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금융특화 편의점 2호점을 안양에 연다고 10일 밝혔다.
CU 금융 특화 편의점은 복합 생활 거점이 된 편의점에 은행 서비스를 접목함으로써 금융 사각지대를 없애고 나아가 전국 1만 6000여 점포의 디지털 라이프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는 CVS 모델 혁신 전략 중 하나다.
앞서 CU는 지난해 10월 하
신한은행은 KT와 올레tv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화상상담 서비스 ‘홈브랜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홈브랜치는 KT 올레tv 내 신한은행 채널에서 ‘기가지니’의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화상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이 TV를 통해 은행 직원과 실시간으로 금융 상담 및 간편한 업무처리를
양옆으로 점포가 늘어선 화양제일시장을 가로지르자 대형 슈퍼마켓 점포가 등장했다. 서울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 인근에 자리잡은 GS더프레시 광진화양점이다. 일일 방문자 2000명이 넘는 대형 점포로, 수업을 마친 대학생들로 복작였다.
겉보기엔 여느 마트와 다를 바 없지만, 매장 어드메에 로봇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신한은행의 로봇 컨시어지다. 매장을 빙
신한은행은 GS리테일과 금융권 최초로 슈퍼마켓 혁신점포를 GS 더프레시 광진화양점 내에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GS더프레시 광진화양점은 건대입구역 인근에 있는 일 내점 고객 2000명이 넘는 대형 점포로 대학교라는 지역 특성상 2030 고객이 주로 찾는다.
신한은행은 해당 점포내 'GS리테일 X 신한은행' 혁신 공간을 만들고 화상상담창구인 디지털
GS THE FRESH(GS더프레시)가 업계 최초로 광진화양점을 디지털혁신점포로 오픈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11일 신한은행과 협력을 통해 유동인구가 많은 건대 상권 중심에 있는 GS더프레시 광진화양점을 ‘디지털혁신점포 1호점’으로 탈바꿈했다고 12일 밝혔다.
GS더프레시 광진화양점에는 기존 ATM보다 고도화된 ‘디지털데스크
미래에셋생명은 4월부터 변액보험 중심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자산관리센터를 오픈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23개 생보사 전체 변액보험 신계약의 60%를 독식하는 리딩컴퍼니로 이번 디지털자산관리센터 오픈은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에 빅데이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또 하나의 업계 변액보험 혁신 사례가 될 전망이다.
디지털자
우리은행은 화상 상담과 셀프 거래 등으로 대부분 업무처리가 가능한 초소형 점포인 '디지털 익스플레스(EXPRESS)점'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 익스프레스점은 디지털 데스크, 스마트 키오스크, 현금자동인출기(ATM) 등 디지털기기 3종으로 구성된 무인점포다.
지난 12월 폐쇄된 문산․우이동․구일지점 위치에 각각 오픈한다. 고객은 디지털데스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원격 수업 전환 여파로 지난 2년간 학교 폭력은 감소했지만 사이버 폭력과 학교 밖 폭력 비중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피해학생 보호·치유시스템을 강화하고 가해학생에 대한 교육도 내실화하는 등 맞춤형 대응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24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제18차 학교폭력대책위원회
신한은행은 AI 은행원의 금융 서비스 범위를 예ㆍ적금 신규, 신용대출 신청 등 총 40여 개로 확대해 화상상담창구인 디지털 데스크에 적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9월 금융권 최초로 대고객 업무가 가능한 AI 은행원 서비스를 도입했다.
영상 합성과 음성 인식 기술을 활용해 고객 맞이 인사, 메뉴 검색 등 단순 안내 서비스에서부터 계좌
신한은행은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발맞춰 ‘자산관리 컨시어지뱅킹’ 상담시간을 확대한 ‘굿타임 금융상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산관리 컨시어지뱅킹은 신한은행의 금융, 세무, 부동산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산관리 스페셜 팀을 통해 개인별 맞춤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다.
굿타임 금융상담 서비스는 기존 영업시간 중에만
KB국민은행과 이마트는 4월 중 디지털 제휴 점포인 ‘KB디지털뱅크 NB강남터미널점’ 개설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고객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고객의 높은 선호도뿐만 아니라 브랜드 파워를 갖춘 이마트 노브랜드와 함께 고객 동선을 고려한 최적의 영업점 운영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KB디지털뱅크’는 유동인구가 많은 고속터미널역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보유 기술을 해외 시장에서 사업화하려는 중소·중견기업을 밀착 지원하는 글로벌 기술사업화 프로그램 신청을 접수한다.
우수 기술의 해외 이전, 해외기업과의 공동사업 추진 등을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민간 기술사업화 전문회사를 통해 현지 시장조사, 파트너 발굴, 기술 홍보 등을 제공하는 사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외국인투자 기업인과의 대화’ 간담회를 열고 외투기업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외국인투자 성과와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외국인투자 기업인과의 대화는 “K 드림(Dream)”이라는 슬로건 아래 그간의 외국인투자 성과를 공유하고 정부와 업계 간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국내 외국인 투자 유치 규모는 지난 5년간
KB국민은행은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인 로블록스(Roblox)를 활용해 금융서비스의 적용 가능성에 대한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로블록스 내에 KB금융타운 베타버전을 만들어 가상영업점과 금융을 접목한 게임을 론칭했다.
가상영업점은 로블록스에 금융서비스의 접목 가능성을 검증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주식시세 등 외부 정보
NH농협은행이 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삼성디지털시티지점'을 개점했다.
전일 열린 삼성디지털시티지점 개점식에는 권준학 은행장, 삼성전자 한국총괄 강봉구 부사장, B2B영업팀 오치오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지난해 8월 '디지털금융 혁신 및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등 디지털 신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에셋생명은 사이버창구 애플리케이션을 확대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법인고객 서비스를 확대했다. 펀드 변경만 가능했던 업무 범위를 지급, 가상계좌 신청, 증명서 발급 등의 제반 업무도 사이버창구에서 가능하도록 변경했다.
일반 고객 서비스도 확대했다. 그동안 계약자 변경, 우량체 신청 등은 비대면 처리가 불가능했지만, 앞으로는 사이
KB국민은행은 KB스타뱅킹을 통해 대면 채널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KB 화상상담 서비스’를 확대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KB 화상상담 서비스’는 화상상담을 위해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이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 12월 화상상담 전용창구, PC(인터넷뱅킹)를 이용한 화상상담 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모바일
미래에셋생명은 모든 보험업무를 비대면 화상상담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강남과 대전 고객프라자에 화상 부스를 설치한 것에 이어 이달 중에 모바일 화상창구 오픈한다.
미래에셋생명 고객은 화상 창구에서 계약 관리와 보험금 지급, 전자서명 등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화면의 상담연결 버튼만 누르면 직원과 연결된다.
정의선 미래에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세계 최대 전자ㆍIT 전시회 CES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뱅커를 활용한 혁신 금융서비스를 시연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서소문 디지로그 브랜치에 설치한 AI 기반 업무 안내 서비스 기기인 ‘AI 컨시어지’와 실시간 화상 상담 시스템 ‘디지털 데스크’를 주제로 부스를 구성했다. CES 관람객에게 A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이 취임 일성으로 고객 중심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를 밝혔다.
이 행장은 3일 취임식에서 ‘No.1 금융플랫폼 기업’을 향한 핵심 경영방향을 제시하면서 “모든 금융서비스의 시작과 끝은 바로 고객”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KB스타뱅킹 등 KB의 플랫폼이 고객의 일상생활을 아우를 수 있도록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