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ESS 시장 겨냥 수냉식 구조 적용 PCSUL 1741 인증서 수여식 가져△배터리-PCS 동시 냉각 △배터리 성능↑ △설비 면적↓
LS일렉트릭이 ESS 핵심 구성요소인 PCS(전력변환장치) 최신 제품에 대해 미국 수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UL(보험협회 시험소) 인증을 획득했다.
LS일렉트릭은 4일 안양 글로벌 R&D 캠퍼스에서 서장철 LS일렉
HD현대일렉트릭이 북미 시장 대표 안전 인증을 획득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 교두보를 마련했다.
14일 HD현대일렉트릭은 중저압 차단기 4종 △기중차단기(ACB) △배선용차단기(MCCB) △진공차단기(VCB) △전자개폐기(MC)가 북미 시장의 대표 안전 인증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과 cUL(캐나다 UL)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컨텍솔루션이 미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의 현지 공장 배전반 90% 이상을 담당하는 LS일렉트릭에 신사업 아이템 전자개폐기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LS일렉트릭에 주문자상표부착(OEM) 독점공급 중인 마이크로컨텍솔은 올해 상반기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을 달성해 작년 매출 대비 2배 성장까지 기대하고 있다.
25일 마이크로컨택솔루션 관계자는 “자회
최근 유타주 공장 증설 완료4~5월 경 현지서 기념식 개최
LS일렉트릭이 최근 미국 유타주 배전반(전력 배분 장치) 공장 증설을 완료했다. 미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고, 노후 전력시설에 대한 교체 속도도 빨라지고 있는 만큼 LS일렉트릭은 현지 배전반 생산량 확대에 주력하겠다는 목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4~5월경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항체 파트너사 넥스트큐어와 공동개발 중인 LNCB74(B7-H4 ADC‧LCB41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리가켐바이오의 자회사 ACB의 임상 전문가들과 협력하에 넥스트큐어가 주도하며, 다양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임상은 1a상 용량증대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미국 FDA로부터 RMAT 지정
네이처셀은 이달 22일(현지 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중증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첨단재생의료치료제(RMAT)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RMAT은 의학적 미충족 수요를 맞출 수 있는 재생의약치료제 개발 및 승인 가속을 위해 FDA에서 도입한 제도다. RMAT 지
“양측 결국 토론 관련 협상 임할 것”
앤서니 스카라무치 전 백악관 커뮤니케이션 국장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토론하지 않으면 ‘재앙’에 직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정치 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스카라무치 전 국장은 “오락가락하는 것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전형적인 모습”이라며 “그럼에도 해리스 부
‘S300 드라이브’ 산자부 장관상 수상 델타 로봇 등 3개 제품도 GD 마크 받아
LS일렉트릭의 전력ㆍ자동화 제품이 우수 디자인에 선정됐다.
LS일렉트릭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의 ‘2022년도 우수 디자인 어워드’에서 전력ㆍ자동화 4개 제품이 굿디자인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우수 디자인 어워드는 지난 1985년 이후
하나증권은 24일 HK이노엔에 대해 블록버스터 ‘케이캡’의 안정적 국내 매출 성장과 본격화하는 글로벌 진출 등으로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면서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다.
박재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케이캡은 P-ACB(potassium-competitive acid blocker)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으로 2022년 원외처
친환경 GISㆍ차세대 ESS 등 전략 제품 선봬탄소중립 무역 장벽 넘어 글로벌 시장 선점
LS일렉트릭이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산업전시회 ‘하노버 메세 2022’(Hannover Messe 2022)에서 글로벌 수준의 전력ㆍ자동화 산업에 정보통신기술(ICT) 적용한 스마트에너지 솔루션을 공개했다.
LS일렉트릭은 30일부터(현지시간) 다음 달 2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LegoChem Biosciences)는 보스톤에 현지법인 AntibodyChem Biosciences(ACB)를 3월 설립에 이어 준비기간을 거쳐 본격 가동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ACB는 레고켐바이오가 자회사로 자체개발 ADC 플랫폼 기술기반 글로벌 신약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보스톤은 하버드, MIT 등 유수의 대학과 병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보스턴에 현지법인 ‘안티바디켐 바이오사이언스(AntibodyChem Biosciences, 이하 ACB)를 설립하고 본격 가동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레고켐바이오 자회사인 ACB는 자체개발 ADC(항체ㆍ약물 접합체) 플랫폼 기술기반 글로벌 신약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보스턴은 하버드와 MIT 등 유수의 대학과 병원이 위
TV 시장의 주도권을 둘러싼 삼성, LG의 갈등이 감정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QLED TV 명칭 사용과 관련해 양사가 자신들의 주장이 맞다며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2017년 삼성 QLED TV를 처음 출시한 후 주요 국가에서 광고심의기관을 통해 ‘QLED’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이미 받았다고 2
삼성전자가 최근 LG전자가 제기한 자사의 QLED TV 명칭 사용과 관련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삼성전자는 2017년 삼성 QLED TV를 처음 출시한 후 주요 국가에서 광고심의기관을 통해 ‘QLED’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이미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화면을 밝히는 백라이트에 양자점(퀀텀닷)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최근 호주에서 서로 상대 측 TV 제품의 과장광고를 주장하며 분쟁을 벌였다.
28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호주광고심의위원회 산하 광고분쟁사무국(ACB)은 최근 삼성전자 QLED TV와 LG전자 올레드 TV의 마케팅 표현을 놓고 과장 여부에 대한 심의 결과를 잇달아 발표했다.
이번 심의는 두 회사가 상대측 제품의 광고에
LS산전은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에너지 통합 전시회 ‘한국스마트그리드엑스포 2017’에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LS산전은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에너지 멀티플렉스 LS산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참가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했다.
LS산전은 △직류(DC) 전용 전력 솔루션 △스마트
LS산전이 세계 최대 산업박람회에서 스마트 전력ㆍ자동화 통합 솔루션 경쟁력을 뽐낸다.
LS산전은 24~28일 5일 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하노버메세2017(Hannover Messe 2017)’에 참석해 자사 스마트 에너지 융ㆍ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LS산전은 DC(직류) 전용 전략 제품 △DC 1500V MCC
LS산전이 세계 최대 용량의 고압차단기를 통해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LS산전은 국내 최대 전력인프라 전시회 ‘한국전기산업대전(SIEF)’에서 해외 대용량 차단기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 신제품 ‘Susol VCB(진공차단기) 7.2kV 50kA 5000A’와 ‘Susol ACB(기중차단기) 150kA 6300A’를 최초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일본의 지난해 12월 마감한 2012 회계연도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연율 마이너스(-)0.4%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블룸버그를 통해 32명의 전문가들은 0.4% 성장을 점쳤다.
소비가 증가했지만 기업 투자가 감소하고 수출이 줄면서 경제에 부담이 됐다고 통신은 전했다.
마루야마 요시마사 이토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