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상수, 김민희가 영화 '강변호텔' 시사회를 하루 앞두고 일본으로 떠났다.
20일 SBS funE에 따르면 홍상수, 김민희는 지난 20일 일본 구마모토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두 사람은 저가항공 일반석을 탔으며, 주변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홍상수, 김민희의 일본행이 주목받는 이유는 여행을 떠난 다음날 영화 '강변호텔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새해에도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2일 연예 매체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김민희와 홍상수는 이날 오후 12시 20분께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식당을 찾은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머플러를 맨 편안한 복장이었다. 홍상수 감독은 백팩을 메고 한 손엔 커피잔, 한 손은 주머니에 넣은 채 김민희를 응시했다.
배우 정유미가 올해 페미니즘 논쟁의 포문을 연 작품의 영화화 일선에 선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김도영 감독의 영화 '82년생 김지영' 얘기다. 데뷔부터 현재까지 여배우로서 과감한 도전을 이어 온 정유미의 필모그래피를 정리해 본다.
정유미가 처음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작품이라면 단연 '사랑니'(2005)를 들 수 있다. '해피엔드' '은교' 등으
배우 박잎선이 전 남편 송종국을 언급하며 삶을 고찰했다.
박잎선은 11일 자신의 SNS에 ‘너희 아빠’라는 표현을 통해 송종국을 겨냥한 글을 썼다. 그는 상처를 주고 받은 송종국을 내려놓음으로써 깨닫게 된 것들이 있다며 담담하게 심경을 적었다.
박잎선이 글을 통해 전한 것은 미움에 관한 것들이다. 박잎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신에게
김지운 감독이 프랑스 문화 예술 공로 훈장 오피시에를 받는다.
김지운 감독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10월 6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열리는 제21회 '프랑스의 밤'에서 프랑스 문화 예술 공로 훈장 오피시에를 받는다.
'프랑스의 밤'은 주한 프랑스 대사관과 전 세계에 프랑스 영화를 알리고 있는 유니 프랑스가 한불 영화인의 우호증
배우 기주봉이 제71회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기주봉은 11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폐막한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신작 '강변호텔'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영화 '강변호텔'은 홍 감독의 23번째 장편 영화다. 영화는 한 중년 남성이 두 명의 젊은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기주봉이 11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폐막한 올해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신작 '강변호텔'로 남우주연상(Pardo for best actor)을 받았다.
한국 배우가 로카르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기는 2015년 정재영이 홍 감독의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 이어 두 번째다.
'강변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스위스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포착됐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1일 개막한 '제71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Locarno Festival 2018)'에 참석 중이다.
최근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공식 SNS에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홍상수 감독이 이혼 소송을 낼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월드는 24일 "홍상수 감독이 아내 A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영화계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홍상수 감독이 아내와의 이혼 조정이 불성립된 후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면서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 이혼은 불가피하다"라고
홍상수 감독과 아내 A 씨와의 이혼 조정이 불성립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헤럴드POP은 18일 진행된 홍상수 감독과 아내 A 씨와의 이혼 조정이 종국 조정 불성립으로 결론났다고 20일 보도했다.
이혼 조정은 정식적으로 재판을 거치지 않고 협의 이혼을 하는 절차이지만, 이 것이 조정불성립 되면서 홍상수 감독이 아내 A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올해도 남다른 풍자와 아이디어로 네티즌의 시선을 붙잡았다.
의정부고 졸업사진 촬영 현장은 경기도 교육청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16일(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1부가, 11시부터 2부가 생중계됐다.
앞서 의정부고 측은 졸업사진이 정치 풍자 문제로 인해 '사전검열'을 도입하겠다고 밝혀, 정치 풍자와 세태 비판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올해도 화제다.
경기도교육청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16일(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의정부고 졸업사진 촬영 현장이 생중계되고 있다.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2009년부터 주목받았다. 시사, 정치 풍자는 물론 김민희 홍상수 패러디를 비롯해, 영화 '곡성', '내부자들', 설현 입간판 등을 따라해 '졸업사진계의 레전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신작 '강변호텔'로 로카르노영화제에 초청된 가운데 둘의 근황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로카르노영화제 사무국은 11일(현지시간) '강변호텔'을 포함한 총 15편의 공식 경쟁 부문 초청작을 발표했다.
'강변호텔'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함께 호흡한 6번째 작품이다. 한 중년 남성이 자신의 자녀와 두 명의 젊은 여성을 만
이혼하려면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함께 해결해야 한다. 재산 분할을 어떻게 할 것인지부터 아이가 있으면 친권과 양육권은 누가 가져갈 것인지, 양육비는 누가 얼마나 부담할 것인지까지 정해야 한다. 그런데 이 문제들은 "이혼은 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실제 재판을 하다 보면, 이혼 여부에 관한 우리나라 판례가 다소 명확하지 않은 탓에 이혼하기 어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옥수동에서 경기도 하남으로 이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일 한 언론 매체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 김민희는 최근 김민희 부모님이 거주하고 있는 하남으로 거처를 옮겼다.
두 사람은 하남의 한 쇼핑몰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종종 목격되기도 했다. 올해 3월에는 김민희의 아버지까지 동반한 채 하남시의 한 복합쇼핑몰에서
배우 유아인과 황정민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지난 12일 칸 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오는 5월 프랑스 칸에서 열릴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비경쟁 부문 등 영화제에서 상영될 초청작을 공개했다.
이창독 감독 연출, 유아인 주연의 영화 '버닝'은 예상대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윤종빈 감독이 연출하고, 황정민이 출연한 영화 '
홍상수 영화감독이 이혼 소송 중인 부인과 정식 재판 대신 협의를 진행해 해결하는 조정 절차를 다시 밟는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2단독 김성진 판사는 홍상수 감독이 부인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 소송에서 지난달 23일 조정에 회부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혼 조정은 소송 대신 부부가 법원의 조정에 따라 협의를 통해 이혼하는 절차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4일 '디스패치'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지난 16일 찍힌 이 사진 속에는 김민희 부친도 동행하고 있어 눈길을 샀다.
디스패치는 목격자 말을 빌려 "김민희 아버지가 둘 사이에서 직접 카트를 밀었다"라고 밝혔다.
사진이 찍힌 곳은 지난달에도 홍
홍상수 이혼소송 2차 변론이 7분 만에 끝났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법원에서 23일 오후 2시 9분쯤 홍상수 감독과 아내 A씨의 이혼 소송 2차 변론기일이 비공개로 열렸다. 홍상수 감독과 A씨는 참석하지 않았으며 양측 변호인만 자리했다.
재판은 약 7분 만에 종료됐다. 변론 내용에 대해서는 양측 변호인 모두 말을 아꼈다.
이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제12회 아시안필름어워드에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과 감독과 김민희는 17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제12회 아시안필름어워드에 참석하지 않는다.
홍상수 감독은 영화 '그 후'로 작품상과 감독상 후보에 올랐으며 김민희 역시 같은 영화로 한국 배우로 유일하게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