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파산 선고를 받은 방송인 홍록기 씨의 부동산이 또다시 경매에 나왔다.
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홍씨 소유의 서울 성동구 금호자이1차 아파트가 오는 16일 경매에 부쳐진다.
해당 아파트는 전용면적 117.18㎡(42평)로 감정가는 16억3000만 원이다. 경매는 감정가 100%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2012년 준공된 단지로 지하철 5호
전국 분양시장이 혼란 상태를 기록 중인 가운데 역세권 주변 단지의 경쟁률은 비역세권 단지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침체기에도 실수요자들의 입지 선호는 꺾이지 않는 것으로 해석된다.
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월~5월까지 전국에서 총 121개 단지가 분양에 나섰으며 5만931가구가 일반분양(특별공급 제외)됐다. 이 중 경쟁률 1대
우미건설은 ‘김포 북변 우미린 파크리브’를 분양 중이다.
김포 북변 우미린 파크리브는 김포시 북변동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15~29층, 13개 동, 전용면적 59·74·84㎡ 총 120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831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59㎡A 277가구 △59㎡B 106가구 △74㎡A 110가구 △74㎡B 71가구 △84㎡A
여의도가 러너들의 성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수도권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달리는 서울 시민을 위한 '러너스테이션'으로 조성되면서다.
21일 서울시는 지하철 역사 혁신프로젝트로 추진 중인 '펀스테이션' 1호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은 기획부터 러닝 전문가와 러닝 크루들의 의견을 반영해 공간과 시설을 구성했다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가 8월 준공 예정인 연면적 14만 평 규모 마곡 초대형 복합시설 ‘원그로브(One Grove)’ 리테일 임대 자문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곳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연면적 46만3098㎡ 규모의 복합 시설로 서울월드컵경기장 약 3배 규모다. 해당 시설은 지하 7층~지상 11층의 4개 동으로 구성되며,
대우건설과 511억 원 규모의 공사비 증액 문제로 갈등을 빚던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사업(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이 306억 원을 증액하기로 협의했다. 조합은 올해 8월 일반분양을 추진할 예정이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행당 7구역 재개발 조합은 최근 대우건설과 공사비 306억 원(설계변경 금액 포함)을 증액하기로 합의했다. 이달 말 조합
다음 달 분양 시장에 4만 가구에 가까운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많이 나오는 가운데 수도권과 지방을 떠나 분양가와 입지에 따라 성패가 갈리는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9일 직방에 따르면 5월 분양 예정 물량은 43개 단지 총 3만9593가구(일반분양 3만3933가구)다. 지난해 같은 기간 6
서울시가 시내 주요 지하철 역사에서 노동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 상담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다음 달 말까지는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는 배달라이더 등 플랫폼노동자와 프리랜서를 위한 세무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은 바쁜 일상으로 상담받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고려해 퇴근 시간대에 맞춰 서울 시내 27개 주요
서울시는 이달 18일 열린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소문구역 11, 12지구'와 '마포로5구역 10, 11지구' 2건의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공원 등의 심의를 한 번에 통합해 통과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정비사업 통합심의는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련된 건축, 경관, 도시계획, 교통, 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한 번에 심
서울 마포구 아현동 가구단지 초입에 최고 23층 규모의 복합 건축물이 들어선다. 또한 서대문역 일대 노후 건축물 밀집지역은 최고 104.8m 높이의 업무·근린생활시설 건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달 17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서대문구 북아현동 876번지 일대 '마포로4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지구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
서울 서대문구에서 새벽 거리 청소 작업 도중 횡단보도에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환경공무관의 미담이 알려졌다.
8일 서대문구는 지난달 13일 구청 청소행정과에 소속된 한 환경공무관이 신속한 구조 신고와 심폐소생술 실시로 50대 남성을 구했다고 밝혔다.
미담의 주인공은 서대문구 충정로역 5호선 일대 가로변 청소를 담당하고 있는 오
경기도 김포와 인천 검단 등 수도권 서부 지역 부동산이 서울 직결 교통 호재로 들썩이고 있다. 서울 강남과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 시간이 짧아지고 편의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7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수도권 서부권에 추진 중인 서울 연결 철도교통망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을 포함해 총 7개 노선이다.
정부는 1월 김
'서울 편입 논의' 대상인 경기 김포갑에서 여야가 치열한 격전을 벌이고 있다. 이번 총선에서는 지역구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과 '90년대생' 국민의힘 박진호 전 당협위원장이 21대 총선에 이어 '리턴 매치'를 펼치고 있다. 본래 진보 성향이 강했던 이곳에서는 국민의힘에서 경기도 김포시를 서울에 편입하겠다는 정책이 나온 이후로 전과 다른 분위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일대에 공동주택 112가구 규모의 주거복합건축물이 들어선다. 2호선 신정네거리역 주변에는 700여 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가 건립된다.
서울시는 이달 29일 개최한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에서 '강서구 내발산동 652-4번지 역세권 복합개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31일 밝
집값 등락이 계속되는 가운데 분양시장 내에서도 상장 주식 중 '가치주'에 해당하는 지역과 단지에 수요자 몰리고 있다.
2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 내 가치주 단지는 중장기 개발 계획을 확보하고 인구 유입이 확대되는 지역 특징을 갖췄다. 가치투자의 관점에서는 아직 수요자들의 관심이 낮거나 더 많은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저평가’ 지역을 선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 2호선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지하 6층~지상 23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문화·집회시설, 근린생활시설도 마련된다.
27일 서울시는 제7차 건축위원회에서 '무교다동 제29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건축위원회는 보행공간 개선을 위해 기존 보도의 지하 출입시설을 대지 내부로 이전하고 시
수도권 주요 격전지 '서울 강동갑' 르포
‘한강벨트’로 분류되는 서울 강동갑은 여야가 사수에 사활을 건 대표적인 격전지다. 최근 고덕동 등 재개발 이슈로 보수세가 강해지면서, 지난 8년간 진보 정당으로 향했던 민심이 뒤집힐지 주목된다.
강동갑은 여야 모두 안심할 수 없는 지역이다. 지난 18대 총선부터 이어진 4차례의 선거에서 보수 정당이 2차례,
유안타증권이 자본시장의 중심인 여의도 입성을 시작한다.
유안타증권은 기존 을지로 사옥을 떠나 본격적인 여의도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앵커원(anchor1·브라이튼 오피스동) 빌딩으로 본사 사옥 이전을 진행한다. 3월 25일 1차 이동을 시작으로 4월 15일까지 4주 동안 각 부서별로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앵커원빌딩 상층부인 22층부터 32층까지 사
서울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일대에 1180여 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이달 19일 열린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영등포구 영등포동5가 22-3번지 일대 영등포1-1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변경 결정을 통해 당초 영등포1-12구역, 영등포1-14구역, 영등포1-18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