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AEO상호인정협정 후속조치 간담회 개최

입력 2011-06-13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세청은 16일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에서 ‘AEO 공인수출업체 대상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출입안전입증업체(Authorized Economic operator)는 세관당국이 안전관리수준 등의 충족여부를 심사하여 공인한 업체로서, 물품검사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받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4월 한ㆍ미 고위급 관세당국자간 회의 시 논의한 양국 AEO 상호인정 혜택 확대 성과와 지난달 한·일 정상회의 시 체결한 양국 AEO 상호인정협정에 따라 대일 수출업체가 받게 될 혜택과 조치사항을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관세청은 미국 등 상호인정협정 체결국가에 수출하는 AEO 공인수출업체가 겪는 애로사항을 수렴해 추가협상 시 해소할 예정이다.

관세청 관계자는 “AEO 효과 극대화를 위해 중국ㆍ베트남ㆍ인니 등 주요 교역국과 상호인정협상을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FTA 체결국, 통관장벽이 높아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가를 중심으로 체결을 확대해 우리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88,000
    • +0.68%
    • 이더리움
    • 2,607,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23%
    • 리플
    • 1,730
    • -0.17%
    • 솔라나
    • 111,400
    • +2.96%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2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45%
    • 체인링크
    • 11,990
    • +0%
    • 샌드박스
    • 87.3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