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회로부터 피지컬 AI까지 공학 콘텐츠 직접 개발인천 아동 63명·베트남 초등학생 250명 대상 교육봉사베트남 대학생도 참여…교육·문화 교류 진행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Beyond)’ 19기가 공학 지식을 활용한 국내외 교육봉사 활동을 마무리했다.
포스코는 비욘드 19기가 3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활동발표회를 개최했다고
금융투자업계가 장애인 고객의 금융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수수료 우대부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개선, 맞춤형 상담까지 서비스 전반을 손질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는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장애인 금융접근성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금융투자업계의 장애인 금융서비스 개선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
수평증축으로 112가구 늘어지하 5층~지상 25층·9개 동 조성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촌아파트가 리모델링을 통해 1001가구에서 1113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용산구는 이촌동 402번지 외 1필지 일대 '강촌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지형도면 등을 고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주택법에 따른 리모델링 허가와 건축
양산시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에 중점을 둔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양산시의회에 제출했다.
양산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1회 추경예산보다 1917억원(10.07%) 늘어난 2조963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942억원 증가한 1조8978억원, 특별회계는 25억원 감소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KB금융그룹이 중소기업에 산업안전 활동을 지원해 사회비용 절감 효과를 거둔 데 이어 2차 사업을 추진한다.
중진공은 KB금융그룹과 진행한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 1차 지원을 마치고 2차 공급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업은 산업안전 기술·제품을 보유한 공급기업과 안전환경 개선이 필요한 수요기업을 연결
지파운데이션과 맞손… 누적 기부금 1억6000만원 달성전국 노후 시설 10곳 화장실 개보수…아동·청소년 400여명 혜택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취약계층 아동들의 주거 복지 증진을 위해 아동복지기관 위생환경 개선 기부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
27일 쇼핑엔티에 따르면 전일 서울 마포구 지파운데이션 회관에서 열린
국가도시공원 추진 속 상징경관 훼손 우려부들·물억새 번식…연꽃 생육공간 축소수질·퇴적층까지 종합 관리 필요
전주시가 덕진공원의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공원을 상징해온 연꽃은 줄고 부들과 물억새가 무성해지면서 근본적인 생태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7일 전주시에 따르면 시와 전주시정연구원은 지난 12일 ‘국가도시공원 세미나’를
부산 GFCI 23위에도 민간 금융사·전문인력 동반 유치는 한계신보 대구 이전 10년⋯지역협력 보증 비율 15% 수준 그쳐“기관만 물리적으로 옮기면 서울 경쟁력·업무 효율 동시 저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로드맵에 금융기관이 대거 포함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17년 전 금융중심지로 지정된 부산의 성적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주요 금융 공공기관을 대거
이동형 장치가 가스 측정·깔짚 살포…암모니아 배출 20.7%↓생산지수 4.8% 향상·연 1450만원 효과…도입비 8000만~1억원실증농가 올해 1곳 추가·내년 8곳 보급…말레이시아서도 현지 실증
닭을 키우는 축사의 온도 변화를 미리 예측해 환기량을 조절하고 습기가 차기 쉬운 급수 라인 주변에는 자동으로 깔짚을 뿌리는 스마트팜 기술이 개발됐다. 현장 실증에
프로야구(KBO) LG 트윈스 내야수 문보경이 병역특례 봉사활동으로 인연을 맺은 유신고 야구부에 1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 지난해 안산공고에 이어 후배 선수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갔다.
26일 LG에 따르면 문보경은 지난 24일 유신고 야구부에 1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문보경과 유신고의 인연은 병역특례에 따른 봉사활동을 통해
사당로16길 단계적 정비동·서 연결 공공보행통로 조성
서울시가 동작구 사당동 305-35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주변 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한 도로·보행체계 정비를 통해 최고 34층, 약 97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통기획이 확정된 사당동 305-35 일대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에서 도보 약 10
미국 금리와 유가가 안정되고 반도체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투톱도 반등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정책 모멘텀, 현대차는 CEO 인베스터 데이를 앞둔 신사업 전략 기대가 투자자 관심을 키우고 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연수·선학 5605가구 등단일 지자체 최대 물량
인천 노후계획도시 5개 지구, 6개 구역 1만6267가구가 정비사업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1기 신도시에서 시작된 노후계획도시 정비가 부산·대전에 이어 인천까지 확대되면서 광역시를 중심으로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인천시는 인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공모 결과 △연수·선학지구 A7
국내 검증 기술 KOICA 프로그램 연계
호반그룹이 국내 스타트업과 함께 식수환경 개선이 필요한 방글라데시 지역에 안전한 물 공급을 지원한다. 호반그룹은 워터테크 기업 지오그리드와 방글라데시 케라니간지 지역의 공공기관과 교육시설에 통합형 스마트 정수시스템 ‘블로스(BLOS)’를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
한국석유관리원을 비롯한 성남시 소재 9개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공동 실천에 나선다.
각 공공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한데 모아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발굴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석유관리원은 성남시 소재 9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성남시 공공기관협의회(이하 성
한국서부발전이 민·관·공 5개 기관과 손잡고 지역 축제와 전통시장을 묶어 골목상권을 살리는 '충남 마켓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군청에서 태안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SK플래닛과 '태안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윤희신
학교·학급은 학생 수만큼 줄지 않아 ‘고정비 부담’시설개선·기초학력·돌봄 등 투자 여력 줄어드나
정부가 55년간 유지해온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의 내국세 연동 방식을 폐지하기로 하면서 일선 학교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관심이 쏠린다. 교육계에서는 교부금 증가 폭이 둔화하면 시설 개선이나 각종 교육사업에 쓸 재원이 줄어들 수 있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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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상반기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을 처음 적용한 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중진공은 21일 서울 목동 사옥에서 제2차 ESG 경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ESG 경영 기본계획’ 상반기 이행 현황과 성과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정부 정책과 기관 특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방향에 정면으로 반대하고 나섰다. 내국세의 20.79%를 초·중등 교육재정에 연동하는 현행 구조를 없애는 것은 교육투자의 안정성을 흔드는 일이라며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고 직격했다.
특히 영유아·고등·평생교육 재원을 확대한다는 명분으로 초·중등 재정의 몫을 조정하는 방식을 “아
보건복지부가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전담인력 배치한다. 또한 수행기관 대상 안전관리 지원과 사업안전등급제 도입을 통해 노인일자리 안전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5일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전담인력 613명을 수행기관과 지방정부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참여자 안전교육,
아시아 34개국 34년간 보건지표 추적…여성 87.1세·남성 81.0세
한국 등 고소득 지역, 심혈관질환 치료 발전이 수명 연장 견인
고혈압·부적절한 식습관·대기오염 위험…만성질환 예방관리 중요
한국과 일본이 포함된 아시아·태평양 고소득 지역의 기대수명이 아시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24일 고려대학교에 따르면 강지승
OECD ‘보건통계 2026’ 발표, 한국 기대수명 OECD 평균보다 2.5년 길어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장기요양 수급자 비율 OECD 평균 밑돌아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을 웃돌며 회원국 중에서도 상위권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기대수명이 길어진 것과 달리 65세 이상 고령층의 장기요양 돌봄 수
비트코인(BTC)은 26일 오전 9시 기준 7만7000달러대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보합권 흐름을 나타냈다. 장중 고점은 7만7888달러, 저점은 7만6871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조정 이후 방향성을 탐색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위 가상자산 중에서는 일부 알트코인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AI·체인추상화 레이어1 블록체인 니어프로토콜(NE
비트코인(BTC)은 15일 오전 9시 기준 8만1000달러대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2%대 상승했다. 장중 고점은 8만1999달러, 저점은 7만8869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8만달러선 위에서 반등 흐름을 이어가며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도 다소 개선된 모습이다.
비트코인이 상승 흐름을 보인 가운데서도 시가총액 상위 100위 가상자산 중 일부 종목은 이
스테이블코인 결제로 여행-금융-기술 잇는 여행 금융 인프라 고도화모두투어 여행 포인트, 웹3.0 생태계로 확장… 고객 체감 편의·비용 절감 동시 실현
모두투어가 고객 편의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블록체인 전문 기업 비토즈(BEATOZ)의 네트워크 밸리데이터(Validator)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참여는 지난 9월 양사가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