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를 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정부의 지원책이 마련된다. K-pop 전문 스튜디오를 조성하고, 1인 미디어 제작자 육성, 5G 기술 활용 게임 제작 지원에도 나선다.
정부는 17일 발표한 '2021년 경제정책방향'에 한류 성과를 지속하기 위한 지원책을 담았다.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연관산업을 키워 '신한류'를 진흥하겠다는 계획이다.
먼저 온라인
중소벤처기업부가 16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인터컨티넨탈에서에서 브랜드케이(K) 1주년을 맞아 ’브랜드케이(K)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케이(K) 출시(2019년 9월) 이후 1주년을 맞아 사업 추진 실적과 성과 등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유관기관과의 협업 등을 통한 지원 강화 등을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브랜드케이(K) 기업 추가 선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소비재 중소기업이 베트남 바이어들에 제품 실물을 소개하고 온라인 판로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국내 뷰티ㆍ미용, 식품, 소비재 수출기업으로 구성된 ‘2020 베트남 유망소비재 온․오프라인 연계(O2O) 전략수출컨소시엄’을 개최
김을 생산하는 영신식품은 올해 5월 동유럽 바이어와 화상상담을 진행했다. 바이어는 샘플을 보내달라 했고, 이후 초도 물량으로 구운 김밥용 김 6000달러어치를 주문했다. 11월 초에는 2만 달러 규모를 추가로 수주해 현재 선적을 진행 중이다. 동남아에 있는 바이어 4개사와도 화상상담을 통해 추가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양태용 대표는 “별로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전자상거래 생태계를 구축으로 코로나19로 대면 수출이 위축된 국내기업의 수출 비즈니스 연속성 유지와 수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4일 밝혔다.
전자상거래 생태계는 △고비즈코리아 B2B플랫폼을 활용한 인프라구축 △온라인 화상상담회 및 온라인 전시회 개최를 통한 바이어 매칭 △O2O연계를 통한 현지판매 지원 △사후관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2020년 재외공관장회의(화상)' 개회식 영상 메시지를 통해 세계 각지의 재외공관장들에게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번 회의는 2일까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과 함께 열어가는 밝은 미래'라는 주제로 △경제와 민생에 관한 주제토론, △기업인과의 1:1 화상 상담 △전문가 초청 대화 등으로 열린다.
특히 비대면 화상회의 장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K-Global@Silicon Valley 2020’ 행사가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개최한다.
2012년 이후로 매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렸던 K-Global@Silicon Valley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해 온라인에서 열릴 예정이다. 관심 있는 우리 국민과
코트라가 올해 2월부터 시행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화상상담이 3만 건을 돌파했다. 특히 계약 성사 건수가 446건에 액수는 70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코트라는 코로나19 이후 올해 2월부터 최근까지 시행한 화상상담이 3만1020건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세계 84개국에서 해외바이어 1만4341개 사와
신한은행이 은행의 대면·비대면 채널을 융합한 미래형 혁신 점포를 선보인다.
신한은행은 시중은행 최초로 화상상담 시스템을 적용한 미래형 혁신 점포 모델인 ‘디지택트 브랜치’를 서소문 지점에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디지택트’는 디지털과 컨택트의 합성어다. 디지택트 브랜치는 고객이 화상상담 창구에서 전문 직원과 원격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월드옥타는 18일부터 3일간 개최된 ‘2020 글로벌 비즈니스 페스티벌(GBF)’ 온라인 수출상담회에서 333건의 수출 상담과 약 700만 달러 상당의 상담 성과를 올렸다고 20일 밝혔다.
월드옥타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 국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 및 해외 신규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회를 마련했다.
GBF 행사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코트라(KOTRA)는 이달 9~12일 온·오프라인으로 연 ‘K-Robot in China 2020’ 수출상담회에서 1900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6월 열린 화상 상담회인 'Pre K-Robot in China'의 후속 사업으로 중국에 한국 로봇 기업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이달 9~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1일부터 12일 양일간 충북 청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뷰티·바이오 분야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 상담회를 개최한다.
중진공은 지난 4월부터 브랜드K 등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 상담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바이어 263개사와 국내기업 474개사를 매칭해 약 7030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중소벤처기업부는 해외 전시회 등에 참가하지 못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온ㆍ오프라인 전략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9일부터 연말까지 가동한다.
해외 전시회 참가는 중소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수출 마케팅이다. 반면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라 주요 전시회의 연기ㆍ취소와 출입국 제한 등으로 중기 업체들이 수출
알루미늄 제작사 D사는 베트남에 50억 원이 넘는 장비를 구매하고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기술 인력이 가지 공장을 가동하지 못하고 있었다. 최근 '베트남 특별입국'이 허용되면서 인력을 파견해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베트남 특별입국 이용기업 300여 곳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베트남 특별입국 실태'를 조사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8~29일 양일간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스타트업 및 수출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화상 상담회에서는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수출 상담회와 스타트업 투자유치를 위한 투자상담회(IR)가 동시에 진행된다. 해외 11개국에서 바이어와 투자자 40개사, 국내기업 90개사가 참
산업통상자원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뿌리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뿌리기업 전용 비대면 수출상담회'를 올해 12월까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달 26∼29일에는 기계·중장비 분야 뿌리 기업들이 미국, 독일 바이어 기업들과 총 15건의 화상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외 전시회
코로나19 확산에 공급을 늘린 마스크 업체들이 폐업 위기에 몰리자 정부가 수출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수출규제를 풀고 대규모 물량 거래 시 사전 승인을 받는 제도 등을 폐지해 내수는 물론 수출 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의약외품 마스크의 유통에 관한 규제를 개선해 시장 기능으로 완전히 전환하고, 수출규제 폐지 및 판로
NH투자증권은 2010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고의 프라이빗뱅킹(Private Banking) 센터 출범을 기념해 고객에게 최상의 인적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PB서비스’를 런칭한다고 19일 밝혔다.
PB서비스는 전통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넘어 보다 넓은 범위의 투자 상품, 비재무적 니즈, 가업승계 및 후계자 양성 등에 대한 고도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세계 최초 바이오헬스 분야 온라인 전시회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코트라와 인포마마켓(informa markets)이 주관하는 '바이오헬스 월드와이드 온라인 2020'이 19일 개막했다.
국내외 기업 448개사(국내 436개, 해외 12개)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해외에서 호평받는 K방역 제품과 솔루션은 물론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코로나19의 장기화는 사회 각 영역의 새로운 변화를 앞당겼다.
정부가 현행법상 불법인 ‘원격의료’를 코로나19 확산세에 일시 허용한 것이 대표적이다. 정부는 지난 2월 고령층과 만성질환자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의사의 판단에 따라 환자가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전화로 상담하고 처방할 수 있는 원격의료를 일시 허용했다. 이를 계기로 원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