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 EV·어린이 통학차량·휠체어 리프트 차량 지원21일까지 신청…2008년부터 누적 지원 차량 682대 예정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이동약자를 위한 차량을 지원하는 ‘2026 차량나눔’ 사업에 참여할 전국 사회복지시설을 모집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올해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량 지원을 이어간다고 1일 밝혔다.
그룹의 모빌리티 테크 사회공헌 방향
서울시가 장애인 일상 전반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 온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박람회는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가는 ‘아주 보통의 하루’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재판부 “의사소통 잘 안 돼”…인지능력 감정 신청 요청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를 받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21일 정당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이 총 회장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 총회장은 베이지색 수의를 입고 휠체어를 탄 채 법정에 나왔다.
이 총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취임 첫날 1호 결재에 담았던 ‘문턱 없는 시장실’이 82일 만에 실제 운영에 들어갔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시청 본관 2층에서 1층으로 시장실을 옮기고 비서실과 소통협치담당관, 시민라운지를 한 공간에 배치했다. 시장을 만나기 위해 계단을 오르거나 우회해야 했던 고령층과 휠체어 이용자 등의 접근 동선부터 바꾼 것이다.
21일 이투데이
좁은 보도엔 벽면형·접이식 벤치 조성9월 자치구 공모·10월 대상지 선정2027년 6월까지 10개 쉼터 설치
서울시가 주택가 골목과 지하철역·버스정류장 접근로 등 일상적으로 걷는 생활 가로에 5분마다 쉬어갈 수 있는 보행 쉼터를 조성한다. 보도 폭이 좁은 곳에는 접이식·벽면형 벤치 등을 설치하고 자투리 공간에는 볼라드와 대형 화분 등을 활용해 안전성을 높
18일 ‘지식나눔회’서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사례 공유임직원 18명서 160여명으로…사업장 2곳→10곳 확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넘어 구성원 간 소통과 포용의 조직문화 확산에 힘을 싣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18일 경기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지식나눔회’를 열고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서 출발해 소통과 포용
가수 션이 9개월 동안 세계 7대 마라톤을 완주한 여정이 스크린에 펼쳐진다.
21일 제작사 크리에이티브멋에 따르면 다큐멘터리 영화 '쉘위런'은 다음 달 16일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쉘위런'은 연예계 대표 러너로 꼽히는 션이 지난해 세계 7대 메이저 마라톤에 잇달아 도전한 과정을 기록한 작품이다. 션은 지난해 3월 2일 도쿄 마라톤을 시작으로 4월
교통안전·장애인 편의·미래세대 지원까지 사회공헌 확대
현대제철이 ‘함께 하는 미래를 위한 가치 창출’을 사회공헌 미션으로 내걸고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철강 소재와 사업장 인프라, 임직원 참여를 결합한 생활밀착형 사회공헌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사업은 ‘H형 빛나는 도로’다. 현대
코미디언 김규원이 최근 알려진 미담에 대해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17일 유튜브 채널 ‘미미미누’의 ‘N수의 신’ 코너에는 김규원이 출연해 미미미누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미미미누는 “최근에 뜻밖의 선행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간의 화제가 됐다”라며 김규원의 사회복무요원 시절 미담을 언급했다.
김규원은 “본인이 바이럴한 건 아닐 테고”라는
법원이 항소심에서도 서울시의 ‘남산 곤돌라’ 사업공사에 제동을 걸었다. 서울시는 "60년간 고착된 민간 독점 체제와 시민들의 심각한 이동 불편을 방치하는 판결"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17일 오후 서울고법 행정7부(권순형 부장판사)는 '남산 곤돌라' 공사가 위법하다며 남산 케이블카 민간 운영업체인 원고 한국삭도공업이 피고 서울시에 제기한 도시관리계획결정
현대자동차가 일반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이 어려운 중증 장애아동의 이동권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특수 유모차 500대를 지원한다.
현대차는 전날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중증 장애아동과 가족을 초청해 산책 행사를 열고 국내 중증 장애아동 500명에게 맞춤형 특수 유모차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누운 자세로 이동하거나 호흡기 등 의료장비
높낮이 책상·점자단말기·수어 통역 등도 지원
장애학생을 위한 이스포츠 행사가 개인별 특성을 반영한 경기 환경과 디지털 기술 체험을 결합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 올해 전국 대회에는 학생 399명을 비롯해 지도교사와 학부모 등 약 1600명이 참여했다.
14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본·결선이 8일부터 9일까
혼잡도·반려동물 동승 여부 실시간 확인점자·돌출 숫자 적용해 저시력자 접근성도 강화
현대엘리베이터가 자사의 ‘올인원 스마트 홀버튼’이 2026 우수디자인(GD) 제품디자인 부문에 선정돼 정부 인증 GD마크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올인원 스마트 홀버튼은 엘리베이터 호출 버튼과 층수 표시기, 안내 게시판을 하나의 디스플레이로 통합한 제품이다. 이용자는
서울시가 외국인 환자 체류 기간까지 책임지는 의료관광 환경 조성에 나선다.
13일 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외국인 환자와 동반 가족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숙박시설을 발굴하기 위해 '서울의료친화 숙박시설'을 공모·선정한다고 밝혔다.
외국인의 국내 의료 기관 이용 관련 지표는 급상승 중이다. 7월 외국인 의료 소비액은 2131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6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로 새 출발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9ㆍ10월 국내 A매치 4연전 입장권 판매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1일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경기의 입장권을 15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티켓은 협회 온라인 판매 사이트(PlayKFA.com)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일부 좌석은 하나은행 모바
집배원 실증 거쳐 현장 의견 반영…저상화 설계·ADAS 적용도어 파손 방지·적재함 평탄화 등 우편물 적재 편의성 높여차량 넘어 EV 교육·충전·정비까지 전동화 통합 지원
기아가 집배 업무에 특화한 목적기반차량(PBV) ‘더 기아 PV5’ 카고를 우정사업본부에 공급한다. 실제 집배원을 대상으로 한 실증을 거쳐 승·하차와 우편물 적재 편의성을 높인 맞춤형 사
경기도 특수교육대상자는 3만1718명, 국고·지방비 지원인력은 1496명이다. 단순 환산한 지원인력 1명당 특수교육대상자 수는 21.2명이다. 전국 평균 11.7명의 1.81배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김영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오산1)은 8일 도의회 의원실에서 일반학교 특수학급과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 전
임직원이 지역 문제 찾아 제안·실행 ‘Change My Town’장애학생 특수학급엔 ‘함께 자라는 교실’ 신규 추진찔레곤 초등학교 개보수…해외서도 ‘1% 나눔’ 확장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잘하
한 유명 유튜버가 열차에서 휠체어 리프트로 내려오다 넘어진 사고 이후, 논란은 엉뚱한 곳으로 흘러가고 있다. CCTV 공개를 문제 삼는 여론이 거세지더니, 커뮤니티나 SNS를 베껴서 쓴 듯한 그를 겨냥한 단독보도와 유튜브,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들이 줄을 잇는다. 정작 사고 당사자를 향한 공격만 쌓일 뿐, 재발 방지를 위한 논의는 거의 없다.
이 유튜버
서인영이 공황장애로 떠났던 페스티벌 무대에 10년 만에 다시 올랐다.
3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목숨 걸고 준비한 서인영 역대급 섹시폭발 워터밤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워터밤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알고리즘에 떠서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걸 봤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서인영은 “이제 이야기하는 거지만 그때 진짜
거동이 불편한 부모와 외출하려면 목적지를 정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휠체어가 들어가는 차량을 찾고, 승하차를 도울 사람과 비용도 확인해야 한다. 예약에 실패하거나 적절한 차량을 구하지 못하면 병원 방문뿐 아니라 외식과 여행, 가족행사마저 취소하게 된다.
노인의 이동 문제는 당사자의 불편에 머물지 않는다. 가족이 차량과 동행을 책임지는 순간 가족의
치매로 인한 변화를 느껴도 대부분은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호소합니다.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홍명신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가 그런 이들을 위해 어떻게 소통하고 돌봐야 하는지 ‘치매 케어’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올해 93세인 엄마는 5년 전 치매를 진단받았습니다. 정정하셨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건강이 급격
거동이 어려운 고령자가 살던 곳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방문 재활’을 통합돌봄의 핵심 서비스로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다만 횟수만 채우는 반복 치료가 아니라 대상자의 상태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재활의학회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