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인터내셔널, 정탁 대표이사 신규선임
△ 포스코인터내셔널, 1만8801주 처분 결정
△ 이아이디, 15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전환가액 1007→1161원 조정
△ 현대중공업, 2701억 규모 VLGC 2척 공사 수주
△ 현대로템, 한국철도공사 EMU-320 낙찰공고 확인
△ 녹십자, 579억 규모 독감백신 해외 수주 진행 확정
현대차증권이 OCI에 대해 인적분할 후 사업부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6만 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9만7600원이다.
10일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인적분할을 통해 그간 관심을 받지 않았던 사업부 가치가 부각될 전망”이라며 “사업회사 분할 상장 후 양사 합산 시가총액은 증가할 것”이라고
동국제강, 인적분할 계기로 미래 사업 발굴포스코, 7대 핵심사업 중심으로 성과 뚜렷
철강 하나로 한 우물만 파던 철강사들이 올해 들어 신사업에 눈을 돌리고 있다. 국내외 수요둔화로 대내외 상황이 쉽지 않으리라고 판단해 환경변화에 맞춰 미래 먹거리 발굴에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8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지주사 전환 추진을 선언한 동
행동주의 펀드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는 지난달 접수한 KT&G 주주총회 안건 중 한국인삼공사 분리상장과 관련한 상세 분할계획안을 재접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19일 FCP는 1% 이상의 지분율 요건을 갖추고 사외이사 추천, 평가보상위원회 정관 명문화 등의 내용을 담은 안건을 공식 접수했다.
FCP는 한국인삼공사 분리 상장과 관련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한해동안 상호를 변경한 상장회사가 총 104개사라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122개사) 대비 14.8%(18개사) 감소한 수치다.
증권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년(39개사) 대비 18개사가 감소한 21개사가 상호를 변경했다. 코스닥시장에선 전년(83개사)과 같은 83개사가 상호를 바꾼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5년간 현황으
현대차증권은 28일 인적분할을 결정한 대한제강에 대해 중기적으로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1만8100원을 유지했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대한제강은 디에이치오(존속회사)와 대한제강(신설회사)으로 인적분할을 결정했다. 디에이치오는 자회사, 피투자회사 관리와 신규 투자가 목적이고 대한제강은
#LG화학은 지난해 배터리 사업부를 떼 '100% 자회사' 형태의 LG에너지솔루션을 설립하고 올해 1월 이 법인을 상장했다. 관련 공시 이후 LG화학의 주가는 30일간 10.3% 하락했다.#풍산은 10월 3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방산사업부를 물적분할해 풍산디펜스를 설립하겠다고 공시했다. 이후 소액주주들이 반발하고 정치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내자 풍산은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사내 독립기업(CIC)을 조직해 운영한다. 기존 배터리 사업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 신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독립기업들을 조직해 보다 신속하고 민첩한 신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5일 LG에너지솔루션은 사내 독립기업으로 ‘KooRoo(쿠루)’와 ‘AVEL(에이블)’ 두 곳을 출범했다고
◇KT
드디어 만났다! 통신과 자동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000 유지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
◇대우건설
국내 유일 LNG 플랜트 EPC 사업자
LNG 플랜트 공사를 단독으로 수행할 수 있는 EPC사
고수익성 거점국, 원전 등 해외공사 입찰 파이프라인 7.2조원 이상
커버리지 건설사 중 최선호주 유지
“그나마 매출 나오는 것(사업부문)을 분할하네.”
코스닥 기업 세중이 물적분할을 발표한 20일, 종목 토론방에서 투자자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다. 분할 상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신을 느낄 수 있다. 전문가들은 당장 기업 분할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는 점을 들어 불신이 지나치다고 지적했다.
이날 세중은 소프트웨어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 분할
한화투자증권은 2일 유니드에 대해 ‘인적분할이 디스카운트 해소로 이어질 것’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20만 원으로 높여 잡았다.
전우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유니드가 분할존속회사 유니드와 분할신설회사 유니드비티플러스(가칭)로 칼륨과 보드 사업부를 나누는 인적분할 및 재상장을 결정했다”며 “단순 인적 분할로 주가에 영향이 없어야 할 수도
KT알파가 7일 이사회를 열고 AI/DX 사업부문을 단순·물적분할해 ‘㈜알파DX솔루션(가칭)’을 신설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KT알파는 커머스 사업 영역에 역량을 집중하고,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사업구조 확립을 위해 분할신설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분할신설회사는 ICT 기반의 각 사업분야 전문화를 통해 핵심 IT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독립적이고
NHN이 클라우드 법인 신설을 예고한 가운데 앞으로 물적분할한 자회사 상장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통해 이를 승인받도록 하는 내용의 정관 개정을 추진한다. 또한, NHN은 자회사 주식의 현물 배당도 가능토록 한다.
NHN은 4일 이사회를 열고, 물적분할한 자회사의 상장 추진 시 이를 주주총회 특별결의 안건으로 상정해 승인을 얻도록 하는 내용의 정관개정안
지난해 상호를 변경한 상장회사는 총 122개사로 전년(95개사) 대비 28.4%(27개사) 증가했다.
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증권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년(25개사) 대비 14개사가 증가한 39개사가, 코스닥시장에서 전년(70개사) 대비 13개사 증가한 83개사가 상호를 변경했다.
최근 5년간 현황으로는 2017년 106개사, 2018년
손병두 한국거래소이사장은 최근 자본시장에서 뜨거운 논쟁이 된 물적분할 이슈와 관련해 “기업이 쪼개기 상장 시 소액주주 보호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손병두 한국거래소이사장은 6일 이재명 대선 후보 직속 이용우 공정시장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주최한 ‘모자회사 쪼개기 상장과 소액주주 보호’ 토론회에서 “개인투자자는 이제 국내 증시의 주류가 됐다”며 “순매
경제개혁연대가 “포스코의 특별결의 정관을 모회사인 포스코홀딩스에도 필수적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5일 김우찬 경제개혁연구소장은 논평을 통해 “포스코가 물적분할 후 철강사업 신설법인 포스코 상장을 어렵게 했다는 점에서 신규 설립법인의 ‘비상장 자회사화’ 원칙에 부합하는 결정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선진 지배구조를 지향하는 포스코의 방향성을
포스코가 자회사 상장을 할 경우 특별결의에 의한 승인을 얻어야 한다는 내용의 정관을 신설했다.
4일 포스코는 회사분할 계획서의 분할 신설회사 정관에 ‘분할 신설회사인 포스코(가칭)가 국내외 증권시장에 주권을 상장할 경우 단독주주인 포스코홀딩스의 주주총회 특별결의에 의한 승인을 얻어야 한다’는 내용을 추가했다고 공시했다.
특별결의는 출석한 주주 의결권
엔에이치엔(NHN)이 회사 분할과 계열사 기업공개(IPO)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계열사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카오가 전방위로 계열사 분사·상장을 추진한 것과 비슷한 행보을 보인다는 평가가 나온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NHN은 클라우드 관련 서비스 사업을 분할해 ‘엔에이치엔클라우드(가칭)’를 분할 신설키로 결정했다고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