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1400세대에 청정원 제품 전달하며 나눔 실천
대상은 설 명절을 맞아 본사 소재지인 서울 종로구 내 취약계층을 위해 1억원 상당의 청정원 설 선물세트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민·관공동협력사업인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상은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 1400세대를 대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서울 영등포구가 진행하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올해도 동참한다고 9일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모금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과 저소득 대상자에게 온정의 손길은 전하는 사업으로, KMI는 2022년부터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KMI의 후원금 3
이마트가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서울 중구청이 펼치는 ‘2024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힘을 보탰다.
이마트는 2024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나눔 바자회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매년 겨울마다 저소득 위기가구가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모금 운동이다.
구로구가 관내 저소득층 주민을 돕기 위한 모금을 시작한다.
구로구는 내년 2월 29일까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매년 겨울 실시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재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올해 총 모금액 9억 원을 목표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구로희망복지재단과 모금 운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