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 이끌며 보훈문화 확산 기여제주삼다수 한정판·국민참여 캠페인 추진
‘제주삼다수’를 제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홍관홍 홍보기획팀 과장이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기획단과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홍 과장은 지난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광복 80년 기념사업
이달 3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중앙잔디광장에 마련
서울시가 만든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서울숲에 마련된다.
29일 서울시는 이달 3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 중앙잔디광장에 서울 브랜드 체험공간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는 서울의 맛과
롯데백화점 본점·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고려당서 판매
서울시가 제빵기업 고려당과 함께 서울빵 2탄인 ‘서울밤단팥빵’을 이달 27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빵 1탄이 출시 약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8만 개를 돌파함에 따라 후속 제품을 내놨다고 말했다.
서울밤단팥빵은 서울빵 1탄인 ‘서울단팥빵’ 대비 당도를 36% 낮췄다. 서울시는 서울밤
서울시가 업무수첩 ‘서울플래너 2026’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플래너 2026에 도시를 상징하는 핵심 키워드로 '건강'과 '활력'을 도출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할 때 지속 가능한 삶이 만들어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표지에는 도시 아침의 생동감을 상징하는 2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이 종합청렴도 1등급 도약을 향한 승부수를 던졌다.
김 사장이 직접 주관한 내부통제 강화 워크숍에서 전사적 통제 거버넌스 구축을 선언하며, 부정부패를 막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을 리스크로부터 보호하는 청렴경영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날 수원 본사에서 김용진 사장 주재로 윤리경영 실현
서울시가 여름을 맞아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 문안을 '느닷없는 소낙비 한 번쯤 맞아도 좋아. 여름이잖아!'으로 교체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여름의 더위를 잊게 해줄 시원하고 청량한 글귀’라는 주제로 4월 29일부터 5월 11일까지 13일간 ‘2026년 여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351건(
서울시 마스코트 캐릭터 ‘해치’가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주인공 '미니언즈'와 만난다.
12일 서울시는 1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반포한강공원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축제 현장에서 해치와 미니언즈, 시민이 함께하는 특별 포토타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15일 개봉 예정인 유니버설 픽쳐스의 신규 애니메이션 '미니언즈
‘K-볶음밥’ 문화가 서울을 대표하는 저칼로리 건강 간식으로 재탄생했다.
4일 서울시는 건강간식 브랜드 풍심당과 손잡고 무첨가물 콘셉트의 서울간식 '라이스칩' 2종(야채볶음밥 맛·김 맛)을 출시해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큰 인기를 끈 '서울라면', '서울빵'에 이어 선보이는 서울형 먹거리 굿즈이자 '서울간식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이다.
서울시는 시 마스코트 해치를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 '나의 비밀친구 해치' 파트2(14~26화)가 5일부터 EBS를 통해 본방송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8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7시 45분까지 방영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15분과 일요일 오전 9시에 재방송된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방영된 파트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 강남역점’을 개관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마이소울샵은 현재 서울갤러리점, 세종문화회관점,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여의도선착장점, DDP 디자인스토어 등 총 6개소를 운영 중이다. 이번 강남역점 개관으로 상설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총 7개로 확대해 내‧외국인 관광객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전남도 구례군에 지리산 대화엄사는 제6회 홍매화·들매화 사진 콘테스트 수상자 9명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응모작은 총 1666점(전문작가 506점·휴대폰 1160점)이었다.
지난해 1178점, 2024년 1141점, 2023년 897점보다 크게 늘었다.
전문작가 부문 대상(총무원장상)은 '정적 속의 개화'를
건강·체험·공연 프로그램 진행...AI 신체측정·꿈 체험존 운영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광장과 서울시청 일대가 해치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테마공간으로 꾸며진다.
26일 서울시는 체험형 도심축제 ‘해치와 꿈꾸는 어린이날’을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건강증진 프로그램 ‘해치의 건강구조대’, 참여형 체험공간 ‘해치의 꿈
동화약품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제10회 윤도준 의학상’의 수상자로 정신건강 정보의 대중화에 기여해 온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대표원장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상식은 16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정정엽 원장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참여하는 일반인 대상 정신건강 전문 매체 ‘정신의학신
전년 대비 18.9억 증가…예금 30억으로 가장 많아참모진 가액변동 사유에 해외주식·가족 독립생계 등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말 기준 재산을 49억7700만원가량 갖고 있다고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이 대통령 본인과 가족 명의의 건물·예금·채권·가상자산
서울시가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라운지에 공식 굿즈샵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을 새로 단장해 19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장의 핵심은 기존에 분리되어 있던 굿즈샵과 '책마당'을 하나로 합쳐 방문객 중심의 체류형 공간으로 재구성한 점이다. 좌석을 늘리고 이동 동선을 정비해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자연스럽게 굿즈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가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을 맞아 전 세계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돕기 위한 통합 지원에 나선다.
17일 시는 관람객과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 내에 '교통·안전 종합안내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페이지에서는 지하철 무정차 통과 정보, 임시 우회 버스 노선, 차량
서울시는 시청 지하에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서울갤러리)’가 개관 36일 만에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시는 2월 5일 개관한 서울갤러리에 이달 12일 기준 총 10만2690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하루 평균 약 3200명이 방문한 셈이다. 개관 초기 '오픈런'
2차관 라인에 홍보인력 배치…에너지실장이 결재靑 "홍보 강화" 지속 주문…'대변인실 패싱' 우려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에너지 분야를 담당하는 2차관 라인에 홍보 전담 인력을 배치했다. 부처 대변인실이 있는 상황에서 특정 부서에 홍보 업무만 하는 직원을 둔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기후부의 에너지 정책 홍보가 미흡하다는 청와대 지적을 반영한 것으로
서울시는 107주년 삼일절을 앞둔 27일 '봄이 오기를 꿈꾸며 외쳤습니다. 대한독립만세'라는 문구로 서울꿈새김판(꿈새김판)을 새롭게 단장해 시민에게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꿈새김판에는 흩날리는 꽃잎 가운데 태극기를 힘차게 흔들며 만세를 외치는 독립운동가들의 이미지를 담아 독립을 향한 희망을 품었던 그날의 외침과 봄꽃처럼 다시 피어나는 자주의 정신을
성평등가족부가 청년세대의 성별 인식격차 해소를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1기 청년 공존·공감위원회’에 참여할 청년위원 15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 공존·공감위원회는 남녀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 의제를 발굴하는 청년 주도형 공론 기구다. △채용·일터 △사회·문화 △안전·건강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된다.
청년위원은
시니어 넘버원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시니어 정책과 산업 전반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더욱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기획을 위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브라보 전문위원단’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전문위원단은 시니어 정책·복지·경제·문화·디지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적인 식견과 현장
경기도민 10명 가운데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우울감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0대 이상 노년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가 여론조사기관인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1일 18세 이상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 ±3.1%P)를 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보건복지부는 현역에서 은퇴하는 베이비붐 세대가 지식과 경험을 사회에 나눠줄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자신의 능력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베이비부머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활력있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사업은 은퇴자가 많은 서울,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