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NO.1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와 매일경제TV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에 3,000명이 넘는 개인투자자들이 참가를 희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대부분의 투자설명회와 시황설명회의 규모가 50~300명 선인 것을 감안하면, 가히 폭발적인 규모이다.
하이리치는 이에 대해 “2007년 7월 실시
2년 연속 증권방송 업계 1위를 선점하고 있는 하이리치(www.hirich.co.kr)와 매일경제TV가 공동 주최하는 에 개인투자자들의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참가비가들지 않는데다, 사전 참가 신청자에게는 소속된 실전 최강 애널리스트가 독자 개발한 실전 매매기법이 담긴 ‘주식투자 교육용 CD’와 수
바닥권 급등주 매매의 1인자 애널리스트 반딧불이는 종합주가지수가 최근 단기간 급등세를 보인데 이어, 이번 주 4거래일 간 하락세를 보인 것과 관련, “아직 반등 추세는 살아 있다”며 “긍정적 마인드로 시장에 대응 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현재 지수 상승을 견인할 다양한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며 “이번 주 조정 흐름은 최근 이어져 온 단기 급등에
대한민국 NO.1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지루한 박스권장을 연출한 12월 3째주, 애널리스트 ‘닥터제이’가 LG화학/LIG손해보험/CJ홈쇼핑/교보증권 등의 중대형주를 비롯 세월셀론텍/강원랜드 등의 중소형테마주를 집중 공략해 주간 70%가 넘는 누적수익률을 기록하며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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