르 루드(세계랭킹 23위·노르웨이)가 세계랭킹 10위 라파엘 호다르(스페인)를 꺾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16강에 진출했다. 10월 상하이 마스터스에서 당한 역전패도 설욕했다.
루드는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 낭테르의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파리 마스터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호
스페인 테니스 신성 라파엘 호다르가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10위에 처음 진입한 날 파리 마스터스 데뷔전에서도 완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호다르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낭테르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알레한드로 타빌로(칠레)를 세트 스코어 2-0(6-2 6
노르웨이 테니스 간판 카스페르 루드가 후안 마누엘 세룬돌로(아르헨티나)를 완파하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2회전에 진출했다.
2일(현지시간)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세계랭킹 23위 루드는 이날 프랑스 낭테르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54위 세룬
발랑탱 바셰로(모나코)가 이르지 레헤츠카(체코)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바젤오픈 정상에 올랐다. 모나코 선수로는 처음으로 이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개인 통산 두 번째 투어 우승을 달성했다.
바셰로는 1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 장크트 야코프스할레에서 열린 ATP 투어 500시리즈 스위스 인도어 바젤오픈 남자 단식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상하이 마스터스 32강에서 세계랭킹 39위 지주 베르흐스(벨기에)에게 덜미를 잡혔다.
알카라스는 12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치중 포레스트 스포츠 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ATP 마스터스 1000 상하이 마스터스 남자 단식 3회전(32강)에서 베르흐스에게 0-2(5-7 6-7)로 패했다.
세계랭킹 3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3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빡빡한 투어 일정이 선수들의 부상과 피로를 키우고 있다며 향후 일정 중 일부 대회를 건너뛰고 장기간 휴식을 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3일(현지시간) 알카라스가 US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하이메 파리아(포르투갈)를 3-1(4-6 6-0 6-3 6-2)로 꺾은 뒤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
야닉 시너가 2026 이탈리아 오픈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시너는 17일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캐스퍼 루드를 2-0(6-4 6-4)으로 꺾고 우승했다. 경기 시간은 1시간 45분이었다. 이탈리아 남자 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아드리아노 파나타가 1976년 정상에 오른 이후 50년 만이다.
이날 결
야닉 시너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이번에는 스페인 마드리드였다. 이미 남자 테니스 최정상에 올라선 세계 1위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완파하고 마드리드 오픈 정상에 섰다. 동시에 프로 테니스 사상 최초로 ATP 마스터스 1000 대회 5연속 우승이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시너는 3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카하 마히카의 마놀로 산타나 스타디움에서 열
야닉 시너가 다닐 메드베데프를 꺾고 캘리포니아 사막에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너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언웰스 스타디움1에서 열린 ATP 마스터스1000 인디언웰스 결승에서 메드베데프를 7-6(6), 7-6(4)로 제압했다. 두 세트 모두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이었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더 강했던 쪽은 시너였다.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2025년 ATP 연말 세계랭킹 1위(ATP Year-End No.1 presented by PIF)를 확정했다. 알카라스는 13일(현지시간) 니토 ATP 파이널스 조별리그 경기에서 로렌초 무세티를 꺾고 3전 3승을 거두며 연말 1위를 굳혔다.
올해 파이널에서는 알카라스와 야닉 시너가 연말 1위를 놓고 경쟁했지만 알카라스가 조별리그
이탈리아의 야닉 시너(Jannik Sinner)가 생애 처음으로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 8강에 진출했다. 시너는 31일(현지시간) 열린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의 프란시스코 세룬돌로(Francisco Cerundolo)를 7-5, 6-1로 꺾었다. 이로써 그는 세계 1위 복귀 가능성을 이어갔다.
시너는 경기 초반 오른쪽 다리를 풀어주는 등 다소 조심스러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26위·한국체대)과 로저 페더러(1위·스위스)의 리턴매치가 성사될 전망이다.
정현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1000시리즈 BNP 파리바오픈 단식 16강전에서 파블로 쿠에바스(34위·우루과이)를 2-0(6-1 6-3)으로 제압하며 준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정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