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보기 없이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며 LIV 골프 2026시즌 최종전을 공동 5위로 마쳤다.
이태훈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의 더 클럽 앳 채텀힐스(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인디애나폴리스(총상금 101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고 보기는 하나도 범하지 않아 7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예림, 7타 줄이며 공동 선두…첫 우승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슈퍼 루키’ 김민솔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키며 신인 최초 시즌 4승에 도전한다.
김민솔은 15일 경기 포천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대기 선수로 출전 기회를 잡은 강채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규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강채연은 8일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강채연은 전날에 이어 단독 선두를 지켰다. 공동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상 최초로 시즌 그린 적중률 80%를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유해란은 5일 현재 2026시즌 49라운드 882개 홀 가운데 704개 홀에서 정규 타수 만에 그린에 올라 그린 적중률 79.82%를 기록하고 있다. LPGA 투어 그린 적중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그린 적중은 파3에서 첫 번째 샷,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천만달러, 약 143억원) 최종일에 순위를 8계단 끌어올리며 공동 15위로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는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69타를 적어
유해란이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앞세워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에 올랐다.
14일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유해란은 13일자 순위에서 평균 8.06점을 기록해 지난주 7위에서 네 계단 상승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종전 개인 최고 순위인 5위를 넘어선 새로운 기록이다.
세계랭킹 1위는 평균 14.30점의 넬리 코르다(미국), 2위는 10.63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연장 승부 끝에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3주 사이 두 번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
유해란은 12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기록한 뒤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치른 연장 첫 홀에서 승리했다.
지난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유해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안병훈 코리안 골프클럽 주장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총상금 3000만달러)에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7일(현지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 소토그란데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10위권 내 진입은 아쉽게 놓쳤지만, 안병훈이 15위 내 이름을 올린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세계랭킹 개인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올 시즌 여섯 번째 톱10을 기록한 김시우는 세계랭킹 20위에 진입하며 한국 남자골프의 세계 정상권 계보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특급 대회서 증명한 경쟁력…시즌 최다 톱10
김시우는 4일 끝난 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1
美, 호르무즈 해상봉쇄 개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동부시간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미국 해군의 대이란 해상봉쇄를 시작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전 10시 정각부터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른 나라들의 지원 여부와 관련해 "다른 나라도 그렇게 할 것"이라며 "솔직히 우리는 다른 나라들이
셰플러 1타 차로 꺾고 우승 상금 450만 달러 품어'아멘 코너'서 연속 버디…시즌 첫 승·통산 30승 달성한국 임성재 46위·김시우 47위로 대회 마감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타이거 우즈 이후 24년 만에 마스터스 토너먼트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출격을 앞둔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하며 샷 감각을 끌어올렸다.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치러진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김시우는 보기 1개, 버디 6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의 성적을 냈다
세계랭킹 4위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2주 연속 우승이자 대회 2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효주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파72·6675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묶어 11언더파 61타를 맹타를 쳤다. 이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정상에 오르며 개인 통산 8승을 달성했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제네시스 브랜드는 23일부터 26일까지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GA 투어·DP 월드투어 공동 주관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정환 선수가 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73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KPGA 투어 소속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해외투어 공동 주관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했다.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스폰서 대회 첫 정상대한골프협회에 주니어 육성 기부금 3억 전달
홍수민(천안중앙고부설방송통신고 3)이 ‘제18회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6일 KB금융에 따르면 강원 원주시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홍수민은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그는
김아림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무대에서 값진 공동 4위 성적을 거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선두와 단 한 타 차이로 출발했지만 바람 앞에 흔들린 샷과 몇 번의 보기로 우승 문턱에서 멈춰섰다.
4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2025 LPGA 투어 AIG 여자오픈'에서 김아림은 최종 라운드 1오버파 73타, 합계
이변은 없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까지 단 한 걸음을 남겨뒀다.
셰플러는 20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기록, 클라레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를 기록하며 첫 우승 도전에 청신호를 켰다.
최혜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6611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