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폴리켐은 여수 제2공장의 에틸렌 프로필렌 고무(EPDM) 5라인 증설을 완료하고 연산 31만 톤(t)의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과 박준경 총괄 사장, 김선규 금호폴리켐 대표이사 사장,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계열사 사장단과 프로젝트 설계·조달·시공(EPC)을 담당한 방석주 포스
산업부, '섬유패션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 발표2030년 산업용·친환경 섬유 글로벌 점유율 10% 목표
한국의 전통 주력산업이지만 원가 경쟁력 취약·생산시설 해외 이전 등으로 쇠락의 길을 걷는 섬유패션산업의 글로벌 강국 재도약을 위해 정부가 칼을 빼들었다. 미래 먹거리인 첨단 산업용 섬유 분야의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친환경 전환을 시도한다. 인공지능(AI
환경부,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 방안 추진오존 원인물질 감축·배출저감기술 지원
환경부는 인체 유해물질인 오존 고농도 발생 시기(5월~8월)를 맞아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에 감시용 무인기(드론)를 띄우고 배출저감기술을 지원하는 등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 방안'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연중 5~8월은 통상 오존 농도가 가장 높은 시기다. 더구나 올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아라미드 더블업(Double-Up·2배) 증설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과 판매에 나선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구미공장에 2989억 원을 투자해 연산 7810톤(t) 규모의 아라미드 생산설비 증설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2005년 국내 최초 양산을 시작으로 18년 만에 총 1만5310t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국내 시장 1위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환경과 안전 부문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10일 금호석유화학그룹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 금호피앤비화학,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금호티앤엘, 금호리조트 등 주요 계열사들은 그룹 차원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의 비전 달성을 위한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금
현대엔지니어링이 현대건설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아람코)로부터 초대형 가스플랜트 증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 조인트벤처(JV)가 2021년 수주한 '사우디 자푸라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Phase-1)' 부지 바로 옆에 조성될 예정으로 자푸라 가스전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처리하는 설비와 황회
포스코 협력사로 관계를 맺고 있는 EG 주가가 강세다. EG 자회사인 EG테크가 포스코 산화철 생산 라인 전체에 대한 운전 및 정비 업무를 용역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각되면서다.
25일 오후 3시 5분 현재 EG는 전 거래일대비 16.49% 오른 1만7940원에 거래 중이다.
EG의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EG 자회사인 EG테크는 1995년부터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화전자, STX, 덕양산업 등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세방, 삼천리, 대성홀딩스, 서울가스 등 4개 종목은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삼화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9.92% 오른 98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차세대 전기차에 희토류를 배제했다고 발표하면서 페라이트가 수혜를 입을 거란 전망에 매수세
현대차증권은 24일 강원에너지에 대해 플랜트의 본격적 턴어라운드와 2차전지 장비·소재 부문 매출 가시성을 고려할 때 주가 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곽민정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강원에너지 플랜트 부분은 2022년 매출액 464억 원을 기록했으나 올해 600억 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영업이익도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 합작법인(JV)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로부터 약 2조 원 규모의 초대형 가스플랜트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현대엔지니어링 JV는 '사우디 자푸라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건설과 JV를 이뤄 이번 사업에 참여했으며, 수주금액은 약 2조 원 규모다. 회사별 지분율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로부터 2조원 규모의 가스플랜트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30일 현대엔지니어링 공시를 보면 이번 ‘사우디 자푸라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는 사우디 담만 남서쪽 150km에 있는 자푸라 가스전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처리하는 설비와 황회수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황회수설비 패키지와
환경부가 추진하는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기본계획)의 윤곽이 나왔다. 자원순환 클러스터는 배터리 재활용을 녹색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업계는 클러스터가 연구개발에 무게를 두면서 민간과 차별화돼야 한다고 조언한다.
2일 이투데이가 입수한 기본계획에 따르면 클러스터는 경북 포항 블루밸리국가산단과 영일
현대엔지니어링이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정유공장 프로젝트'에서 에서 1억7000만 달러(약 2017억 원) 규모의 추가 공사를 수주했다. 이로써 이 회사는 인도네시아 발릭파판에서만 총 3건의 수주 실적을 올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인도네시아에서 건설 중인 발릭파판 정유공장에서 '수소첨가분해시설(HCU) 증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환경부 장관 최초로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를 방문해 중소기업인들과 환경 규제를 논의했다.
8일 중기중앙회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이사회회의실에서 조명래 장관과 ‘환경부 장관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환경부 장관이 중기중앙회를 방문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환경부 차관-상근
대림산업은 사우디 마덴 본사에서 총 8억9200만 달러(약 1조원)에 달하는 ‘뉴 암모니아 프로젝트’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식에는 발주처인 사우디 국영광물회사 마덴의 대런 데이비스 사장과 임헌재 대림산업 플랜트사업본부장을 포함한 두 회사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뉴 암모니아 프로젝트’는 사우디 동부 쥬베일에서 북쪽으로
“대형 맥주공장과 달리 이곳은 소비자 트렌드에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19일 방문한 세븐브로이 양평 공장은 수제맥주 기업 세븐브로이가 횡성공장에 이어 최근 늘어나는 수제맥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설립한 새로운 생산기지다.
3250평의 부지의 양평 공장은 일반 맥주 공장에 비해 비교적 작아 보이지만 소규모 다품종 생산이라는 수
한국형 원자력발전을 최초로 도입한 아랍에미리트(UAE)가 우리 정부와 제3국 원전시장 공동 진출 협력 선언문을 체결했다. 또한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플랜트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UAE는 바라카 원전 1호기의 성공적인 건설 완료를 계기로 제3국 원전사업으로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긴밀히
삼성엔지니어링이 UAE서 폐열 회수처리 시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6일 UAE 국영석유회사 아드녹(ADNOC)의 자회사인 아드녹 리파이닝(ADNOC Refining)으로부터 5100억 원 규모 폐열 회수처리 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
시설은 UAE의 수도 아부다비에서 서쪽으로 약 230K
플랜트 종합건설 전문기업 웰크론한텍은 2017년도 별도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92.3% 증가한 1713억 원을 기록해 사상최대 매출실적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545.3% 증가한 80억 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2억원을 거둬 전년 대비 흑자전환 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0.3% 증가한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