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은 5일 일진전기에 대해 한국전력공사의 송ㆍ배전 투자 확대를 기반으로 전선시장의 회복세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제시했다.
서용희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한전은 삼성동 부지매각과 연료가 하락에 따른 실적개선으로 올해 사상 최대규모의 예산을 편성했다”며 “올해 송·배전 투자는 호황기였던 2010년 수준을 회복할
일진전기 김희수 최고운영책임자(COO)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일진그룹은 승진 8명, 전보 9명 등 총 17명에 대한 2015년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정기인사는 그룹 신성장동력 사업에 힘을 실어준 것이 특징이다. 사장으로 승진한 일진전기 김희수 COO는 올해 국내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흑자를 견인했다. 특
일진그룹 중전기기 회사 일진전기가 충남 홍성산업단지에 조성된 변압기공장에서 첫 제품을 출하했다고 25일 밝혔다.
일진전기는 지난 4월 초 충남 홍성산업단지를 준공했다. 이곳 변압기공장에서 생산된 345킬로볼트(kV) 448메가볼트암페어(MVA)급 변압기 2대가 첫 출하 돼 홍성 궁리항, 마산항을 거쳐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 제품의 전력량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