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포도·딸기 수출 성수기 맞춰 기내식 제공·홍보영상 송출비즈니스석 디저트로 신품종 과실 선봬…동남아 시장 공략 가속
국산 과실류가 하늘길을 타고 글로벌 소비자와 만난다. 수출 성수기에 맞춰 항공 기내식을 활용한 체험형 마케팅이 본격화되면서 K-푸드의 해외 인지도 제고와 수출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신선 포도
신세계백화점은 22일까지 전 점포에서 ‘딸기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딸기페스티벌은 복숭아향을 지닌 피치 딸기부터 평균 당도가 높은 홍희 딸기까지 국내 최다 품종을 모아 소개한다. 피치 딸기는 대규모 스마트팜 시설과 친환경 특수 비료를 통해 재배해 은은한 복숭아 향과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피치 딸기 2만9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