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케팅
드디어 글로벌 진출이다. 그것도 선진국에서만
2024년 예상 P/E 9배에 거래 중
2023년 해외 매출 비중 5%
당장 2분기부터 해외에서의 성장을 기대
이기훈 하나금투 연구원
◇가온칩스
남들보다 빠른 걸음
국가 대표 디자인 하우스
일본 수주 쾌거, 시작에 불과하다
AI 시장 성장에 따른 중장기 고성장 전망
윤철환
실적 급등 정보를 미리 알고 차명계좌를 통해 회사 주식을 매수하는 등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해 사익을 편취한 상장사 대표이사가 검찰에 고발됐다.
13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제5차 정례회의에서 해당 상장사 대표이사 A 씨의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혐의 등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A 씨는 회계부서로부터 내부 보고를 받는 과정에
전력 기자재 제조기업 보성파워텍이 지난해 한국전력의 전기요금 정상화 이후 손실을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 전기요금 정상화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고, 납품 공급가에 물가연동제를 도입하면서 일정 수준의 이익도 보장되면서 실적 개선을 도모한다.
1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보성파워텍의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 이유는 한전이 전기요금 인상으로 자금 여력이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흑자 구간 진입
1분기 메모리 영업이익, 6분기 만에 흑전
1분기 추정 영업이익 4조9000억 원, 컨센 상회
24E OP 33조 원, AI칩 생태계 확보 강점
김동원 KB증권 연구원
◇SK하이닉스
AI 반도체 위주의 산업 성장, 그리고 핵심 공급망의 주연
HBM 공급부족 장기화, 프리미엄 제품 시장 지배력 수혜
화장품 플랫폼 기업 씨티케이가 매출액 대폭 증가와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주요 고객사가 이탈하면서 실적이 수직으로 하락했던 것을 새로운 고객사 발굴로 극복했다는 평가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씨티케이의 지난해 실적 개선 이유는 고객사 다변화에 따른 것이다.
씨티케이 관계자는 "잇코스메틱 공급이 빠진 것 이상으로 매출액이 증가했고 비용
장 중 고점 2만4950원 기록…52주 신고가 새로 써올해 들어 32% 올라…기대치 상회 ‘깜짝 실적’ 영향“올해부터 빠르게 달라질 것…10년만에 찾아온 성장 사이클”
대규모 적자로 휘청이던 한국전력이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정상 궤도에 오르고 있다. 에너지가격이 안정화된 데 이어 요금인상으로 인한 판매단가도 오르면서 올해 연간 실적도 흑자를 달성할 거란
비디오 도어폰 제조기업 코콤 코로나19 이후 치솟은 원자재 가격을 반영하지 못하면서 생긴 영업손실의 늪에서 벗어났다. 저가수주를 탈피하고 원가절감 노력까지 더해진 성과로 올해도 소폭이나마 성장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2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코콤의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 주요 이유는 저가 수주를 탈피해 수익성 있는 프로젝트 계약을 한 결과다.
PCR 분자진단 토탈솔루션 국내기업 씨젠(Seegene)은 16일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 3674억원, 영업손실 30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코로나19 엔데믹의 영향으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5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5억원으로 전년(1819억원) 대비 무려 99.7% 감소한 저조한 실적이다.
하지만 비
◇컨텍
위성도 꿰어야 보배다
더 큰 시장 형성되어 있는 다운스트림 부문
국내 최초 글로벌 GSaaS 솔루션 구축
우주 헤리티지 축적 시작
나승두 SK증권 연구원
◇BNK금융지주
Trailing PBR 0.24배
4Q23 Earnings review
아쉬운 DPS 감소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9000원으로 상향
은경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NH투자증권이 뷰노에 대해 글로벌 부문에서 빠른 수준으로 흑자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5만 원에서 4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만8150원이다.
6일 박병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9억 원으로 당사 추정치를 상회했다”며 “영업이익은 –41억 원으로
메리츠증권은 5일 네이버에 대해 ‘AI 수익 성과를 첫 공개한 실적’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적정주가는 29만 원을 유지했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네이버의 4분기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2조5370억 원, 405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 20.5% 증가하면서 당사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분기부터
위기를 기회로…분위기 반전 이끈 황준호 다올證 사장 인재 영입수익 구조 다각화로 4분기 영업익 흑전 달성
황준호 대표가 이끄는 다올투자증권이 빠르게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26일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827억 원, 영업이익 6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
인공치아용 임플란트 제조 기업 디오가 수출국 다변화의 효과로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올해도 투자보다 내실의 해로 정하고 판관비 감소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의 두 배 수준까지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2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디오의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 이유는 수출국 다변화로 인한 고른 성장이다.
디오 관계자는 "법인 진출 국가에서 영업
크라우드웍스가 오픈AI의 GPT스토어 출시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강세다.
15일 오후 1시 57분 현재 크라우드웍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39% 오른 4만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나증권은 크라우드웍스가 오픈AI의 GPT 스토어 출시에 따른 최대 수혜가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조정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크라우드웍스는 올해부터 LLM 모델 파
◇삼성전자
4Q23 Preview: 깔끔한 마무리
DRAM 흑자 전환
2024년은 기술 경쟁력 회복과 DS실적 개선 본격화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
◇한화솔루션
올해 4분기 AMPC 효과, 작년 대비 3배 증가 전망
작년 4분기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64.5% 증가 전망
경쟁사, Tax Credit 매각으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 움직임 고려 필요
흥국증권이 신세계에 대해 주주환원 정책과 신성장 동력 확보 등 주가 재평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8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7만5600원이다.
18일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백화점 위주의 성장세와는 달리 백화점 영업이익 정체에도 불구하고 면세
대명그룹의 호텔ㆍ리조트 기자재를 공급하는 대명소노시즌이 실적 악화의 요인이던 바이크 사업 정리를 추진하면서 내년 다시 흑자를 도모한다. 바이크 자회사의 손실이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지만, 기존 사업은 여전히 탄탄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대명소노시즌은 현재 추진 중인 바이크 사업 정리가 이르면 연말께 늦어도 내년 초에 마무리되길
◇덕산네오룩스
2024년부터 실적 우상향 사이클 전망
3Q23 영업이익 122억원, 전년 대비 성장세 전환
4Q23 영업이익 119억원, 예상치 부합할 전망
2024년부터 수년간 재개될 실적 성장 사이클 기대
김소원 키움증권 연구원
◇삼성화재
모두의 예상을 뚫고 양질의 성장 중
3Q23P 지배순이익 4295억 원(-28.8% QoQ), 예상치 부합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