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커밍아웃 후 20년 세월을 언급했다.
홍석천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0년 가을 커밍아웃하고 어느새 20년. 고생했다 석천아”라며 심경을 전했다.
앞서 홍석천은 30살 무렵이었던 2000년 가을 국내 연예인 최초로 자신이 성 소수자임을 밝혀 큰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던 홍석천은 커밍아웃
김혜림이 10년 전 홍석천의 커밍아웃 당시를 떠올렸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오랜만에 재회한 홍석천과 김혜림이 옛 추억을 떠올렸다.
이날 김혜림은 “어머니가 11년 아프시다가 1년 전에 돌아가셨다. 어머니가 아프셨을 때가 내 나이 38살이었다. 그리고 어머니 돌아가신 뒤 내 나이 51살이 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
홍록기 홍석천 커밍아웃
홍록기와 홍석천의 오랜 우정이 화제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좋은아침’에 출연한 홍록기는 홍석천과 함께 홍석천의 커밍아웃 당시를 회상했다.
홍록기는 “홍석천이 힘든 시절도 지켜봤을 텐데 어떤 기분이었냐”는 PD의 질문에 “지켜봤을 때 곁에서 힘들겠구나 생각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내가 왜 손을 못
홍석천이 커밍아웃 한 이유를 밝혔다.
홍석천은 4일 방송된 SBS 토크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경규가 커밍아웃한 이유를 묻자 "사람들에게 진짜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라도 내 모습으로 살고 싶었고 정말 행복하고 싶었다. 2000년 30살이었을 때 커밍아웃을 했다. 당시 지구가 멸망한다고 난리였는데 아무
연기자 홍석천이 지난 2000년 커밍아웃을 할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커밍아웃한 진짜 이유와 이후 달라진 삶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지난 2000년 커밍아웃 할 때 남자친구 있었다"며 "네덜란드인이었는데 그 친구가 '너의 그림자로 살고 싶지 않다'는 말
방송인 홍석천이 첫 커밍아웃이 대학 시절이라고 밝혔다.
홍석천은 4일 방송 예정인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커밍아웃한 진짜 이유와 이후 달라진 삶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어릴 적부터 내가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고 고백하며 처음으로 자신의 성 정체성을 깨닫고 혼란스러워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국내 최초로 커밍아웃한 배우 홍석천이 단독으로 토크쇼에 출연했다.
4일 방송 예정인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홍석천은 커밍아웃한 이유와 이후 달라진 삶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MC 이경규가 “처음 홍석천의 출연 소식을 듣고 반대했었다”고 말하자, 홍석천은 “힐링캠프 섭외 들어왔을 때 고민이 많았다. 특히 이경
방송인 홍석천이 자신의 커밍아웃을 후회한다고 고백해 화제다.
홍석천은 4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신 마저 자신을 버린 느낌이 들었다"며 섣불리 커밍아웃을 털어놓은 행동에 대한 후회를 드러냈다.
홍석천은 "나오 같은 성 소수자들의 들어주고 있다. 밤잠까지 설칠 정도로 아픔을 나누는데 힘을 쏟고
홍석천이 후각을 상실했다고 고백했다.
홍석천은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릴 때 축농증 수술을 했다. 자꾸 재발해서 결국 후각을 잃었다"며 "맛도 온몸으로 느낀다. 방귀 냄새도 못 맡고 외국 친구들의 겨드랑이 냄새도 못 느낀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국진을 보며 뜬금없이 "형 몸에서 냄새 나? 냄새를 맡고 싶다"면서 김국진의 몸에
방송인 홍석천이 커밍아웃 후폭풍을 고백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홍석천은 "커밍아웃 전에는 친했던 남자 동료들과 함께 사우나도 가고 촬영 끝나면 한 방에서 자기도 했다. 그런데 커밍아웃을 하니 다들 연락을 끊어버렸다"고 밝혔다.
이어 홍석천은 "여자 연예인들과는 친한 사이가 됐다. 남자 문제에 대해 상담을 해주게
배우 홍석천이 커밍아웃 이후 동료 연예인이 떠나갔다고 털어놔 화제다.
홍석천은 2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내가 커밍아웃 하기 전에는 사이가 좋았는데 커밍아웃 후 동료 연예인들과 사이가 멀어졌다”고 말했다.
또 홍석천은 “배우 이의정과 권민중, 왁스 정도 외에는 현재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들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홍석천(39)이 "커밍아웃 이후 남자 연예인이 날 피했다"고 고백해 커밍아웃 후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했다.
홍석천은 27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내가 커밍아웃 하기 전에는 사이가 좋았는데 커밍아웃 이후부터는 동료 연예인들과 사이가 어색해졌다"며 "배우 이의정과 권민중, 가수 왁스 정도 빼고는 다 멀
배우 홍석천(40)이 커밍아웃을 한 이후 힘겨웠던 심경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CEO로 변신한 홍석천은 28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여 주변을 짠하게 만들었다.
홍석천은 드라마·예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다 2000년 커밍아웃을 선언하며 방송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볼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