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성남판교·용인흥덕 등 25필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는 본부 주요 사업지구내 마지막 알짜토지 총 25필지(1만5000㎡, 408억원)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상업용지는 성남판교(1필지)·성남도촌(1필지)·용인서천(1필지)·안산신길(3필지) 등 총 6필지를 공급한다.
근린생활시설용지는 성남판교(5필지)·용인흥덕(1필지)·화성향남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는 본부 주요 사업지구내 마지막 알짜토지 총 25필지(1만5000㎡, 408억원)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상업용지는 성남판교(1필지)·성남도촌(1필지)·용인서천(1필지)·안산신길(3필지) 등 총 6필지를 공급한다.
성남판교지구 근린상업용지(1필지)의 공급면적은 676.5㎡, 공급예정금액은 42억7548만원이다. 건폐
대웅제약은 지난 6일 중남미 보건의료정책 담당자들이 경기도 화성 향남공장을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브라질, 에콰도르, 멕시코, 페루에서 보건의료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20여명의 관계자들은 이날 향남공장의 엄격한 품질관리 시스템과 cGMP수준의 최첨단 생산설비를 둘러봤다.
대웅제약 생산본부장 이원근 전무는 “대웅제약 향남공장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11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총 7448가구가 청약에 돌입한다. 수도권에서는 위례신도시 올해 마지막 공공분양 단지인 ‘위례자연앤래미안e편한세상’(1540가구)가 일반분양 청약을 시작하고 경기 군포당동2지구 A-1블록에서 영구임대 아파트 90가구가 선보인다.
지방은 울산, 부산, 경북에 청약물량이 집중된다. GS건설이 울산 남구 달동에 공급하는 주상복합 ‘
다음주에는 전국에 걸쳐 3800여가구가 청약을 실시한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넷째 주(19~23일)에는 총 3850가구가 청약에 돌입한다.
특히 이 주에는 공공분양 물량이 눈길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SH공사가 △세곡2지구3단지(196가구) △세곡2지구4단지(651가구) △내곡지구3단지(320가구) △내곡지구 5단지(395가구)의 일반
8월 시작을 알리는 주에는 6300여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3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월 첫째 주(5~9일) 청약접수예정인 단지는 7곳, 총 6326가구다.
오는 5일 청주 율량2지구 국민임대를 시작으로 6일 화성 향남2지구 공공임대, 포항 원동지구 공공임대, 7일에는 향남2지구 국민임대가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청주 율량2지구 A9블록이 내주 월요일
부영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향남2택지개발지구 B9·B10·B11블록에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조감도) 2788가구를 공급한다.
지하1층에서 지상10~29층 총 3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의 중형으로만 구성됐으며 B9블록 684가구, B10블록 980가구, B11블록 1124가구 등 총 2788가구의 대단지를 자랑한다. 임대가격은 모든 가구가
올 연말까지 전국에서 저렴한 임대아파트 1만7000여가구가 신규 공급된다.
9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SH공사가 올 연말까지 전국에 공급할 임대아파트는 42개 사업장 총 1만7387가구다.
유형별로는 △국민임대 26개 사업장 1만3466가구 △장기전세 12개 사업장 3439가구 △영구임대 4개 사업장 482가구 등
소액 투자자들이 갈 곳을 잃었다는 얘기가 들린다. 수익형 부동산의 양대산맥인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이 요즘 공급과잉과 수익률 하락으로 분위기가 예전만 못하기 때문이다.
이에 상가 업계 전문가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단지내 상가 투자를 고려해 볼 만하다고 말한다.
상가는 일반적으로 목돈이 필요한 투자상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LH상가는 상
이달 셋째 주(15일~19일)는 총 5곳에서 3872가구가 청약을 시작한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분양 아파트는 1635가구이며 국민임대와 민간임대는 각각 1331, 861가구다.
분양 아파트로는 충남 아산 음봉면에 ‘아산더샵레이크시티2차’가 공급된다.
이 단지는 796가구가 공급되는데 차후 공급될 3차(1118가구)와 공급을 마친 1차(1
경기 불황에 따라 틈새 부동산을 찾는 투자자들에게 최근 상업용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1~2년간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등 주택임대사업이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 공급과잉으로 수익률이 낮아지면서 대체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특히 대기업이 계약한 상업지구의 경우 관련 기업들이 덩달아 이전하기 때문에 수요 유입이 수월해 투자가치가 높다. 교육시
올 상반기 수도권에서 임대아파트 1만여 가구가 신규 공급된다. 전월세가격 상승으로 임대주택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요자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20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SH공사가 오는 6월까지 수도권에 공급 예정인 임대아파트는 24개 사업장, 총 1만975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유형별로는 국민임대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파산 위기를 맞으면서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개발사업에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공공기관 지방이전, KTX 역세권 개발, 기업도시, 경제자유구역, 뉴타운 등 수많은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어림잡아 그 규모가 147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단군이래 최대 개발사업으로 불린 31조원 용산사업의 약
판상형과 타워형 아파트의 장점만을 쏙 뽑아 한 단지 안에 짓는 혼합형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파트를 고를 때 채광과 통풍 등을 우선시하는 수요자가 있는가 하면 전체적인 디자인과 조망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들도 있어서다.
특히 혼합형 아파트는 많게는 수십 가지의 평면구조가 나오기 때문에 수요자의 취향,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그간 움츠렸던 아파트 분양시장이 올 봄 분양 성수기를 맞아 기지개를 활짝 켜고 있다.
건설사들이 그간 미뤄왔던 분양물량을 3~5월 사이 대거 쏟아내는 데다 위례신도시, 판교신도시, 동탄2신도시, 향남신도시, 세종시 등 유망 지역의 분양물량도 포함돼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청약 결과가 올 한해 분양 시장 전반의 방향성을 결정짓다는 예
전라도 광주 등 호남을 기반으로 한 중견 건설사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일부 건설사들은 올해 주택 사업을 포기하는 등 사업을 접다시피하고 있지만 △호반건설 △모아주택산업 △골드클래스 △중흥건설 등 호남권 건설사들은 올해도 분양을 이어가며 공격 경영에 나선다.
특히 수도권과 지방의 주요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분양을 준비하고
“창립기념일이 내부 직원들만 기뻐하는 날이 아니라 생활여건이 취약한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지송 사장이 통합 대표로 취임 후 첫 창립기념일에 “한층 성숙한 나눔의 정신을 LH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자 한다”며 이처럼 밝힌 바 있다.
LH는 지난달 26일 창립 3주년에 앞서 전국 각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지송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은 세종시 첫마을 공급 때 주말마다 세종시로 내려가서 직접 공사현장을 챙겼다. 강남보금자리주택을 건축할 때 아파트 부엌의 경첩까지 챙길 정도로 세심한 신경을 쏟아부었다.
이 사장이 지난 2009년 LH 사장에 취임하면서 밝힌 일성은 ‘사명 빼고 다 바꾼다’였다. 이 사장은 취임과 동시에 LH의 부채 원인과 내용을 낱낱
오는 10월1일 출범 3주년을 맞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영정상화에 성큼 다가섰다.
LH는 올 상반기 매출액이 9조260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의 7조2599억원에 비해 27.6%가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반기순이익도 1조5976억원과 1조1435억원으로 전년 동기 6648억원과 3863억원에 비해 각각 140.3%, 196.0%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