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헌법재판소 인근 11개 학교가 안전 사고 우려 등 이유로 임시휴업한다.
1일 서울시교육청은 헌법재판소 인근 서울재동초, 운현초, 서울교동초 등 11개 학교가 4일 임시휴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윤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를 4일 오전 11시에 한다고 예고했다.
탄핵심판 선고 전날인 3일에
17일 오전 김민재(가명·만5세)군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선재어린이집에 등원 시키던 30대 학부모 이영주(가명) 씨는 “혹시라도 아이들이 다칠까봐 불안한 건 사실”이라며 “사실 지난주에 탄핵 선고가 나올줄 알고 여행을 떠났었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가 이번주에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헌법재판소 앞에는 전운이 감돌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일 헌법재판소 인근 학교 11개교가 휴업을 실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 대규모 집회 및 시위로 인한 군중 운집이 예상됨에 따라 인근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11개교가 임시휴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임시휴업을 결정한 학교는 유치원 2개원(재동초병설유, 운현유), 초등학교 3개교(재동초
전문대학과 대학원대학을 포함해 11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이 올해 2학기부터 1년간 제한된다.
교육부와 법무부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심사와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교육부와 법무부는 외국인 유학생 불법 체류 문제에 대응하고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인증심사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교육대학교 10곳과 종합교원양성대학인 한국교원대 등 11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원양성기관 역량 진단’ 결과 경인교대와 진주교대가 B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B등급을 받은 두 대학은 정원 감축 없이 현행 유지 되며, A등급을 받은 곳에 대해서는 장관 표창이 이뤄질 전망이다.
6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교육대학 및 종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대입 논술고사 날에 하는 판사 겁박 무력시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민노총과 원팀으로 판사 겁박 무력시위를 이번 주 토요일과, 그다음 주 토요일에도 한다고 한다”며 “이 대표 판결 선고일인 이번 금요일에는 주택가, 학원가인 서초동에서 대규모 판사 겁박
경기도가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에게 방학 중 중식비용 절반을 지원하는 '방학 중 어린이 행복밥상' 시행 지역을 올 여름방학부터 기존 23개 시군에서 30개 시군으로 확대한다.
23일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과 무관하게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기(오후 1~8시)와 방학(오전 9시~오후 6시)에 운영하는 초등돌봄시설로 경기도에 310개가 있다.
2024년 글로컬대학30 사업에 비수도권 대학들이 연합, 통합 등 ‘합종연횡’으로 70개교(64.2%)가 공동신청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많은 비수도권 대학들이 ‘단독’보다 공동신청에 승부수를 건 것이다.
교육부는 25일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신청접수 현황을 통해 비수도권 대학 109개교가 65건의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신청
자율적인 교육과정 및 특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교육혁신을 선도하게 될 '자율형 공립고 2.0' 40개교가 지정됐다. 교육당국은 선정된 학교에 올해부터 5년간, 매년 2억 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29일 '자율형 공립고 2.0'에 40개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율형 공립고란 학교 또는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공립고등학교를 의미한다. 올해부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한 의대생 단체행동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집단 휴학계 제출에 돌입한 8일차에도 규모는 줄지 않고 있다. 다만 대학들의 설득에 일부 학생은 휴학 신청을 철회하는가 하면 일부 학교는 요건을 갖추지 않고 신청한 휴학계를 반려했다.
27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날 하루 전국 14개 의대에서 515명이 휴학을 신청했다.
19일 1133명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한 의대생들이 동맹휴학을 진행 중인 가운데 나흘간 누적된 휴학 신청 건수는 1만1481건으로 소폭 감소했다. 전날 의대생 49명이 추가로 휴학을 신청했으나 346명이 휴학을 철회한 것이다.
23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날(22일) 전국 40개 의대 중 총 12개교 49명의 의대생이 휴학을 신청하고, 1개교에서 346명이 휴학을
한국외대ㆍ삼육대 등 전국 12개 대학이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본요건을 갖췄다고 평가돼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병설 한국대학평가원은 2023년 상반기 대학기관평가인증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에 평가를 신청한 대학은 모두 12개교다. 11개 학교는 인증을 받았고, 1개 학교는 조건부 인증을 받았다.
'인증'을 받은
지난 13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전국 유·초·중·고 22개교가 방학 일정을 당기는 등 학사 일정을 조정했다.
17일 교육부는 전날 오후 10시까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확인한 '집중호우 관련 학사운영 일정 조정 학교 현황'을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했거나 등하굣길 등 학생 안전이 우려되는 경우 휴업·등하교 시간 조정
정부가 대학생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아침식사를 지원하고, 쌀 소비 문화를 확산하는 '1000원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1000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대학 41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아침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식사를 1000에 제공해 젊은 층의 아침식사 습관화와 쌀
학자금 대출 등 정부 재정지원 제한대학에 포함됐던 선린대학교가 이의신청을 거쳐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3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3학년도 정부 재정지원가능대학 277곳과 제한대학 21곳을 확정했다.
교육부는 지난달 17일 가결과 발표 이후 추가선정평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접수받았다. 총 9개 대학(일반대학
서울시교육청이 장애 학생들의 공교육 및 통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40년까지 총 9개의 특수학교를 설립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러한 내용의 '공립 특수학교 설립 중장기(2021~2040) 기본계획'을 7일 발표했다.
공립 특수학교 설립 중장기 기본계획에 다라 1단계로 2030년까지 특수학교 4개교고 우선 설립된다. 2단계로 2040년까지 5개교를
교육부가 정부 재정 지원에서 배제하는 이른바 ‘대학 살생부’인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를 이번 주 확정한다. 일부 탈락 대학이 행정소송을 제기하거나 내년도 대학 등록금을 인상하는 등 교육부와의 대립이 격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30일 대학가에 따르면 주요 탈락 대상 대학이 최근 교육부에 이의신청을 했으나 가결과가 번복될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다. 이에
성신여대와 인하대, 상지대 등 52개 대학이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 탈락해 내년부터 3년간 정부의 일반재정지원을 받지 못하게 됐다. 이들 대학은 매년 48억여 원 등 3년간 총 150억 원의 재정지원이 끊겨 재정난이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미지 하락으로 인한 신입생 충원이 어려워지는 등 부가적인 손실이 예상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고려대학교는 환태평양대학협회(APRU)에서 도입한 VSE(Virtual Student Exchange) 프로그램에 국내 유일하게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VSE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국가 간 교류가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학생들에게 온라인 수업 및 교류 프로그램들을 통해 국제교류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한 컨소시엄 제도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국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다음 달 13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28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제1회 검정고시에는 총 8273명이 지원했다. 작년 지원자는 1회 7359명, 2회 7602명으로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 남부 지역 응시자는 수원에 소재한 11개교, 경기 북부 지역 응시자는 의정부에 소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