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은 11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열리는 ‘2026 미국임상유전학회(ACMG) 연례 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ACMG는 전 세계 유전의학 전문의와 연구자, 유전체 진단 및 치료 관련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임상 표준을 논의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유전학회다. 쓰리빌리언은 이번 행사에서 단독
인공지능(AI)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기업 쓰리빌리언(3billion)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콜롬비아인간유전학회(Asociación Colombiana de Genética Humana, ACGH 2025)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쓰리빌리언이 남미에서 처음으로 공식 참가하는 유전학 학회로, 중남미
난소암과 유방암 등의 발병 원인으로 알려진 'BRCA 유전자 변이'가 망막모세포종의 발병 원인 인자로 새롭게 규명됐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은 이승규·김용준 안과 교수와 한정우 소아혈액종양과 교수 연구팀이 2017년 3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세브란스병원에 내원한 망막모세포종 환자 30명의 혈액으로 유전성 암 패널 유전자 검사를 시행한 결과 이같이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는 관계사인 미국 다이애그노믹스(Diagnomics)와 함께 북미, 중남미 및 아프리카 주요 해외 파트너사들과 신규 계약을 지속적으로 체결하며 해외 유전체 분석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다이애그노믹스는 글로벌 최대 유전체 분석 플랫폼 기업 일루미나의 BI(바이오인포매틱스) 파트너사로서 EDGC와 함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가 미국 의학유전체학회(ACMG)에 관계사인 다이애그노믹스와 공동으로 부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미국 시애틀에서 2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학회에서 EDGC는 △gene2me Plus(암ㆍ일반질환 예측검사서비스) △PGx(약물유전체서비스) △ACMG59(유전체 분석 임상 진단 서비스) 등 임상 유전자검사 서비스 및
캔서롭이 2018년 산학연협력기술개발 사업의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태아ㆍ신생아 유전질환 검사 서비스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됐다.
14일 캔서롭에 따르면 산전 유전자 검사인 ‘더맘스캐닝’과 신생아검사인 ‘G-스캐닝’의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ㆍ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또 검사 서비스를 위한 혈액 전처리 신공정 및 자동화 장치 개발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