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남부권 주요 10개 지구에서 공동주택(연립포함), 상업용지(중심상업포함), 근린생활시설용지 등 총 63필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 지구는 과거 토지․주택 공급 시 많은 관심이 집중됐던 수원호매실, 용인구성, 용인서천, 용인흥덕, 용인동백, 안양관양, 군포부곡, 화성향남, 화성태안, 오산세교 등 6개 시 10개 지구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9일 경기도 화성시 주요 사업지구내 보유토지 총 29필지(23만3000㎡, 3509억원)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화성향남2지구 중심상업용지(11필지)의 공급면적은 992∼1891㎡, 공급예정금액은 34억2140만원〜67억1450만원이며, 건폐율 70∼80%, 용적률 800%, 최저 5층에서 최고 15층까지 건축가능하다. 상업(복합)용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수원호매실, 화성남양뉴타운, 미사강변도시 등 수도권 5개 지구에서 단지 내 상가 총 18개 점포를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LH 단지내상가는 주로 택지개발지구 내 대규모 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고 배후 아파트 규모에 비해 점포수가 적어 상권이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최근 초저금리 바람을 타고 수익형 상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성남여수, 수원호매실, 화성향남2, 미사강변도시 등 수도권 6개 지구에서 단지 내 상가 총 10개 점포를 경쟁입찰방식으로 재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저금리 바람을 타고 안정적으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가투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수익형 상가가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노후대책 수단으로 떠오르면서 관련 문의가
날씨가 풀리며 부동산 시장에도 봄바람이 불고 있다. 3월은 본격적인 이사철인데다, 청약제도 개편으로 1순위 자격 요건이 완화돼 청약에 나서려는 수요자들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울산에서는 ‘지웰’의 첫 번째 울산 진출작인 ‘신정지웰’이 눈길을 끈다. 신정지웰은 대한민국의 혁신적 주거브랜드를 이끄는 지웰의 첫 번째 울산진출작으로 화성향남
내년 1분기 전국에서 5만6580가구(조합 물량 제외)의 아파트가 새로 입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2만2278가구(서울 3469가구 포함), 지방은 3만4302가구가 입주를 한다.
월별로는 내년 1월에 1만9721가구, 2월에 1만6749가구, 3월에 2만110가구 등이다.
입주예정 물량을 보면 수도권
국토교통부는 12월부터 내년 2월 사이 전국에서 5만6640가구(조합 물량 제외)의 아파트가 새로 입주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8% 줄어든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만8804가구(서울 3088가구 포함), 지방에서 3만7836가구가 입주를 한다. 서울의 입주 물량은 1년 전 7362가구에 비해 58.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화성향남2, 남양뉴타운, 봉담지구 주차장용지 13필지, 단독주택용지(점포겸용) 1필지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주차장용지는 30%가 근린생활시설이 가능하며 474~3812㎡의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됐으며, 예정가격은 3.3㎡당 241만~704만원 대로 공급된다. 화성봉담지구 단독주택용지는 점포겸용으로 면적은 270㎡에 가격은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프러스가 10일 8월 둘 째주 일요일에 점포별 휴무에 들어간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는 매달 둘 째, 넷 째 주 수요일과 일요일 업무를 하지 않는다. 단 각 지점마다 달라 각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둘 째주 일요일을 휴무일로 지정한 이마트 점포는 서울 가양, 가든5, 공항, 구로, 명일, 마포공덕, 목동, 묵
올 연말까지 서울·수도권에 1만여 가구에 달하는 임대아파트가 쏟아진다.
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LH와 SH공사가 하반기 서울·수도권에 공급할 임대아파트는 총 24개 사업장 1만503가구로 집계됐다.
임대유형별로는 전용 60㎡이하 저소득층 대상인 국민임대가 11개 사업장에 5914가구이며, 전용 85㎡이하로 향후 분양전환이 가능한 공공임
7월 전국에는 작년 동월대비 약 57% 가량 감소한 1만137가구가 신규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수도권에서는 작년 동월(1만380가구)대비 30% 감소한 7276가구가 지방은 78% 감소한 2861가구가 신규 공급될 예정이다. 휴가시즌 등 여름철 비수기와 브라질월드컵(6월13일~7월14일)이 겹치면서 건설사들이 분양시기를 6월로 조율한 결과로 분석된다.
5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 총 1만4809가구가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연휴 이후 소강상태였던 분양시장은 6.4지방선거를 앞두고 분양시기 조율에 박차를 가하면서 물량이 집중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도권 분양물량은 총 9167가구로 62%를 차지해 비중이 높다. 시흥 목감지구에 공공임대 345가구가 공급되고, 화성 향남2지구에는 1,122가구의 임대 아파트가
한국씨티은행이 올해 안에 구조조정을 통해 통폐합하겠다고 밝힌 56개 지점 명단을 모두 발표했다. 특히 이번 명단에 포함된 춘천·전주·순천지점은 각각 강원·전북·전남내 하나뿐인 점포여서 해당지역 지점이 없어질 경우 소비자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전날 주안공단, 만수동, 도곡동, 죽전, 풍암, 미금역, 일원역, 남천, 하단,
부영주택은 8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향남2택지개발지구 B3블럭에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1122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화성향남2지구 B3블럭 ‘사랑으로’ 부영은 지하 1층에서 지상 22~25층, 총 12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60㎡ 86세대, 84㎡ 1036세대 총 1122세대로 구성돼 있다. 임대가격은 전용면적 60㎡는 임대보증금 7100만원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용인흥덕, 수원호매실, 화성향남2지구 내 상업용지, 준주거용지, 주유소용지, 주차장용지, 단독주택용지 등 총 91필지(5만3000㎡ㆍ1191억원)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LH는 용인흥덕 지구에서 일반상업용지 7필지, 주차장 1필지 등 총 8필지(1만9000㎡, 570억원)를 분양한다.
일반상업용지(7필지)는 용인
LH경기지역본부는 화성향남2지구 중심상업용지를 오는 10일부터 토지리턴제 수의계약으로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화성향남2지구는 화성시 향남읍, 하길리, 상신리, 방축리 일원에 총면적 319만㎡(96만평), 수용인구 4만4641명(1만6000여세대), 녹지율25%로 조성된다. 이 지구는 2014년 준공 예정이다.
향남2지구는 서해안고속도로 발안I.C와
올해 가장 많은 주택을 공급한 업체는 대우건설로 나타났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올해 아파트 및 오피스텔 2만2297가구를 공급하며 2010년 이후 4년째 공급실적 1위에 올랐다. 주요 분양 단지로는 창원 마린 푸르지오(2132가구), 화성 동탄 A29블럭 (1348가구), 하남미사A18블럭6공구 (1455가구)등 대형 사업장을 비롯 지역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