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전기, 한전 투자 확대로 수혜 기대 - 이트레이드증권

입력 2015-03-05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트레이드증권은 5일 일진전기에 대해 한국전력공사의 송ㆍ배전 투자 확대를 기반으로 전선시장의 회복세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제시했다.

서용희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한전은 삼성동 부지매각과 연료가 하락에 따른 실적개선으로 올해 사상 최대규모의 예산을 편성했다”며 “올해 송·배전 투자는 호황기였던 2010년 수준을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 연구원은 “일진전기는 업황 부진기에 선제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해 이익구조를 개선시켰다”며 “올해 업황이 회복되면서 구조조정 효과가 빠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경쟁사인 LS전선과 대한전선이 각각 생산설비 부족과 재무구조 악화로 부진을 겪고 있는 반면 일진전기는 홍성산업단지로 이전해 규모를 확대했고 자금여력도 우위에 있다”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황수, 유상석(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80,000
    • +3.19%
    • 이더리움
    • 3,447,000
    • +9.88%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3.38%
    • 리플
    • 2,245
    • +7.42%
    • 솔라나
    • 140,600
    • +7.41%
    • 에이다
    • 422
    • +8.21%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1.3%
    • 체인링크
    • 14,570
    • +6.9%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