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함께 ‘청년 글로벌마케터’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과 청년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글로벌마케터 사업은 중소기업의 수출담당자에게 정부지원으로 온·오프라인 무역실무 교육, 전문가 컨설팅, 바이어 매칭 및 화상 상담회 참여, 해외마케팅 활동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19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중국지역 온라인 한국 상품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중국지역에서 우리 기업 233개사와 현지 바이어 간 830여 건의 1대 1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된다. 코트라는 참가기업의 제품을 디지털 무역 플랫폼 ‘바이코리아’ 온라인 전
우리은행이 AI뱅커(인공지능 은행원) 개발에 나선다.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우리은행은 딥러닝 기반 영상합성 기술 스타트업 라이언로켓과 AI뱅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AI뱅커는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영상과 음성의 합성을 통해 특정인물의 외모, 자세 및 목소리를 반영해 가상의 은행원을 구현한다. 또, AI뱅커와 상담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인도 스타트업 지원기관 ‘인베스트 인디아’와 협력한다.
중진공은 인도 국가투자진흥기관 인베스트 인디아와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스타트업 로드쇼, IR피칭 등 네트워킹 행사 공동 개최 △중진공이 뉴델리에 운영 중인 코리아스타트업센터를 활용한 한국과 인도의 유망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수출바우처 온라인 매칭페어’ 행사에 참여할 중소기업 600여 개사를 15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2019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수출바우처 매칭 페어’ 행사는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행기관과 지원 서비스가 다양화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수출바우처사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자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이 수출 기업을 돕고 있는 현장 자문위원을 만나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해결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무역 베테랑’으로 구성된 자문위원 중에는 구 회장과 28년 전 함께 근무한 동료도 있었다.
구자열 무역협회장은 5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무역현장 자문위원들과 간담회를 했다. 협회의 무역현장 자문위원은 30여 년간 수출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FDI·외투)가 도착 기준 42억 7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연됐던 투자가 인수합병(M&A) 중심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분기 외투 동향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외투 신고는 44.7% 증가한 47억 4000만 달러, 도착은 42.9% 증가한 42억 7000만 달러를
전국에서 수출기업을 지원 중인 무역협회 무역현장 자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어려움 해소에 나서기로 했다.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은 5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무역현장 자문위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위원들이 중소기업의 수출과 무역 애로의 해결사가 돼 주기를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구 회장과 지역별 대표 자문위원 14명이
디지털환경에 익숙한 MZ세대(밀레니엄+Z세대)를 위한 증권사의 실험이 계속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 비대면 거래에 편의성을 강화하는 게 현재 증권사들의 전략이지만 NH투자증권은 나아가 ‘미래형 영업점’에 대한 고민에 나섰다. 2030세대가 투자의 주체가 되고 있어서 이들에게 가장 익숙하고 편리한 환경으로 영업점을 만드는 연구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해 '중남미 한국 상품전'을 다음 달 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상담회에는 우리 기업 201개사가 참가하며 △역량 강화 △성약 지원 △진출 지원 등 3단계로 구성해 운영된다.
역량 강화 단계에서는 '코로나 1년, 중남미
NH투자증권은 26일 더현대 서울에 팝업 스토어 ‘NH슈퍼스톡마켓(NH Super Stock Market)’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NH슈퍼스톡마켓은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 위치하고, 5월 9일까지 약 6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이 기간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슈퍼마켓 컨셉의 공간에 전시된 주식 종목을 쇼핑하듯이 장바구니에 담아 구매하는 이색 경험을
대표적 한류 컨벤션 행사 ‘케이콘(KCON)’과 국가대표 중소기업제품 공동브랜드 ‘브랜드K’가 손을 잡고 일본 온라인 쇼핑 시장 집중공략에 나선다.
18일 중소벤처기업부는 CJ ENM과 함께 20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하는 비대면 케이콘 행사 ‘케이콘택트 (KCON:TACT 3)’와 연계해 브랜드K 제품의 일본 온라인 쇼핑 시장 진출을 위한 판촉전과 상
한국수출입은행은 중소ㆍ중견 기업 금융 본부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건물로 이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본부 이전을 기념해 개최된 현판 제막식에는 방문규 수은 행장, 윤후덕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장승국 소부장 강소기업 100 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은은 새로 이전한 본부 사무실에 ‘고객 상담실’을 설치하고, 온라인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30일까지 중소기업 청년 수출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글로벌마케터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글로벌마케터사업은 중소기업에서 채용한 청년 수출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온ㆍ오프라인 무역실무 교육, 전문가 컨설팅, 바이어 매칭 및 화상 상담회 참여, 해외마케팅활동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비대면·온라인 수출 전략 강화중국·아마존 등 온라인 몰 농식품·수산물 전용관 개설
정부가 온라인과 비대면 판매를 강화해 올해 농식품 수출은 81억 달러, 수산물 수출은 25억 달러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3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농식품 수출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중국·동남아 온라인 몰 '한국식품관'
롯데홈쇼핑은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 동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태국 등 5개국을 연결해 비대면으로 진행한 중소기업 수출 상담회에서 상담실적 약 6110만 달러(약 684억 원)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중소기업을 해외 유통업체와 연결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는 2016년 시작한 롯데홈쇼핑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
KT는 기업들의 비대면 업무문화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화상회의 플랫폼 ‘케이티 비즈미트(KT BizMeet)’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KT 비즈미트는 화상회의, 스마트 오피스(재택근무), 화상교육, 화상상담은 물론 웨비나까지 가능한 화상 통합서비스 솔루션이다. 최대 5000명까지 접속 가능하며 깨끗한 화질과 음질 보장, 영상ㆍ음향ㆍ주
지난해 216개 점포를 없앤 4대 시중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이 올해도 점포수 정리에 나선다. 거점별 특화를 명목으로 점포 구조조정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11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은 1∼2월 중에 영업점 26곳을 축소할 예정이다.
◇작년 역대최대 축소…1~2월 26곳 사라져= 디지털·비대면 서비스가 대세로
"전통적인 금융만을 고집해서는 안됩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6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1분기 임원, 본부장 워크숍을 개최하며 이같이 당부했다.
이날 워크숍은 '일류(一流) 도약을 위한 신한의 킹핀(King Pin)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신한금융그룹 경영포럼에서 제시된 핵심 아젠다를 구체화하고 이를 은행 사업계획에 반영해 실질적으로 확장하는 방안에 대해
신한은행은 언제 어디서나 고객에게 상담과 은행 업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태블릿 영업점 ‘스탭(STAB)’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탭은 올해 설립된 신한은행의 ‘디지털전환(DT) 추진단’ 핵심사업으로 개인과 개인 사업자 고객이 태블릿으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는 태블릿 영업점이다.
고객은 스탭을 통해 대출•예금 신규와 제신고, 개인형 퇴직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