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EG, 포스코 산화철 라인 운전·정비 업무 용역관리 협력사 부각에 강세

입력 2023-07-25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 협력사로 관계를 맺고 있는 EG 주가가 강세다. EG 자회사인 EG테크가 포스코 산화철 생산 라인 전체에 대한 운전 및 정비 업무를 용역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각되면서다.

25일 오후 3시 5분 현재 EG는 전 거래일대비 16.49% 오른 1만7940원에 거래 중이다.

EG의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EG 자회사인 EG테크는 1995년부터 포스코의 폐염산 재생설비인 산회수설비의 책임운영관리를 하고 있다. 또 국내유일의 산회수설비 엔지니어링 회사로써 국내외 제철소 산회수 설비의 합리화 및 신설프로젝트 등을 수주하고 있다.

아울러 그 기술을 환경설비 및 이차전지용 소재의 생산시설로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 기술개발 및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최근 포스코 관련주들이 상승하면서 포스코 협력사인 EG에도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G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34,000
    • +0.48%
    • 이더리움
    • 3,413,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08%
    • 리플
    • 2,087
    • +1.36%
    • 솔라나
    • 136,800
    • +3.87%
    • 에이다
    • 399
    • +0.76%
    • 트론
    • 519
    • +0.1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46%
    • 체인링크
    • 15,250
    • +2.83%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