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면세점 화장품 매장에 갈 필요 없이 비대면으로 전문가와 상담 후 구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신라면세점이 29일 글로벌 화장품 기업 에스티로더 그룹과 협업해 전 세계 면세업계 최초로 화상 기반 비대면 상담 서비스 ‘라뷰ON(라뷰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쇼핑의 특징인 섬세한 고객별 맞춤형 상담을 온라인(비대면)으로 구현해 ‘온 ·오
롯데홈쇼핑을 비롯한 롯데그룹 6개 유통사는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수출 상담회를 진행해 상담실적 5106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이틀간 열린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는 롯데홈쇼핑이 2016년부터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롯데지주 및 유통 관련 계열사가 적극적으로 중소기업 협업 방안을 마련하겠다.”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의 상생 의지를 담아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독일에 이어 뉴욕에서 판로 확대 무대를 마련, 170개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2900만 달러의 상담 금액을 기록하는 성과도 냈다.
롯데는 20일부터 21일(현지시간)까지 국내 중소기
하나은행은 지점 폐쇄에 따른 손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폐쇄점포를 활용해 '하나 톡톡 라운지'를 개점했다고 18일 밝혔다.
하나 톡톡 라운지는 지난해 12월 폐쇄된 점포인 경기도 안산시 소재 ‘상록수지점’을 리모델링해 은행 업무는 물론 지역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기능까지 갖췄다.
하나 톡톡 라운지는 STM(Smart Teller Machine)과 A
신한금융투자는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디지털PB 투자상담’ 서비스의 상담 시간을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고객편의와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디지털PB 투자상담’ 서비스의 상담 시간을 기존 ‘평일 오전 8시30분~오후 5시’에서 3시간 연장해 ‘평일 오후 8시'까지 확대 운영한다.
고객들은 유선
국내 전자 업계 최초…삼성디지털프라자 등서 제공전년 대비 상담 건수 130%, 판매 건수 270% 증가
삼성전자는 24일 온ㆍ오프라인 매장에서 수어 상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청각∙언어장애 고객은 제품 정보뿐 아니라 주요 기능 시연, 구매 상담까지 전 과정을 삼성전자 제품 전문 상담사인 디테일러, 수어 통역사와 3자간 화상 상담 서비스를 통해
KB국민은행은 'KB 화상상담 서비스'를 통해 펀드, 일임형 ISA 등 금융투자상품 판매를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KB화상상담 서비스는 모바일, PC, 화상상담 전용창구를 통해 공간의 제약없이 영업점과 동일한 수준의 금융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펀드·일임형 ISA 판매에는 고객에게 정확한 상품 설명과 함께 소비자보호 의무에 따
신한은행은 GS리테일과 고객 중심의 채널 혁신을 지속해 3번째 콜라보 점포인 MZ세대 특화 점포 ‘영대청운로점’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영대청운로점’은 신한은행과 GS리테일이 지역 선정부터 디자인, 점포 구성까지 긴밀하게 협업해 만든 MZ세대 특화 점포다. 유동인구의 94%가 20대 대학생인 만큼 개성 넘치는 레이아웃과 주류 구매 트랜드를 반영한
GS리테일과 신한은행은 지난달 31일 경상북도 경산시에 있는 GS25영대청운로점을 양사가 추진하는 혁신점포 3호점으로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혁신점포는 영남대학교 정문과 대구 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 인근 상업지역에 접해 MZ세대 고객이 즐겨 방문하는 전형적인 대학가 상권에 있다. 유동인구의 94%가 20대 대학생인 만큼 MZ세대를 대상으로 이목을 끌
NH농협은행은 고객 자산관리 강화와 편의성 제고를 위해 VIP금융컨설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바일 화상상담은 NH마이데이터 내 NH자산+ 자산 등록 이용 고객 중 전 금융기관 합산 금융자산 1억원 이상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다.
고객은 영업점 방문상담 또는 모바일화상상담 중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모바
KB증권은 MTS ‘M-able(마블)’ 앱을 통해 전문 상담사의 화상 상담으로 가입이 가능한 비대면 신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비대면 신탁 서비스는 전문 상담원이 영상 상담을 통해 신탁 계약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고 가입까지 가능한 서비스다.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개인고객에게 신탁 계약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해당 서비스는 KB증권 대표
중국과 동남아 시장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대만에서도 K푸드에 대한 관심이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32회 대만식품박람회(FOOD TAIPEI 2022)'에 참가해 총 7200만 달러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대만식품박람회는 아시아 식품산업과 신제품, 산업트렌드를 한눈에 확인
규제개혁 내세워 약자판기 졸속추진, 공공심야약국 대안 제시
대한약사회가 자판기에서 일반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일명 ‘약자판기(화상투약기)’의 규제샌드박스 심의 진행이 국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대한약사회(이하 약사회)는 지난 19일 용산대통령실 앞에서 ‘국민 건강권 사수를 위한 약 자판기 저지 약사 궐기대회’를 열고
세븐일레븐은 DGB대구은행과 손잡고 편의점과 디지털금융플랫폼이 결합된 DGB대구은행 금융특화점포 ‘대구내당역점'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금융특화점은 차별화된 먹거리로 특화된 세븐일레븐의 미래형 플랫폼 ‘푸드드림’과 DGB대구은행의 ‘디지털셀프코너’가 융합된 모델이다. DGB대구은행 디지털셀프코너 20평을 포함해 전체 70평 규모이다.
세
한화손해보험은 1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공정거래위원회가 개최한 2022년 상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서 수여식에서 소비자 중심 경영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8회 연속 CCM 인증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심사에서 고객서비스 전담 조직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를 다양화하는 등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며 소비자중심경영의 모
180개국 1만1000여 개 수리점 전자문서 발급국내 2020년 시작…연간 1억 장 종이 절감 효과
삼성전자가 종이 인쇄물을 최소화하는 '페이퍼프리'(Paper-free) 활동을 전 세계 서비스센터로 확대해 친환경 노력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이달 호주, 필리핀 등에 전자영수증을 도입하는 등 180개국 1만1000여 개 서비스센터에 전자문서 발급시스템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고객 발길을 끌기 위해 다른 업종과 활발한 협업을 벌이고 있는 유통업계가 최근에는 적금 가입, 은행업무 등 금융업과도 잇따라 손을 잡고 있다. 최근 지점을 줄이며 비용 절감에 나서는 금융업과 오프라인 매장 활성화에 나서는 유통업계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마트는 최근 KB국민은행과 손잡고 쇼핑과 금융을 연계한 적
이마트24와 KB국민은행은 23일 편의점과 디지털뱅크가 결합된 금융 전문 편의점 1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청주시 분평동에 오픈하는 이마트24 금융 전문 편의점 1호점은 20여 평의 편의점과 10여 평의 KB디지털뱅크가 연결된 매장으로, 편의점에서 상품 구매를 하면서 은행 업무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매장이다.
이마트24
편의점이 은행 등 금융업과 접점을 늘리고 있다. 편의점은 생활밀착형 금융 서비스로 집객 효과를 높이고, 은행은 디지털 전환 여파로 사라지는 점포의 빈자리를 편의점으로 대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고객들의 구매 빅데이터 확보 역시 노림수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과 금융의 협업이 빨라지고 있다. 기존 편의점에서는 ATM기를 통한 단순 업무만 가
신한금융투자는 고액자산가들을 위해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화문금융센터’를 콘코디언빌딩 17층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차별화한 방식으로 고객 중심의 최고 수준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센터에는 고객이 상담 중 상품가입을 위해 창구로 이동할 필요 없이 상담부터 가입까지 한 번에 처리가 가능한 개인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