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수출명: 휴톡스)’의 신규 제조단위 ‘리즈톡스주 200단위’의 국내 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리즈톡스는 50단위, 100단위, 200단위까지 총 3개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시술 부위 및 범위에 따라 투여 용량이 결정되는 보툴리
휴온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리즈톡스주200단위(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수출명:휴톡스주200단위)에 대해 품목허가가 완료됐다고 9일 공시했다.
대상질환은 중등증 내지 중증 이상의 미간주름이다.
회사 측은 "기허가 품목인 리즈톡스주 50단위 및 100단위 이외 추가 제조단위에 대한 품목 허가를 통한 시장확대 및 사용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
휴온스글로벌과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는 24일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HUTOX, 국내명: 리즈톡스)’의 중국 독점 공급사 아이메이커(IMEIK Technology)로부터 총 1554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아이메이커가 휴온스글로벌이 보유하고 있는 휴온스바이오파마의 주식 총 400만주 중 42만주를 약 535억원에 매
휴온스바이오파마가 중국 에스테틱 기업 ‘아이메이커 테크놀로지(이하 아이메이커)’에서 대규모 투자를 받았다.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글로벌에서 바이오사업을 물적분할해 설립된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HUTOX, 국내명: 리즈톡스)’의 중국 독점 공급사 ‘아이메이커’에서 총 1554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제넥신, 코로나19 백신 변이주 글로벌 임상
제넥신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 ‘GX-19N’의 글로벌 임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넥신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남아공 등 코로나19 변이주가 주로 출연하는 지역에서 GX-19N의 방어 효능을 시험하게 된다.
회사는 코로
휴톡스가 세계 최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 등 북미 진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사와 손잡았다.
휴온스글로벌의 보툴리눔 톡신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가 미국 아쿠아빗홀딩스(AQUAVIT HOLDINGS LLC.)와 휴톡스(국내명: 리즈톡스)에 대한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로열티, 마일스톤을 포함해 10년간 총 4000억
휴온스글로벌은 15일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가 미국 아쿠아빗홀딩스(AQUAVIT HOLDINGS)와 ‘휴톡스(국내명: 리즈톡스)’에 대한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판은 2024년이 목표다.
발표에 따르면 계약규모는 로열티, 마일스톤을 포함해 10년간 총 4000억원 수준. 구체적인 계약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아쿠아빗이 현지 임상 및 허
아리바이오, 알츠하이머 치료제 미국 임상 2상 완료
아리바이오는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의 미국 임상 2상을 완료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6개월간 이 약을 투여한 결과, 저용량(10㎎)과 고용량(30mg)으로 약을 복용한 사람 모두 인지기능이 실험을 시작할 때보다 향상됐으며, 약 복용자들을 상대로 유효성 지표(ADAS-Cog 13)를 이용한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Huons Global)은 바이오사업 부문을 분할해 독립법인 휴온스바이오파마(Huons BioPharma)를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보툴리눔 톡신의 임상개발 및 바이오신약 개발 사업 등을 맡는다. 구체적으로는 ▲휴온스글로벌에서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리즈톡스’ 적응증 확대 ▲’휴톡
휴온스그룹이 보툴리눔 톡신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독립 법인을 설립했다.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인 휴온스글로벌은 바이오사업 부문을 분할해 독립 법인 휴온스바이오파마를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이번 분할은 보툴리눔 톡신을 비롯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바이오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업 구조를 재편함으로써 그룹의
지난해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보톡스) 전 품목이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취소처분을 받으면서 국내 보톡스 업체들의 반사이익이 눈에 띈다. 메디톡스는 2019년 기준 국내 보톡스 시장 점유율 35%로, 업계 2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메디톡스의 품목허가 취소처분으로 경쟁업체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최대 실적을 올리는 등 반사이익을 누렸
휴온스그룹이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인 휴온스글로벌은 잠정실적발표 공시를 통해 2020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16% 증가한 5230억 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5000억 원을 돌파했고, 영업이익은 22% 성장한 892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4분기에도 사상 최대
휴온스글로벌의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수출명: 휴톡스)’가 눈가주름 개선 적응증을 추가 획득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리즈톡스’의 ‘외안각 주름(눈가주름) 개선’ 적응증에 대한 품목허가를 추가로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품목허가로 리즈톡스는 기존의 ‘미간 주름 개선’ 적응증에 ‘외안각 주름 개선’ 등 총 2개의 적응증을 확보하게
휴온스글로벌의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HUTOX, 국내명 리즈톡스)’가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인 카자흐스탄에서 정식 등록했다고 7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 측은 “휴톡스가 에스테틱 및 제약시장 성장 잠재력이 큰 카자흐스탄에도 정식으로 진출하게 됐다는 데 의미가 크다. 이후 CIS 지역으로의 시장 진출 확장성을 고려했을 때 매우 값진 성과”라고 평가했다.
만리장성 넘은 휴젤 “중국 진출 3년 내 시장점유율 30% 달성으로 1위 목표”
국내 보툴리눔 톡신 최초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 휴젤의 손지훈 대표가 중국 진출 3년 내 시장점유율 1위 목표를 내세웠다. 중국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진출 목표도 밝혀 보툴리눔 톡신 글로벌 빅3 시장에 안착한다는 계획이다.
손 대표는 27일 보툴리눔 톡신의 미간주름 적응증
국산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국내명 리즈톡스)가 이라크에 정식 등록된 ‘1호 보툴리눔 톡신’이 됐다.
휴온스는 최근 휴톡스가 이라크 정부에 정식 등록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제품들이 아직 진출하지 못한 이라크에 최초의 보툴리눔 톡신으로 등록됐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휴온스는 아직 이
감염예방 및 멸균관리 토탈 솔루션 기업 휴온스메디케어가 인천 부평 소재 공장에서 경기도 성남 지식산업센터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휴온스메디케어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SKV1타워로 공장을 이전하고 최신 설비를 통해 글로벌 선진기업 수준의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광역시에 본사를 둔 휴온스메디케어는 성남 신공장에서
휴온스글로벌이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국내 제품명 리즈톡스)의 중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휴온스글로벌은 지난달 30일 중국 국가약품관리감독국(NMPA) 의약품평가센터(CDE)가 휴톡스의 ‘미간주름 개선’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최종 승인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월 임상시험계획 승인 신청을 제출했다.
이번 IND 승인
휴온스글로벌은 중국 국가약품관리감독국(NMPA) 의약품평가센터(CDE)로부터 ‘휴톡스’의 ‘미간주름 개선’에 대한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2월 임상시험계획 승인 신청을 제출한 바 있다.
이번 임상시험계획 승인에 따라 휴온스글로벌은 연내 중국 임상 3상에 진입해 휴톡스의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