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서울 중구 삼성생명 컨퍼런스홀에서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삼성행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여성선도상 정진성 교수(61·서울대 사회학과) △여성창조상 백성희 교수(44·서울대 생명과학부) △가족화목상 e세대 가정봉사단(단체) △청소년상 김솔비(18·제주여상고 3), 박세은(18·관양고 3
식물생물학 분야의 권위자 남홍길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와 세계 정상급 프리마돈나 성악가 홍혜경씨 등 5명이 올해 호암상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호암재단은 3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제24회 호암상 시상식’을 열고 과학상, 공학상 등 5명에게 호암상을 수여한다. 수상자은 지난달 2일 발표됐다.
올해의 호암상 수상자는 과학상 남홍길 대
성균관대학교는 호암재단과 공동으로 2009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캐럴 그레이더(Carol Greider·사진) 박사를 초청, ‘텔로미어와 크로모좀’를 주제로 한 청소년강연회를 28일 개최했다.
캐럴 그레이더박사는 미 존스홉킨스대 교수이며 미 과학학술원 회원으로 2009년 스승인 엘리자베스 블랙번교수, 동료 잭 조스텍교수와 공동으로 노벨생리·의학상을
노벨상과 삼성 호암상 수상자들이 발표자로 구성된 호암포럼이 올해에도 개최된다.
호암재단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제2회 호암포럼’을 개최한다.
호암포럼은 노벨상, 호암상 수상자 등 국내외 주요 연구자들의 최신 연구성과 발표 및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에 발족됐다.
호암포
급성 심근경색으로 11일째 입원 중인 이건희 회장의 병세가 호전되면서 삼성그룹이 상당히 진정된 모습이다.
삼성 내부의 한 관계자는 21일 “처음엔 충격이 컸지만 이틀 전 (이 회장이) 일반병실로 옮겼다는 소식을 듣고 안도했다”며 “동료들끼리도 건강상태가 많이 좋아진 뜻인 만큼 다행이라는 얘기를 주고 받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삼성은 지난 12일 이
호암재단 신임 이사장에 손병두(73·사진)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선임됐다.
호암재단은 지난달 30일 임시이사회에서 손 이사장을 선임했으며, 이달 9일 주무관청인 용산구청의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호암재단 이사회는 손 신임 이사장이 호암의 철학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앞으로 호암재단과 호암상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후문이
국내 대기업집단 계열사 중 산하 공익 재단을 위해 가장 통큰 씀씀이를 보이는 곳은 어딜까. 주인공은 국내 최대 기업인 삼성전자다. 특히 삼성전자는 공익 재단을 위해 내놓는 공익증여에 대해 특별한 법칙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3년간(2011년 1월~2014년 4월30일) 국내 10대그룹 계열사들이 내놓
우호문화재단(이사장 신철식)은 오는 25일 오후 6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제6회 우호인문학상 시상식을 갖는다.
재단은 올해 수상자로 한국문학 부문에 조남현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한국현대소설사 1,2), 외국문학 부문에 황훈성 동국대 영어영문학과 교수(서양문학에 나타난 죽음), 비교문학 및 문화학에 김성곤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교수(경계
올해로 23회를 맞은 호암상 시상식이 31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센터에서 열렸다. 호암상 설립자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부인 홍라희씨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등 세 자녀까지 삼성 일가가 모두 시상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들의 영훈국제중학교 입학 비리 논란으로 지난 30일
“한국 제약산업도 세계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노키아가 휴대폰 업계 최강자였지만 스마트폰 시대가 오면서 삼성전자가 기회를 잡았잖아요.”
김상태 미국 퍼듀대 석좌교수는 지난 27일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호암재단이 ‘2013년도 제23회 호암상 공학상’ 수상자로 김 교수를 선정했기 때문이다. 재단 측은 김상태 교수가 고분자 용액 속에 포
삼성그룹이 대한민국 노벨상 수상을 위한 전문학술포럼인 ‘호암포럼’을 만들었다. 기초과학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에 이어 학술교류와 과학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삼성은 27일 호암재단과 서울삼성의료원, 삼성종합기술원 공동으로 이달 29일과 30일 전문학술포럼인 ‘호암포럼’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호암상 수상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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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D앤더슨 암센터 부총재를 맡고 있는 홍완기 교수(70)가 지난 17일 아틀란타에서 개최된 미국암협회 총회에서 명예훈장(Medal of Honor)을 받았다.
21일 연세의료원에 따르면 미국암협회가 홍완기 교수의 임상 연구가 암 치료와 예방의 한계를 확대했고 전 세계에 홍 교수의 치료법이 적용돼 많은 암환자의 생명을 구했다는 이유로 명예훈장을 수여했