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본공사·2030년 준공2406가구 규모 대단지 조성
서울 은평구 불광5구역 재개발 사업이 추진위원회 구성 21년 만에 철거에 들어가며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올랐다. 철거가 마무리되면 이 일대에는 24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6일 은평구에 따르면 불광제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최근 철거 공사에 착수했다. 지난해
현대건설이 글로벌 스파 브랜드 ‘스파 록시땅(Spa L’Occitane En Provence)’과 손잡고 압구정 2·3·5구역 재건축 단지에 하이엔드 스파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2·3·5구역 재건축 사업의 커뮤니티 시설에 스파 록시땅의 브랜드와 서비스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국내 건설사가 글로벌 호텔 스파 브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통과골드라인 이어 인천2호선 연장 추진
김포골드라인이 지나는 경기 김포 북변동에 서울지하철 5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이 추진되면서 신규 아파트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철도망 확충에 약 7000가구 규모의 주거 개발까지 맞물리면서 김포 원도심의 주거 여건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북변동의 교
도봉구 창동, 1만8269석 서울아레나 2027년 준공광운대역세권 15만㎡ 복합개발…주거·업무·상업시설의정부 캠프 잭슨 부지에 바이오산업 거점 조성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가 달릴 경기 북부와 서울 동북권의 도시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창동과 광운대, 의정부를 중심으로 역세권 개발과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이 잇따르면서 업무·상업·문화·산업 기능이 빠르게
서울·수도권 누적 수주액 1조1526억원
호반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원을 돌파하며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호반건설은 19일 서울 도봉구 ‘창동상아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과 중랑구 ‘중화역2의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각각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올해 서울·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1조1526억원으
여의도·울산·대구서 1.7조원 규모 동시 수주누적 10조1180억원…목동10단지 등 수주 추진
현대건설이 2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건설업계 최초로 연간 수주액 10조원 시대를 연 데 이어 올해도 국내 건설사 가운데 가장 먼저 10조원 고지에 올라섰다.
현대건설은 서울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사업’, 울산 ‘남
현대·GS·삼성 나란히 1~3위 올라대우·롯데, 4조원대 수주고 기록“하반기 대형 정비사업 경쟁 치열”
올해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3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상위권 순위 싸움이 치열하다.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등 ‘빅3’ 건설사가 상위권을 형성했고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바짝 추격하는 상황이다. 하반기 대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이 예
착공 전 공사비ㆍ계약조건 등 검토
한미글로벌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건설사업관리(CM·PM) 협력업체로 선정됐다.
한미글로벌은 희림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건설사업관리 협력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는 현재 지상 14층, 4424가구 규모로,
2구역 통합심의 첫 통과3구역 접수·4구역 11월 신청 목표인허가·내부 갈등에 속도차8400가구 이주 수요도 변수
서울 강남구 압구정 재건축이 수주전 이후 본격적인 속도 경쟁에 들어갔다. 2구역이 통합심의를 가장 먼저 통과한 가운데 4구역도 빠르게 뒤를 쫓고 있다. 반면 5구역은 내부 갈등이 이어지면서 향후 사업 속도의 변수로 떠올랐다.
1일 정비업
압구정·여의도·성수·목동서 수주 0건"목동 2·4·11·14단지 중점 검토"
올해 서울 대규모 도시정비사업지로 꼽히는 이른바 ‘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에서 포스코이앤씨의 존재감이 좀처럼 드러나지 않고 있다. 시공능력평가 상위 건설사들이 각 사업지에서 수주 실적을 쌓거나 사업 수주를 위한 물밑 경쟁을 벌이는 것과 대조적이다.
26일 정비업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경남 진주 이현동에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를 선보인다. 이현동에서 처음으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로 진주 지역 첫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단지이기도 하다.
㈜한화 건설부문은 경남 진주시 이현동 일원에서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를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이현1-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연수·선학 5605가구 등단일 지자체 최대 물량
인천 노후계획도시 5개 지구, 6개 구역 1만6267가구가 정비사업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1기 신도시에서 시작된 노후계획도시 정비가 부산·대전에 이어 인천까지 확대되면서 광역시를 중심으로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인천시는 인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공모 결과 △연수·선학지구 A7
용적률 상향·도로 확충·문화공원 조성 등 정비총 4660가구 중 1160가구 장기전세주택 공급
서울 은평구 불광역과 새절역 일대가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역세권 용적률을 높여 4660가구를 공급하고 이 가운데 1160가구는 장기전세주택으로 확보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두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공동주택은 총 4660가구다. 이 가운데
특별공급 102가구 모집에 3632명 접수
자이S&D가 서울 중구 중림동 일원에 공급하는 ‘충정로역자이르네’가 특별공급에서 평균 35.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충정로역자이르네 특별공급은 102가구 모집에 총 3632명이 신청했다. 평균 경쟁률은 35.61대 1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주택형별로는
서울 정비사업 25곳 중 22곳 경쟁 없이 결정압구정 3·4구역도 단독 입찰 끝에 수의계약
서울 정비사업에서 대형 건설사 간 수주전이 사실상 자취를 감췄다. 압구정과 목동, 성수 등 서울 정비사업의 핵심지로 꼽히는 곳에서도 경쟁을 찾아보기 힘들다. 공사비 상승과 수주 실패에 따른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건설사들이 사업성과 상징성은 물론 수주 성공 가능성
현대차·현대위아·현대건설 컨소시엄 구성주차 수용력 최대 50% 확대 기대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최초로 실제 공동주택에 주차로봇을 투입해 스마트 주차 기술 실증에 나선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위아, 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아파트 내 주차면 부족과 혼잡, 안전 문제를 로봇 기술로 해결하고 스마트도시 시대의 새로운 주차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현대
DL이앤씨가 주택사업 수익성 개선과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 증가세를 이어갔다. 신규 수주도 한남5구역과 목동6단지 재건축 등을 반영하며 큰 폭으로 늘었다.
DL이앤씨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조8029억원, 영업이익 159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6.
서울 정비사업 8만7000가구↑정비계획 완화로 용적률 상향빌라 등 재개발 공급 효과 커전문가 "다양한 방식 활용을"
이재명 대통령이 재건축·재개발의 공급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은 가운데 정비업계에서는 실제 사업 현장과는 거리가 있다는 반론이 제기된다. 서울에서는 신규 택지 확보가 사실상 어려운 상황에서 민간 정비사업을 통해 수천 가구가 순
지하 4층~지상 35층·6개동·656가구
호반건설이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반건설은 경기 군포시 금정동 766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금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4층~지상 35층, 6개 동, 아파트 656가구와 부대복리시
현대건설과 전략적 협력 맺어…프리미엄 시니어 라이프케어 플랫폼 확장
주거·건강·커뮤니티 결합 하이엔드 시니어 서비스 계획…공동주택 첫 사례
도심형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더 클래식 500’이 라이프케어 서비스 행보를 공동주택으로 넓혔다.
15일 더클래식500에 따르면 최근 현대건설과 시니어 라이프케어 서비스 모델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
민족의 명절 설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오랜만에 찾는 고향길과 부모님이 차려주시는 풍성한 음식은 명절의 의미를 더한다. 하지만 과식으로 인한 급체, 복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이 사실이다. 명절증후군을 예방하고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위담한방병원 허봉수 원장의 도움말로 구체적인 해법을 찾아보자.
급체 시,
서울시의 뉴타운 출구전략이 막바지에 들어서면서 14곳의 재개발-재건축 구역이 무더기로 해제됐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양천구 신정동 신정1-5주택 재개발 구역 등 정비(예정)구역 14곳을 무더기 해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토지 등 소유자 30% 이상이 해제를 신청하거나 추진위원회가 승인 취소돼 해제를 요청한 지역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제 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