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 리포트] “한국전력, 180도 달라진 환경의 수혜”

입력 2024-03-29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코마케팅

드디어 글로벌 진출이다. 그것도 선진국에서만

2024년 예상 P/E 9배에 거래 중

2023년 해외 매출 비중 5%

당장 2분기부터 해외에서의 성장을 기대

이기훈 하나금투 연구원


◇가온칩스

남들보다 빠른 걸음

국가 대표 디자인 하우스

일본 수주 쾌거, 시작에 불과하다

AI 시장 성장에 따른 중장기 고성장 전망

윤철환 한국투자 연구원


◇원텍

해외 실적 성장의 원년, 신규 국가 진출 기대

우려 해소, 숫자로 보여주고 있는 소모품

중국 브라질 해외 인증은 플러스 알파, 성장성에 주목

2024년 매출액 1582억 원, 영업이익 645억 원 전망

김성호 하나금투 연구원


◇텔레칩스

기다릴 줄 아는 자는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

차량용 종합 반도체 기업

해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중장기적인 성장 스토리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앞두고 기반을 구축하는 시기

윤철환 한국투자 연구원


◇DN오토모티브

하반기 실적 및 재무구조의 모멘텀 발생

하반기 주요 제품군의 회복 사이클이 도래

자회사 DN솔루션즈의 IPO로 부채비율이 추가 하락할 것

2023년 실적 기준 P/E 3.0배, 자회사 지분 희석을 감안해도 4배대일 것

송선재 하나금투 연구원


◇S-Oil

1Q24 Preview: 예상 영업이익 4768억 원 시장기대치 부합

24년 상반기 우호적 업황 지속 전망

위정원 대신증권 연구원


◇파크시스템스

선수끼리 시간 낭비하지 맙시다

원자현미경(Atomic Force Microscope) 전문 기업

HBM, 선단 공정 투자에 따른 고성장 개재 전망

신규 수주 레벨업, 큰 폭의 수익성 개선 전망

윤철환 한국투자 연구원


◇한국전력

180도 달라진 환경의 최대 수혜자

1Q24 매출액 23조2000억 원(+7.6% YoY), 영업이익 1조8000억 원 (흑전 YoY) 전망

전기요금 유지, 배당 확대 등 정부 정책과 낮아진 에너지가격의 최대 수혜자

정혜정 KB증권 연구원


◇삼화콘덴서

2분기 이후의 업황 개선을 기대

경기 반등이 지연되면서 IT향/범용 MLCC 수요 부진 장기화

성장세와 부가가치가 높은 전장 중심으로의 사업구조 개편 긍정적

이창민 KB증권 연구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전략 고객향 출하량 확대로 당초 예상비 실적 가시성 제고

해외 경쟁사의 품질 이슈로 반사 수혜 기대

실적 Bottom Out 기대감에 따른 주가 상승 모멘텀 유효

권준수 키움증권 연구원


◇HDC현대산업개발

확실히 강해졌다

순차입금 감소로 재무건전성 향상. 자체개발사업 전개 기틀을 마련

자체사업 수주잔고 10조5000억 원. 연내 4조5000억 원 광운대역세권 사업 착공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


◇팬오션

수요 개선을 기다린다

단기 운임 하락 압력 불가피. 장기 벌크선 수급 개선 트렌드는 유효

1분기 시장컨센서스 소폭 상회 예상, 장기 용선 선대 확장은 아직

정연승 NH투자 연구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심당 대전역점’이 없어진다고?…빵 사던 환승객들 ‘절망’ [해시태그]
  • 하이브 “민희진, 두나무·네이버 고위직 접촉…언제든 해임 가능”
  • 다꾸? 이젠 백꾸·신꾸까지…유행 넘어선 '꾸밈의 미학' [솔드아웃]
  • "깜빡했어요" 안 통한다…20일부터 병원·약국 갈 땐 '이것' 꼭 챙겨야 [이슈크래커]
  • 송다은, 갑작스러운 BTS 지민 폭주 게시글…또 열애설 터졌다
  • '1분기 실적 희비' 손보사에 '득' 된 IFRS17 생보사엔 '독' 됐다
  • “탄핵 안 되니 개헌?”...군불만 때는 巨野
  • AI 챗봇과 연애한다...“가끔 인공지능이란 사실도 잊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5.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63,000
    • +1.4%
    • 이더리움
    • 4,293,000
    • +4.8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7.42%
    • 리플
    • 724
    • +1.12%
    • 솔라나
    • 239,200
    • +5.24%
    • 에이다
    • 667
    • +3.41%
    • 이오스
    • 1,137
    • +2.43%
    • 트론
    • 173
    • +1.17%
    • 스텔라루멘
    • 15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90,700
    • +4.79%
    • 체인링크
    • 22,510
    • +1.58%
    • 샌드박스
    • 620
    • +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