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서 ‘클린농촌 만들기’ 발대식…주민 참여형 농촌환경 정비 본격화140개 농촌 시·군 지원…국비 68억4800만원 투입해 영농폐비닐·농약용기 수거
방치 쓰레기와 영농폐기물로 훼손된 농촌 생활환경을 주민 손으로 바꾸는 ‘클린농촌 만들기’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행정기관이 일회성으로 쓰레기를 치우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직접 수거와 분리·
농식품부,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본격 추진국비 68억 원 투입…주민이 직접 수거·분리·집하 맡는다
농어촌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주민이 직접 치우는 ‘클린농촌단’이 다음 달부터 전국 54개 시·군에서 가동된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생활권이 넓고 분산된 구조 탓에 지방정부만으로는 관리가 어려웠던 농로와 하천변 등의 쓰레기 문제에 주민참여형 정비 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재산총액이 23억7961만원으로 2억1815만원 증가했다. 김민재 차관은 1억8321만원 증가한 24억3636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과 고위공무원단 가등급(1급), 국립대학 총장, 공직유관단체장, 광역·기초자치단체장, 광역의회 의원, 시·도 교육감 등 공개대상자 1903명의 재산공개 내
6·25전쟁 중 24세 나이로 산화한 호국영웅 故 하창규 일병이 18일 가족의 품으로 귀환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고인의 아들 하종복 씨 자택(경상남도 진주시)에서 호국영웅 귀환 행사가 열렸다. 행사를 주관한 김성환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 단장 직무대리(육군 중령)는 유가족에게 호국영웅 귀환 패와 신원확인 통지서, 발굴 유품이 담긴 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한 소방시설 실증실험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LH는 전날 강원 홍천군에 있는 건설화재에너지연구원에서 지하주차장 소방시설의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한 전기차 화재 실증실험을 진행했다.
LH는 앞서 2024년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증실험을 실시한
대교뉴이프는 강원도 홍천군보건소와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으로 한 ‘방문형 인지케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은 치매 고위험군과 경증 치매 환자에게 맞춤형 인지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홍천군보건소와 대교뉴이프는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관리와 정
27일 오후 1시 53분께 강원도 홍천군 남면 화전리 매봉산 일대 군 사격장에서 사격 훈련 도중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청과 군 당국은 헬기 7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 발생 지점이 군 사격장 내부에 있어 진화 장비와 인력의 접근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성평등가족부는 학교와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언어교육과 기초학습, 진로설계 등을 연계 지원하는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성평등부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은 73만8000명으로 전체 아동·청소년의 7%를 차지한다. 아동·청소년 포함한 이주배경 가족 확대되면서 이들에 대
'2TV 생생정보'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코너에서 가수 한혜진의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을 찾아간다.
13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는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코너를 통해 홍천을 찾아 각종 즐길 거리와 맛집을 소개한다.
먼저 방송은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홍천강 꽁꽁축제, 알파카월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한다.
맛집도 빠질 수 없다
새해 초 북극발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지만, 오히려 이 추위를 반기는 곳들이 있습니다. 겨울 축제의 꽃으로 꼽히는 얼음낚시와 눈썰매를 즐길 수 있는 강원도·경북의 대표 축제들이 잇따라 문을 열기 때문입니다. 특히 올해는 평창·홍천·영양의 간판 겨울 축제가 1월 9일 나란히 개막해, 얼음 위 손맛과 가족 체험을 동시에 노리는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
강원 첫 광역철도·학자금 통합시스템 등 통과…지역균형·디지털 전환 속도증평~호법 고속도로·부산 강서선 등 대형 SOC 예타 착수
정부가 용문~홍천 광역철도와 소방공무원 심신수련원, 차세대 학자금 통합지원시스템 구축 등 6개 재정사업의 타당성을 확보했다. 증평~호법 고속도로 확장과 부산도시철도 강서선 건설 등 6개 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새로 선정
대명소노그룹은 홍천군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너브내행복나눔재단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대명소노그룹에 따르면 강원도 홍천군 크리스탈컨벤션 4층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송하 비발디파크 운영지원담당 임원, 윤성일 너브내행복나눔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학생
포도 수출 교두보 만든 현장 리더십…전국 우수 농업기술원·센터 39곳도 선정농진청 “AI·농업기술 융합 시대…중앙-지방 협력해 지역농업 혁신 이끌 것”
농촌진흥청이 올해 농촌지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지방 공직자와 우수 농촌진흥기관을 선정했다. 지역 농업 성장과 기술보급 혁신에 앞장선 현장 전문가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며 품목별 경쟁력 강화와 기후위기
대한항공은 해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의 가치를 적극 실현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강원도 홍천군 명동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2회씩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4월에 열린 활동에는 지난해 한 식구가 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했다. 양사 임직원과 가족 60명은 봄철 농번기
NH농협금융지주는 강원도 홍천군 영귀미면 소재의 왕대추마을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찬우 회장과 금융지주 봉사단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약 1000포기 김치를 담그며 구슬땀을 흘리고, 이어 열린 간담회를 통해 농촌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장 김치는 영귀미농협의 배송 지원과 금융지주 봉사단의 운반 작업을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홍천군 명동리 마을에서 지난달 31일 가을 수확철 맞아 농가 일손 돕기와 의료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1사 1촌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한항공은 명동리 마을과 지난 2004년부터 1사 1촌 자매
맥아ㆍ홉 넣고 끓여 20일간 숙성600t 담는 저장탱크 108개 구비 NON-GMO 4년째 국제 인증시음장에 공들여...연간 2만명 찾아
“하나, 둘, 셋!”
구호와 함께 문을 열자, 탁 트인 홍천강 전망이 눈앞에 펼쳐졌다.
국내 최대 맥주 생산기지인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의 시음장에 들어선 순간이다. 100년 업력의 종합주류회사 하이트진로는
대우건설은 홍천양수발전소 1, 2호기 건설공사 수주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경쟁력을 재입증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시화조력발전소, 파키스탄 파트린드 수력발전소 등 국내외 신재생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풍력·수소연료전지 등 차세대 에너지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8월 강원도
동부건설은 삼성메디슨이 발주한 ‘삼성메디슨 홍천공장 증축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남면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만4628㎡ 규모로 초음파 제조동을 비롯한 총 5개 동을 증축하는 공사다. 총 공사비는 약 382억 원이며 공사 기간은 약 12개월이다.
삼성메디슨은 삼성그룹 계열의 헬스케어·의료기기를
DL건설이 한국수력원자력에서 발주한 ‘홍천양수발전소 1·2호기 토건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DL건설은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DL건설, 효성)으로 참여했다. 이 중 DL건설의 지분은 30%로 수주 금액은 약 1846억 원이다.
홍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은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일원에 추진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총
●Stage
◇노인의 꿈
일정 1월 9일 ~ 3월 22일
장소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
연출 성종완
출연 김영옥, 김용림, 손숙, 하희라, 이일화, 신은정 등
연극 ‘노인의 꿈’은 작은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봄희가 자신의 영정사진을 직접 그리고 싶다며 찾아온 힙한 할머니 춘애를 만나며 시작한다. 작품은 노년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산림청은14일부터 17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광복 80년 기념 나라꽃 무궁화 대축제’를 연다.
1991년 시작된 나라꽃 무궁화 대축제는 15일 광복절을 전후해 무궁화가 가장 아름답게 피는 시기에 열린다. 국민에게 무궁화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전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다.
올해 축제는 ‘광복 80년, 함께 피는 무궁화’를 주제로,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만큼 매력적인 여름 여행이 있다. 바로 지역 축제를 따라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아직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전국 곳곳에서 지역 특색을 담은 축제가 열린다. 한국코레일과 한국관광공사는 ‘축제 달력’을 통해 매달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 정보를 제공한다.
◆보령머드축제
7월 25일 ~ 8월 10일 / 충남 보령시 대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