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5일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부자감세로 깎아준 세금이 100조원”이라고 말했다.
문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시립대 학생회관 1층에서 유세를 갖고 “이명박 정부 지난 5년 잘했으면 또 지지 해주는 것이고, 못 했으면 심판하고 바꿔야 하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명박 정부 지난 5년 잘못한 것 우리가 심판하고 바
젊은이들의 대표 문화·휴식공간으로 자리잡은 삼성 샘스카페와 KB락스타가 ‘샘스카페 장학퀴즈’(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3일 “KB락스타와 함께 내달 15일까지 대학생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를 확산시키고, 이를 통해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연세대, 이화여대, 홍익대, 성균관대, 한
하이쎌이 지식경제부에서 지원하는 대학 IT연구센터 육성 지원 사업인 성균관대 ITRC에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8분 현재 하이쎌은 전일보다 120원(2.89%) 오른 4275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하이쎌은 성균관대, 건국대, 국민대, 단국대, 홍익대 등 5개 대학과 삼성SMD, 덕산하이메탈 이녹스 등 11개의 참여 기업
고용노동부는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별정직 고위공무원)에 중부지방노동청 교섭협력관 오길성(前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58세)씨를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용부는 오길성 신임 상임위원의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노사분쟁의 신속·공정한 해결과 근로자의 실질적 권리구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 상임위원은 40년 이상 노동현장에
홍익대학교에 1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가 지어진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시계획시설 조성계획 변경 결정안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홍익대에는 높이 24층, 연면적 3만5244㎡ 규모의 기숙사(606실, 수용인원 1232명)가 들어선다.
홍익대는 전체 재학생 1만4593명(지방학생 6614명) 중
사이버대 2학기 입시가 한창인 요즘 지원자들은 ‘어떤 대학을 지원할 것인가’와 함께 ‘무슨 학과에 들어갈 것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양사이버대학교가 지난 1학기 학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경영학부에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양사이버대에 따르면 지난 1학기 지원자 8448명 가운데 경영학부 지원자는 14
부실기관 지정 권한 보유 불구 한 차례도 사용안 해
시민단체 “직무유기다” 감사원에 감사청구 추진
저축은행 부실에 예금보험공사도 한 몫 한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부실우려금융기관을 지정할 수 있는 단독 권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축은행 3차 구조조정이 진행되기까지 단 한차례도 사용하지 않았다.
이와관련 금융권 관
현 금융감독체계를 건전성과 시장을 감독하는 방향으로 개편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현재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업무조직이 비효율적일 뿐더러 저축은행 사태 등 금융시장 안정기능의 허점이 드러나고 있는 만큼 시스템 관리와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개편이 불가피하다는 이유에서다.
8일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오크밸리 골프빌리지센터에서 열린 '2012 한국금
고학력·고소득 계층의 로스쿨 쏠림 현상이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행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전국 로스쿨비인가 대학의 법과대학 협의체인 전국법과대학협의회(회장 성민섭, 숙명여대 법과대학장)는 오는 8일 오후 1시 반부터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신한은행홀에서 ‘법학교육 정상화와 법조인력 양성제도 개선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는 24일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iDea(아디이어) 공모전’ 결과 우수작으로 선정된 65개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총 4개 부문에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초등학생에서 대학교수까지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인 1000여명이 참가해 동영상 89편, 포스터 376편, 아이디어 제안 192편, 지도자, 사진 등 총 676
정부가 대졸 공학인력의 기술수준과 산업현장의 요구수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해 온 ‘공학교육 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전국 65개 대학이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창의·융합형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공학교육 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65개 대학을 2일 발표했다.
교과부 등은 총 86개 신청 대학을 대상으로
올해 전국 대학의 평균 등록금은 670만60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공립대학이 415만원, 사립대학이 737만3000원이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9일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를 통해 186개 4년제 일반대학의 2012년 등록금 현황을 비롯한 6가지 대학정보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186개 대학들의 올
포스코건설과 대우건설이 올해 송도에서 자존심을 건 분양 경쟁을 펼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중소형 중심의 실속형 아파트를,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은 주상복합 아파트를 주로 공급한다.
그 동안 송도국제도시는 '송도=포스코건설'이란 등식이 성립될 정도로 송도국제도시와 역사를 함께하고 있다. 여기에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삼성전자는 KB국민은행과 함께 금융과 문화가 결합된 신개념 문화공간인 KB 樂스타존에서 대학생 대상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KB 樂스타존에 시리즈5 울트라 노트북과 슬레이트PC, 노트북 삼성 시리즈3, 갤럭시 노트 등의 제품을 전시해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와 KB 樂스타존은 다채로운 행
서울시는 시립미술관 신임 관장에 김홍희(64) 전 경기도립미술관장을 공식 임명한다고 11일 밝혔다.
김 관장은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콩코디아(Concordia) 대학에서 서양미술사 석사, 홍익대에서 미술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쌈지스페이스와 경기도립미술관장을 지냈으며 ‘2006 광주비엔날레’ 총감독을 맡았다.
앞으로 김 관장은
오는 22일부터 2012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수험생들은 정시모집 지원전략을 마쳤다면 마지막으로 대학별 반영 방식, 마감 일자 등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20일 온라인 교육기업 메가스터디에 따르면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대학별 수능 성적, 응시 영역 등 자격 제한 관련 내용 △모집단위별 수능 반영 비율, 탐구영역 과목 수 △원서
민병덕 국민은행장은 12일 “내년도 상황이 안좋기 때문에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울것 같다”고 밝혔다.
민 행장은 이날 홍익대 와우존에서 열린 ‘2011 KB굿잡 라이브인터뷰 취업박람회’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내년 성장정도를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민 행장은 내년 은행권 전망에 대해선 “어려울 것”이라며 “단단히 준비하고 성장보다 리스크 관리
KB국민은행은 12일 대학생 등 젊은 세대를 위한 미래형 점포인 락스타 홍익대 와우존에서 KB금융공익재단 및 인크루트와 공동으로 화상인터뷰 취업박람회인 ‘2011 KB굿잡 라이브인터뷰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국민은행 거래 강소기업인 ‘KB 히든 스타 500’기업 중 10여개 기업이 각 사별로 설치된 화상모니터를 통해 구인에
15일 오후 발생한 대규모 정전은 대학들의 수시모집 원서접수 일정에도 차질을 빚었다.
원서 접수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가동됐지만 정전이 발생한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이나 대학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어 혼란이 일어났다.
한국 대학교육협의회는 이날 전국 회원대학에 “원서 접수를 마감하는 대학은 마감을 하루 또는 반나절 정도 연장해 달라”는 협조공문
15일 오후 발생한 대규모 정전으로 일부 대학들이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30분~하루 연장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이날 오후 정전이 발생하자 전국 회원 대학에 "정전으로 수시모집 원서접수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특히 이날 원서 접수를 마감하는 대학은 마감을 하루 또는 반나절 정도 연장해 달라"는 협조공문을 발송했다.
이날 원서접수를 마감하는 대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