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 23개국 상징 조형물 조성지하 ‘프리덤 홀’서 대한민국 성장 담은 미디어 전시
서울 광화문광장이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국제사회의 연대를 기리는 ‘감사의 장’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참전 23개국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미디어 전시 공간을 갖춘 ‘감사의 정원’을 통해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시민 일상 속에서 되새기는 국가 상징공간으로
6.25 전쟁 사진 공개, 소 타고 여유 즐기는 미군
한국전쟁 발발 65주년을 맞아 6.25 전쟁 사진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건 지난 2009년 AP, UPI 등 뉴스통신사의 종군기자들이 촬영한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은 사진 연구가인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이 14년 전 미국에서 구입한 것이다.
눈이 쌓인 들판
6.25 한국전쟁 발발 64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국가보훈처는 25일 오전 10시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참전 유공자와 정부 주요인사가 모인 가운데 '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 함께여는 한반도 통일시대'라는 주제로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현충원에서는 6.25 전쟁 호국행사가 오는 27일까지 이어진다. 6.25 전쟁 사진 및 유품 전시회, 관련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