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7일부터 16일까지 천안 ‘관세 국경관리연수원’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 세관직원을 초청해 세미나를 열고 우리나라 관세청의 선진 관세행정기법을 전수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싱글윈도우(Single Window)와 세관통관자동화’이다.
싱글윈도우는 수입신고시 요건확인(수출입할 때 법령이 정하는 물품별 허가, 승인, 표시 등
관세청은 2012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2.3% 상승한 4228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중 1547억원을 자유무역협정(FTA)과 종합인증우수업체(AEO) 기업 지원 등 주요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관세청의 내년 주요사업 예산안을 살펴보면 먼저 FTA 이용 활성화와 수출입화물 및 여행자 휴대품 통관 등 수출입통관분야에 141억원이 투입된다.
관세청은 다음달 1일 부로 한·일 수출입안전인증업체(AEO) 상호인정협정(MRA)이 발효돼 일본 수출에서 통관상 혜택이 본격화 된다고 14일 밝혔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수출입안전인증업체)제도는 세관당국에서 수출입 업체의 안전관리수준 등을 심사해 AEO로 공인하고 신속통관 등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를 말한다.
AE
디지털 음향기기 전문기업 네오피델리티(대표이사 이덕수)는 19일 관세청으로 부터 각종 수출입 통관혜택을 받을 수 있는 ‘AEO(수출입종합인증우수업체)’ 업체로 정식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AEO 공인 인증을 받은 네오피델리티는 향후 3년 동안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화물 이동 관련 안전성을 인정받아 수출입 화물검사생략, 납부세금 심사면제, 각종 과태료
우리나라가 몽골의 요청에 따라 ‘AEO(종합인증우수업체)’ 전문가를 파견해 선진 관세행정 기법을 전수한다.
관세청은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되는 ‘WCO AEO 워크숍’에 관세청 AEO 전문가를 파견해 ‘세계관세기구(WCO)’ 차원의 능력배양 활동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AEO는 화주·선사·운송인·창고업자·관세사 등 수출입물품의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관세청이 시행하고 있는 수출입 종합인증 우수업체(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이하 AEO) 인증 최종 심사를 통과하고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증을 계기로 한국토요타는 국제 통관 업무 시 서류 제출 간소화, 선별적 화물검사 면제, 납부세금 심사 면제, 비상 시 특별통관 허용, 보세구역
우리나라와 헝가리 관세청장이 만나 한-유럽연합(EU) 수출입안전입증업체(AEO) 상호인증(MRA) 체결을 위한 협력에 합의했다.
관세청은 28일 부다페스트에서 헝가리 관세청장과 회의를 열고 7월 1일 발효하는 한-EU FTA 활용 극대화 방안을 논의하고 양국 세관 간 인력교류 및 양국 통관애로 해소를 위한 상호노력에 합의했다고 29일 밝혔다.
특
관세청은 윤영선 청장이 벨기에에서 개최된 제117, 118차 세계관세기구(WCO) 총회에 참석해 25일 뉴질랜드와 수출인증자(AEO) 상호인정협정(MR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이번 협정 체결로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일본에 이어 5개국과 AEO MRA를 체결했다.
AEO 제도는 공인된 우수기업에 검사율 축소 등의 통관상 혜택을 주는
관세청은 13일부터 23일까지 14개국 세관직원 19명을 초청해 관세행정기법 연수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수출입통관제도, 관세심사제도, 관세조사제도,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제도 현황, 한국 전자통관시스템 등 관세행정 전반에 대해 2주간에 걸쳐 우리의 선진관세행정제도를 전수하고 ‘세관 현대화’
관세청은 윤영선 관세청장이 23일부터 25일까지 벨기에에서 개최하는 ‘제 117/118차 세계관세기구(WCO) 총회’에 참석해 177개 회원국 관세청장들과 세계 관세행정의 주요 현안 및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한다고 22일 밝혔다.
윤 청장은 국제관세행정 발전에 있어 신(新)개도국 능력배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서 과거의 수혜국(Don
관세청은 14일 ‘중소기업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공인 획득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 업체 53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AEO는 수출입업체, 운송인, 창고업자 등 수출입 관련기업에 대해 세관이 안전관리기준 등을 심사해 공인한 기업으로 9.11테러 이후 탄생한 제도이다.
이번 사업은 AEO를 인증 받기 위한 컨설
관세청은 16일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에서 ‘AEO 공인수출업체 대상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출입안전입증업체(Authorized Economic operator)는 세관당국이 안전관리수준 등의 충족여부를 심사하여 공인한 업체로서, 물품검사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받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4월 한ㆍ미 고위급 관세당국자간 회의
관세청은 10일 홍콩에서 위엔 밍파이 리차드 홍콩 관세청장을 만나 ‘제29차 한-홍콩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했다.
관세청은 회의에서 양국 간 불법무역 단속, 지식재산권 보호 및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상호인정협정(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체결 협력을 위한 상호 노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일본 정부가 500개 수출 인증 기업에 대한 통관 수속을 간소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양국은 수출인증자(AEO) 제도를 서로 인정해 양국에서 AEO 인증서를 받은 500개 기업에 대해 통관시 서류심사 부담을 줄이고, 관세 후불 등을 허용하기로 합의했다.
일본 재무성과 한국 관세청은 올
넥센타이어가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AEO)'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이날 “지난해 11월 FTA 품목별 원산지 인증 수출자 인증서를 취득한데 이어 이번 AEO 인증을 획득해 타이어업계에서 유일하게 두가지 수출인증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며“수출입 통관의 간소화와 신속화를 통한 시간 및 비용절
대한통운은 국내 종합물류기업 최초로 관세청의 수출입 ‘종합인증우수업체(이하 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본부세관 회의실에서 열린 AEO 공인증서 수여식에서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은 천홍욱 서울본부세관장으로부터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수출입 안전관리
아모레퍼시픽은 16일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AEO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인증은 세계관세기구(WCO)가 원활하고 안전한 무역을 위해 채택한 제도로써 현재 전세계 50여 국에서 시행하고 있다. 인증을 위해서는 법규준수도, 내부통제적합성, 재무건전성, 안전성의 4가지 기준을 충족시켜
웅진케미칼은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의 공인된 우수한 업체임을 인정받는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수출입 종합인증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AEO란 세계관세기구(WCO)의 수출입 안전관리를 위해 각 국가의 관세당국이 법규준수, 내부통제시스템, 안전관리기준, 재무건전성 등을 심사하여 기준을
윤영선 관세청장은 지난 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제14차 한-베트남 관세청장회의에 참석, 베트남 통상산업부와 ‘원산지 증명 및 검증을 위한 상호 행정지원 및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윤 청장은 이날 응웬 응옥 뚝(Nguyen Ngoc Tuc) 베트남 관세청장과 수출입 종합인증 우수업체(AEO) 상호인정협정 체결을 위한
윤영선 관세청장은 17일 제주에서 앨런 버슨(Alan Bersin) 미국 관세청장과 제14차 한-미 관세청장 회의를 갖고 '위험관리 운용과 관련된 기술적 교류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먀악, 총기, 불법 위조물품 등 위험물품의 통관을 막을 수 있는 위험관리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양국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